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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2024 11-12 21:25
조회 639댓글 0

입버릇처럼 한국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이야기했던 전상현은 프로 9년 차에 마침내 그 꿈을 이뤘다.

전상현은 “1차전 잘하고 3차전, 5차전이 좋지 않아서 아쉬움은 남는다. 그래도 우승을 했다. 값진 경험이었고, 뿌듯하고 재미있었다”며 “다음 한국시리즈가 기회가 된다면 만회할 수 있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올 시즌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확실히 그런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상현은 최종 엔트리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프리미어 12 대표팀 소집 훈련에 참가해 또 다른 경험도 했다.

전상현은 “대표팀에 가고 싶기는 했지만 실력이 부족한 것이라서 인정한다. 좋은 투수들 특히 우완 투수들이 많아서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은 했다”며 “그래도 올 시즌 한 단계 성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힘든 시간이 전상현을 성장하게 한 자양분이 됐다.

전상현은 “엔트리 한 번도 안 빠지고 풀타임 했고, 우승도 하는 등 올 시즌 성장은 했지만 만족한 시즌은 아니다. 기복도 있었고 아쉬운 기간이 많았다”며 “어릴 때부터 기회를 주셔서 이런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올해 안 좋았을 때도 감독, 코치님께서 많이 믿어주시고 기용해 주셔서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 그때 더 성장한 것 같다”고 밝혔다.

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장현식의 이탈은 전상현과 투수들에게는 또 다른 동기부여도 될 전망이다.

전상현은 “현식이 형은 우리 팀에 필요한 선수지만 떠났으니까 어쩔 수 없다. 대체할 선수들이 많은 것 같다. 어린 애들이 많다. 확실히 올해 경쟁도 치열해졌고, 투수들이 다들 잘했다”며 “현식이 형이 좋은 대우를 받고 갔으니까 그런 부분은 투수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잘하면 된다. 기회도 생길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한국시리즈 꿈은 이뤘다. 다른 한 가지 꿈은 왕조를 이루는 것이다.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린 선수들이 잘하고 자리 잡아주면 된다. 후배들이 형들을 따라가고 하면 팀이 단단해질 것이다”며 ‘왕조 재건’을 다음 목표로 이야기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31412800776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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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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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3)
2025 01-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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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0)
2025 01-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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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0)
2025 01-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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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2025 0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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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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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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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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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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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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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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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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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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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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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 민재 귀국했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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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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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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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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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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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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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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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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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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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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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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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도영 새해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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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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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 민재 귀국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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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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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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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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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2024 11-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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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버릇처럼 한국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이야기했던 전상현은 프로 9년 차에 마침내 그 꿈을 이뤘다.

전상현은 “1차전 잘하고 3차전, 5차전이 좋지 않아서 아쉬움은 남는다. 그래도 우승을 했다. 값진 경험이었고, 뿌듯하고 재미있었다”며 “다음 한국시리즈가 기회가 된다면 만회할 수 있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올 시즌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확실히 그런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상현은 최종 엔트리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프리미어 12 대표팀 소집 훈련에 참가해 또 다른 경험도 했다.

전상현은 “대표팀에 가고 싶기는 했지만 실력이 부족한 것이라서 인정한다. 좋은 투수들 특히 우완 투수들이 많아서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은 했다”며 “그래도 올 시즌 한 단계 성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힘든 시간이 전상현을 성장하게 한 자양분이 됐다.

전상현은 “엔트리 한 번도 안 빠지고 풀타임 했고, 우승도 하는 등 올 시즌 성장은 했지만 만족한 시즌은 아니다. 기복도 있었고 아쉬운 기간이 많았다”며 “어릴 때부터 기회를 주셔서 이런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올해 안 좋았을 때도 감독, 코치님께서 많이 믿어주시고 기용해 주셔서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 그때 더 성장한 것 같다”고 밝혔다.

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장현식의 이탈은 전상현과 투수들에게는 또 다른 동기부여도 될 전망이다.

전상현은 “현식이 형은 우리 팀에 필요한 선수지만 떠났으니까 어쩔 수 없다. 대체할 선수들이 많은 것 같다. 어린 애들이 많다. 확실히 올해 경쟁도 치열해졌고, 투수들이 다들 잘했다”며 “현식이 형이 좋은 대우를 받고 갔으니까 그런 부분은 투수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잘하면 된다. 기회도 생길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한국시리즈 꿈은 이뤘다. 다른 한 가지 꿈은 왕조를 이루는 것이다.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린 선수들이 잘하고 자리 잡아주면 된다. 후배들이 형들을 따라가고 하면 팀이 단단해질 것이다”며 ‘왕조 재건’을 다음 목표로 이야기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31412800776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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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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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9312댓글 13
기아 | 광장

“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2025 01-08 09:48
조회 222댓글 0
기아 | 광장

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2025 01-07 16:05
조회 230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2025 01-07 10:15
조회 179댓글 0
기아 | 광장

“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2025 01-07 10:12
조회 204댓글 0
기아 | 광장

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2025 01-07 10:10
조회 161댓글 0
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조회 189댓글 1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조회 227댓글 4
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조회 206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74댓글 1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조회 164댓글 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조회 182댓글 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조회 167댓글 1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조회 138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조회 162댓글 1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조회 163댓글 2
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2024 12-31 12:35
조회 337댓글 8
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조회 138댓글 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조회 195댓글 1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조회 166댓글 5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2024 12-28 14:43
조회 13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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