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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2024 11-13 23:49
조회 596댓글 3

김도영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프리미어12 B조 조별리그 1차전 대만전을 마친 뒤 "(졌지만) 시작이 나쁘지 않았다"며 "이번 경기를 통해 (외국 팀들과 대결이) 해볼 만하다고 느꼈다.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른 동료 선수들의 컨디션도 괜찮다"며 "다음 경기는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팀은 대만에 3-6으로 패해 슈퍼라운드(4강) 진출에 먹구름이 꼈지만, 김도영은 "할 수 있다"며 대표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그는 "경기 초반 점수 차가 벌어졌지만, 코치님들이 나중에 순위 경쟁을 할 때를 위해서라도 점수를 뽑아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다"며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무조건 출루한 뒤 득점권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 장점은 득점력이라고 생각해서 아웃카운트와 관계없이 출루해야 한다고 집중했다"며 "경기하면서 몸이 가볍다는 것을 느꼈는데, 앞으로 훨씬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주심의 좁은 스트라이크존, 6회 비디오 판독에서 파울 판정한 내용 등에 관해선 깨끗하게 잊었다.

그는 "한 번씩 이해하기 어려운 볼 판정이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았다"며 "스트라이크 존에 관해선 불만이 없다"고 말했다.

김도영은 "KBO리그에도 좋은 투수들이 많다"며 "프로야구에서 했던 것처럼 똑같이 타석에 들어가도 충분히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https://v.daum.net/v/4LJRblo9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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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11-13 23:50

    우리 도영이 화이팅 ^ᶘ=و ˃̵ᗝ˂̵=ᶅ^و

  • 2닮
    2024 11-13 23:52

    도영아 잘했어 화이팅 ^ᶘ=و ˃̵ᗝ˂̵=ᶅ^و

  • 3닮
    2024 11-13 23:58

    도영이 화이팅 ^ᶘ=و˃̵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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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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