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09
조회 690댓글 7

천근만근 몸을 이끌고 승선한 류중일호다. 한국시리즈를 마치자 마자 V12의 기쁨을 만끽할 겨를도 없이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다. 국내 소집 훈련 합류 후 대만으로 건너왔고, 대만전을 시작으로 도미니카공화국전까지 4연전을 치렀다.

김도영은 모두 선발 출전했고, 최원준도 3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곽도규는 3연투, 정해영은 2연투, 최지민은 대만전에서 2⅔이닝을 던지는 등 쉼없이 달렸다. 줄부상 속에 출항한 류중일호가 험난한 파도를 넘는 과정에서 이들 모두 편안할 순 없었다.

결국 탈이 났다. 대만전과 쿠바전에 잇달아 나섰던 곽도규는 일본전에 구원 등판했으나 볼넷-볼넷-사구로 주자를 쌓았고, 결국 역전 점수로 연결됐다. 김도영은 도미니카공화국전 1회 고관절 불편함이 발생했고, 최원준도 파울 타구에 오른쪽 무릎을 맞았다. 이럼에도 김도영은 6회초 수비까지 소화했고, 최원준은 박성한의 3루타로 1점차 역전에 성공한 8회말 2사 3루에서 우익수 오른쪽 안타를 치고 2루까지 전력질주, 타점을 만들었다. 최원준은 이어진 홍창기의 적시타 때 홈까지 밟았다.

김도영은 경기 후 "발의 피로도가 좀 있는 느낌이었다. 골반 역시 시즌 중 이런 불편감은 항상 갖고 있었기에 괜찮다"고 말했다. 18일(한국시각) 펼쳐질 호주와의 최종전 출전에 대해서도 "괜찮다. 이렇게 많은 팬들이 (대만에) 왔으니 보답드리고 싶다. 끝까지 최선을 다 하는 게 맞다. 결과와 상관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오른 다리를 절뚝이며 라커룸을 나온 최원준은 "뒤지고 있었지만 질거란 생각은 안했다. 선수들끼리 '절대 포기하지 말자, 끝까지 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8회말 안타 후 주루 때) 아팠지만 선수라면 야구장에서 최대한 참고 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솔직히 수비는 100%가 안될 것 같아 빠져야 한다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내가 빠지면 수비도 수비지만 대주자 카드가 하나 사라진다고 생각했다. 초인적인 힘으로 참았다"고 털어놓았다. 이 감독의 '엄포'에 대해선 "감독님도 내 스타일을 아신다. 웬만큼 아픈 게 아니면 다 참고 하는 스타일이다. 크게 신경 안 쓰실 것"이라고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KIA 팬분들이 신인 때부터 너무 많은 성원을 보내주셨다. 익숙해질 법 한데, 가끔씩 놀랄 때가 있다"며 "대만에서 응원가를 들으니 너무 힘이 난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강팀의 일원이라는 자존심을 안고 짊어진 태극마크, 먼 이국 땅에서 울려 퍼지는 '최강 KIA' 함성 소리에 피로와 아픔마저 잊고 뛰고 있는 호랑이들이다.

https://naver.me/GhbB5cNV

많이 힘들지 ^ᶘ=つࡇ˂̣̣̥=ᶅ^ 끝까지 화이팅이야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7

  • 1닮
    2024 11-17 14:11

    바보들아 .・゚゚・^ᶘ=ฅ ᴥ ฅ=ᶅ^・゚゚・.

  • 2닮
    2024 11-17 14:11

    다치지마 호랑이들아 ^ᶘ=-̥̥᷄ _ -̥̥᷅ =ᶅ^

  • 3닮
    2024 11-17 14:13

    조금만 더 힘내자 ˚₊‧.・゚゚・^ᶘ=ฅᯅฅ=ᶅ^・゚゚・.‧₊˚

  • 4닮
    2024 11-17 14:14

    호랑이들아 ˚₊‧.・゚゚・^ᶘ=ฅᯅฅ=ᶅ^・゚゚・.‧₊˚

  • 5닮
    2024 11-17 14:15

    호랑이들아 좀만 더 힘내자 。° ^ᶘ=°´ᯅ`°=ᶅ^°。

  • 6닮
    2024 11-17 14:22

    호랭이들 좀만 더 힘내 ˚₊‧.・゚゚・^ᶘ=ฅᯅฅ=ᶅ^・゚゚・.‧₊˚

  • 7닮
    2024 11-17 15:32

    호랑이들아 ˚₊‧.・゚゚・^ᶘ=ฅᯅฅ=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046439
기아 | 광장
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3)
2024 09-11 19:40
4046355
기아 | 광장
신인 선수들 정보 기사^ᶘ=و ˃̵ᗝ˂̵=ᶅ^و (1)
2024 09-11 18:35
4046342
기아 | 광장
KIA "1R 지명한 김태형, 선발 로테이션 한 축 담당할 것" (1)
2024 09-11 18:32
4044065
기아 | 광장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KIA의 신인드래프트 … 투수보강 제대로 할까 (5)
2024 09-11 09:40
4041211
기아 | 광장
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1)
2024 09-10 13:44
4040479
기아 | 광장
첫 우승 반지에 첫 유격수 GG까지?…박찬호 '인생 시즌' 만든다 "현실의 내 팬들 위해 안 무너질 것" (8)
2024 09-10 09:14
4040473
기아 | 광장
"피홈런? 그 정도면 OK지" 23세 마무리 향한 꽃감독 무한신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2)
2024 09-10 09:12
4040272
기아 | 광장
강두한이 라우어의 또 다른 이름이다. ^ᶘ=•́Ⱉ•̀;ก=ᶅ^💦 (6)
2024 09-10 01:35
4039357
기아 | 광장
“(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1)
2024 09-09 20:01
4038768
기아 | 광장
‘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1)
2024 09-09 16:35
4035509
기아 | 광장
김태형? 김태현? 배찬승? KIA 1라운드는 누가 와도 매우 행복하다 (5)
2024 09-08 12:35
4035487
기아 | 광장
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3)
2024 09-08 12:15
403540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KS) 제패를 위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KBO 리그에 익숙지 않은 '미지의 외인' 에릭 라우어(29)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직접 볼 배합을 맡기기로 했다. (3)
2024 09-08 11:19
4033761
기아 | 광장
“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3)
2024 09-07 13:19
4033553
기아 | 광장
'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
2024 09-07 10:50
4033550
기아 | 광장
“본인 의지가 강해”…10년 연속 170이닝 돌파 노리는 KIA 대투수, 꽃감독도 두 손 들었다 (0)
2024 09-07 10:48
4033547
기아 | 광장
"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
2024 09-07 10:47
4033437
기아 | 광장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0)
2024 09-07 08:42
4032158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1)
2024 09-06 16:20
4031793
기아 | 광장
“너 한국에선 별로 안 유명해”···라우어를 살리려던 한 마디, 2024년 KIA 외인투수로 산다는 것 (4)
2024 09-06 13:48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4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8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2댓글 13
기아 | 광장

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2024 09-11 19:40
조회 660댓글 3
기아 | 광장

신인 선수들 정보 기사^ᶘ=و ˃̵ᗝ˂̵=ᶅ^و

2024 09-11 18:35
조회 599댓글 1
기아 | 광장

KIA "1R 지명한 김태형, 선발 로테이션 한 축 담당할 것"

2024 09-11 18:32
조회 626댓글 1
기아 | 광장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KIA의 신인드래프트 … 투수보강 제대로 할까

2024 09-11 09:40
조회 776댓글 5
기아 | 광장

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2024 09-10 13:44
조회 754댓글 1
기아 | 광장

첫 우승 반지에 첫 유격수 GG까지?…박찬호 '인생 시즌' 만든다 "현실의 내 팬들 위해 안 무너질 것"

2024 09-10 09:14
조회 1566댓글 8
기아 | 광장

"피홈런? 그 정도면 OK지" 23세 마무리 향한 꽃감독 무한신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2024 09-10 09:12
조회 1093댓글 2
기아 | 광장

강두한이 라우어의 또 다른 이름이다. ^ᶘ=•́Ⱉ•̀;ก=ᶅ^💦

2024 09-10 01:35
조회 897댓글 6
기아 | 광장

“(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2024 09-09 20:01
조회 738댓글 1
기아 | 광장

‘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2024 09-09 16:35
조회 879댓글 1
기아 | 광장

김태형? 김태현? 배찬승? KIA 1라운드는 누가 와도 매우 행복하다

2024 09-08 12:35
조회 759댓글 5
기아 | 광장

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2024 09-08 12:15
조회 665댓글 3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KS) 제패를 위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KBO 리그에 익숙지 않은 '미지의 외인' 에릭 라우어(29)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직접 볼 배합을 맡기기로 했다.

2024 09-08 11:19
조회 817댓글 3
기아 | 광장

“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2024 09-07 13:19
조회 719댓글 3
기아 | 광장

'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4 09-07 10:50
조회 582댓글 2
기아 | 광장

“본인 의지가 강해”…10년 연속 170이닝 돌파 노리는 KIA 대투수, 꽃감독도 두 손 들었다

2024 09-07 10:48
조회 518댓글 0
기아 | 광장

"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024 09-07 10:47
조회 527댓글 2
기아 | 광장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2024 09-07 08:42
조회 529댓글 0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2024 09-06 16:20
조회 655댓글 1
기아 | 광장

“너 한국에선 별로 안 유명해”···라우어를 살리려던 한 마디, 2024년 KIA 외인투수로 산다는 것

2024 09-06 13:48
조회 992댓글 4
글쓰기
  • 이전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