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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페이 없다" KIA, FA 시장 과열에도 꿈쩍 않는다, '2026 FA' 박찬호·최원준 다년계약 선점 가능할까

2024 11-21 08:12
조회 560댓글 1

KIA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FA 시장 분위기와 선수 가치를 평가해 정한 금액이 있기에 오버페이 없이 그 조건을 최대한 지키려고 한다. 옵션 비중 정도는 협상 상황에 따라 변화를 줄 수는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제 KIA는 남은 내부 FA 자원인 투수 임기영과 내야수 서건창과 협상을 이어가야 한다. 물론 KIA 구단이 적극적인 자세로 협상 테이블을 차린 분위기는 아니다. 우선 FA 시장 상황을 계속 주시하겠다는 게 KIA의 자세다. KIA 관계자는 "우리 구단이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시장 가치를 알아보러 나간 거니까 향후 상황을 지켜보면서 움직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물론 이번 FA 시장에서 큰 지출이 없더라도 KIA는 2026 내부 예비 FA를 잡는 것에 또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핵심 야수인 외야수 최원준과 내야수 박찬호가 2025시즌 종료 뒤 FA 자격을 취득하는 까닭이다. 

두 선수 모두 팀 내·외야 핵심 자원들이다. 야수진 중간 세대로서 연결고리 역할도 부여됐다. KIA 구단도 절대 놓칠 수 없는 선수들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게다가 중견수와 유격수는 많은 타 구단이 관심을 가질 만한 포지션이다. 결국, FA 시장에 나오기 전에 비FA 다년계약으로 두 선수를 잡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FA 시장 가격은 어느 정도 형성됐다. 최근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유격수 심우준의 4년 50억 원을 훌쩍 넘어가는 금액이 전망된다. 

https://naver.me/FEUzkz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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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1-21 08:17

    돈잘쓰기로 소문난 구단이 올해 유격은 매꿔서 외야가 비싸지 유격은 딱히 탐낼 구단이...다 자체육성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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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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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핑 : 최근 타격 컨디션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매일 안타가 하나밖에 안나온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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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원→대구→잠실 13박14일 초장기원정…KIA 통 큰 결단 “NC 경기 계속 밀리면 KBO 큰 부담” (2)
04-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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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V25] 🎬 모델 도영이의 하루! 컴프야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1)
04-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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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의 반이라도 쫓아갈 수 있게…” KIA 올러는 못 말려, 슬러브 있는데 스위퍼까지? 2선발의 야구열정 (0)
04-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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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0)
04-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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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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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1)
04-2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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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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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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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04-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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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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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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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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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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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원→대구→잠실 13박14일 초장기원정…KIA 통 큰 결단 “NC 경기 계속 밀리면 KBO 큰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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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의 반이라도 쫓아갈 수 있게…” KIA 올러는 못 말려, 슬러브 있는데 스위퍼까지? 2선발의 야구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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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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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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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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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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