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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페이 없다" KIA, FA 시장 과열에도 꿈쩍 않는다, '2026 FA' 박찬호·최원준 다년계약 선점 가능할까

2024 11-21 08:12
조회 569댓글 1

KIA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FA 시장 분위기와 선수 가치를 평가해 정한 금액이 있기에 오버페이 없이 그 조건을 최대한 지키려고 한다. 옵션 비중 정도는 협상 상황에 따라 변화를 줄 수는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제 KIA는 남은 내부 FA 자원인 투수 임기영과 내야수 서건창과 협상을 이어가야 한다. 물론 KIA 구단이 적극적인 자세로 협상 테이블을 차린 분위기는 아니다. 우선 FA 시장 상황을 계속 주시하겠다는 게 KIA의 자세다. KIA 관계자는 "우리 구단이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시장 가치를 알아보러 나간 거니까 향후 상황을 지켜보면서 움직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물론 이번 FA 시장에서 큰 지출이 없더라도 KIA는 2026 내부 예비 FA를 잡는 것에 또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핵심 야수인 외야수 최원준과 내야수 박찬호가 2025시즌 종료 뒤 FA 자격을 취득하는 까닭이다. 

두 선수 모두 팀 내·외야 핵심 자원들이다. 야수진 중간 세대로서 연결고리 역할도 부여됐다. KIA 구단도 절대 놓칠 수 없는 선수들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게다가 중견수와 유격수는 많은 타 구단이 관심을 가질 만한 포지션이다. 결국, FA 시장에 나오기 전에 비FA 다년계약으로 두 선수를 잡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FA 시장 가격은 어느 정도 형성됐다. 최근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유격수 심우준의 4년 50억 원을 훌쩍 넘어가는 금액이 전망된다. 

https://naver.me/FEUzkz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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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1-21 08:17

    돈잘쓰기로 소문난 구단이 올해 유격은 매꿔서 외야가 비싸지 유격은 딱히 탐낼 구단이...다 자체육성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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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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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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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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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2024 12-30 11:02
4277125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2024 12-28 22:26
4276814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2024 12-28 14:43
4276088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26일 위즈덤 영입 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는 있지만, 지금 당장 트레이드나 FA 영입과 관련해 논의 중인 것은 없다"고 사실상 철수 의사를 밝혔다. (0)
2024 12-27 16:02
4276045
기아 | 광장
#GOODBYE Sócrates Brito 2022년 KIA 타이거즈 가족이 되어, 2024년 V12까지 함께한 소크라테스 지난 3년동안 그라운드에서 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해 함께한 Socrates Brito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신의 활짝 웃는 미소를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우리도 당신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고마웠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4)
2024 12-27 15:19
4276018
기아 | 광장
"어? KIA 톡에 (조)상우가 왜..." 믿기지 않는 절친 합류에 발리에서 바로 전화했다... 대전고 배터리, 12년 만의 해후 (1)
2024 12-27 14:47
4276002
기아 | 광장
"실력에 인성까지" KIA 위즈덤 '갓벽', 로베르토 클레멘테상 후보 이력 '화제' (0)
2024 12-27 14:34
4275688
기아 | 광장
"네일이 홍보대사였다" KIA행 망설이던 ML 88홈런 거포, 효자 외인 전화에 도장 '쾅' 찍었다 (1)
2024 12-27 09:22
4274984
기아 | 광장
코칭 스태프 확정 됨. (6)
2024 12-26 14:05
4274694
기아 | 광장
"(최)형우 선배와 괌 특훈 갑니다" 대기만성 KIA 외야수, KS 전 경기 출장 목표로 했다 (1)
2024 12-26 09:26
4274692
기아 | 광장
조상우→○○○→정해영…KIA, 내년 불펜 사용법 (0)
2024 12-26 09:23
4273698
기아 | 광장
갸티비 : [선공개] 내일 저녁 9시, 코멘터리 '압도'가 찾아갑니다 (1)
2024 12-24 19:47
4273674
기아 | 광장
KIA는 "지난 20일 조상우가 세종스포츠 정형외과에서 우측 어깨와 팔꿈치 부위 자기공명영상(MRI) 검진을 실시한 결과 특이 소견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1)
2024 12-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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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세계가 주목하는 김도영, 무려 'ML 1순위' 제치다니... 국대 대활약→차세대 '월드스타' 등장인가 (4)
2024 12-24 08:59
4272864
기아 | 광장
챔프 KIA 연봉협상 진행중, 1억 타격천재 4년 차 최고액 유력...5억까지 돌파할까 (4)
2024 12-23 19:50
4272262
기아 | 광장
"언젠가 터질 선수"…KIA '초대박 유망주' 부상 악몽 이젠 훌훌, 2025시즌 자리 잡나 (0)
2024 12-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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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과 1시간 면담, KIA 남고 싶다고 강하게" 임기영의 진심 (2)
2024 12-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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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임기영과 3년 15억 원 FA 계약 체결 "다른 구단 이적 생각도 안 했다... 한국시리즈 2연패 도움되겠다" (4)
2024 12-2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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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완 이도현·성영탁 “1군 무대 기다려집니다” (1)
2024 12-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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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KIA는 변우혁, 한준수 선수와 함께 임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임동에 ‘사랑의 쌀’ 3000kg(10kg 300포대)과 타이거즈 쿠션 담요 200개를 전달했으며, 사랑의 쌀은 기초수급자 가정에, 쿠션 담요는 임동 지역 아동센터와 다문화 가정에 보내졌습니다. (1)
2024 12-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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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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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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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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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Sócrates Brito 2022년 KIA 타이거즈 가족이 되어, 2024년 V12까지 함께한 소크라테스 지난 3년동안 그라운드에서 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해 함께한 Socrates Brito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신의 활짝 웃는 미소를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우리도 당신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고마웠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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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KIA 톡에 (조)상우가 왜..." 믿기지 않는 절친 합류에 발리에서 바로 전화했다... 대전고 배터리, 12년 만의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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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에 인성까지" KIA 위즈덤 '갓벽', 로베르토 클레멘테상 후보 이력 '화제'

2024 12-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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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이 홍보대사였다" KIA행 망설이던 ML 88홈런 거포, 효자 외인 전화에 도장 '쾅'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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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배와 괌 특훈 갑니다" 대기만성 KIA 외야수, KS 전 경기 출장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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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정해영…KIA, 내년 불펜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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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2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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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완 이도현·성영탁 “1군 무대 기다려집니다”

2024 12-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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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KIA는 변우혁, 한준수 선수와 함께 임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임동에 ‘사랑의 쌀’ 3000kg(10kg 300포대)과 타이거즈 쿠션 담요 200개를 전달했으며, 사랑의 쌀은 기초수급자 가정에, 쿠션 담요는 임동 지역 아동센터와 다문화 가정에 보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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