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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페이 없다" KIA, FA 시장 과열에도 꿈쩍 않는다, '2026 FA' 박찬호·최원준 다년계약 선점 가능할까

2024 11-21 08:12
조회 541댓글 1

KIA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FA 시장 분위기와 선수 가치를 평가해 정한 금액이 있기에 오버페이 없이 그 조건을 최대한 지키려고 한다. 옵션 비중 정도는 협상 상황에 따라 변화를 줄 수는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제 KIA는 남은 내부 FA 자원인 투수 임기영과 내야수 서건창과 협상을 이어가야 한다. 물론 KIA 구단이 적극적인 자세로 협상 테이블을 차린 분위기는 아니다. 우선 FA 시장 상황을 계속 주시하겠다는 게 KIA의 자세다. KIA 관계자는 "우리 구단이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시장 가치를 알아보러 나간 거니까 향후 상황을 지켜보면서 움직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물론 이번 FA 시장에서 큰 지출이 없더라도 KIA는 2026 내부 예비 FA를 잡는 것에 또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핵심 야수인 외야수 최원준과 내야수 박찬호가 2025시즌 종료 뒤 FA 자격을 취득하는 까닭이다. 

두 선수 모두 팀 내·외야 핵심 자원들이다. 야수진 중간 세대로서 연결고리 역할도 부여됐다. KIA 구단도 절대 놓칠 수 없는 선수들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게다가 중견수와 유격수는 많은 타 구단이 관심을 가질 만한 포지션이다. 결국, FA 시장에 나오기 전에 비FA 다년계약으로 두 선수를 잡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FA 시장 가격은 어느 정도 형성됐다. 최근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유격수 심우준의 4년 50억 원을 훌쩍 넘어가는 금액이 전망된다. 

https://naver.me/FEUzkz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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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1-21 08:17

    돈잘쓰기로 소문난 구단이 올해 유격은 매꿔서 외야가 비싸지 유격은 딱히 탐낼 구단이...다 자체육성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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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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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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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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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1)
2024 11-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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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미래 ML 플레이어 될 거야"…이대호·김하성과 뛰었던 ML 464홈런 거포가 콕 찍은 '韓 특급 재능' [타이베이 현장] (2)
2024 11-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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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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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의 선전포고? "日 국제대회 20연승, 질 때 됐다"…대표팀 타선 '활력소'가 밝힌 힘찬 각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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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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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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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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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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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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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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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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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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