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하루에 펑고만 250개, 수비전문가 꿈꾸는 10년차 유틸리티 우승 내야수 "첫째도 둘째도 수비" [오!쎈 오키나와]

2024 11-21 14:01
조회 527댓글 2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규성(27)이 수비전문가로 재탄생하고 있다. 오키나와 킨베이스볼스타디움에서 펼치는 마무리캠프에서 매일 수비훈련에 매달리고 있다. 하루에 펑고만 250개를 받고 있다. 하루 일과 전체가 펑고 받기이다. 내야 전포지션을 커버하는 유틸리티맨으로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중략

김규성은 "정말 큰 경험이었다. 올해는 2군에 많이 있었고 수비 실수도 많아 멘탈적으로 힘들었는데 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 영광이었다. 많은 선수들이 못한 것을 경험했다. 큰 무대에서 내가 경기에 나갔으니 내년 시즌에는 플레이를 하는데 더 여유가 생길 것 같다"며 웃었다. 

마무리캠프에서는 일본의 수비전문가 마쓰마타 다이키 인스트럭터에게서 집중훈련을 받고 있다. "손가락 부상으로 타격은 티배팅만 하고 있다. 수비 훈련에만 전념하고 있다. 공이 왔을 때 스텝 타이밍과 포구 타이밍을 익히고 있다. 글러브의 힘을 빼고 여유있게 잡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배우고 있다. 하루에 250개의 펑고를 받고 있다. 그 방법대로 하면서 확실히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규성은 내년에도 백업요원으로 내야를 뒷받침한다. 2루수, 유격수, 3루까지 가능하다. "감독님도 수비를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라고 하셨다. 내년 시즌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수비이다. 백업이기 때문에 전포지션을 다 커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수비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 타석이라도 더 들어갈 수 있다. 강점인 수비를 보완해서 실수를 최대한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통산 타율이 1할9푼9리이다. 명함을 내밀기 어려운 성적이다. 그래서 항상 타격은 과제이다. "타격은 정말 숙제이다. 계속 경기에 나가면 어느 정도는 칠 수 있지만 백업이어서 기회가 적다보니 더 어렵다. 비시즌 중에 레스장도 다니면서 준비를 많이 해왔다. 계속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터질 것이다"며 웃었다. 

김규성은 주루능력도 경쟁력을 갖고 있다. "주루는 조재영 코치님이 오시면서 많이 늘었다. 주루 센스는 있었는데 견제사도 당하고 도루하면 아웃되다보니 뛸 용기가 나지 않았다. 코치님이 아웃되도 괜찮으니 계속 뛰라고 하셨다. 실패해야 얻는다고 하셨다. 이제는 대주자로 나가면 여유가 생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내년이면 10년차를 맞는다. 백업선수로 그만큼 수비와 주루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내년이면 10년차이다. 경기 나가면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이제는 노력보다는 정말 잘해야 한다. 그래야 경기에 나가고 주전이 될 수 있다"며 다시 한 번 의지를 불태웠다. 

https://naver.me/xl0cGxsE

규성아 화이팅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11-21 14:06

    규성이 주루 좋아서 수비만 조금 보완해주면 정말 좋을 거 같아

  • 2닮
    2024 11-21 14:07

    규성아 항상 응원한다잉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283929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1)
2025 01-06 10:37
4283919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1)
2025 01-06 10:29
428351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2025 01-05 18:44
428013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1)
2025 01-02 13:57
4279668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1)
2025 01-01 18:42
4279313
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1)
2025 01-01 01:42
4278642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
2024 12-31 12:51
4278633
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8)
2024 12-31 12:35
4278257
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1)
2024 12-30 18:15
427797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2024 12-30 11:02
4277125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2024 12-28 22:26
4276814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2024 12-28 14:43
4276088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26일 위즈덤 영입 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는 있지만, 지금 당장 트레이드나 FA 영입과 관련해 논의 중인 것은 없다"고 사실상 철수 의사를 밝혔다. (0)
2024 12-27 16:02
4276045
기아 | 광장
#GOODBYE Sócrates Brito 2022년 KIA 타이거즈 가족이 되어, 2024년 V12까지 함께한 소크라테스 지난 3년동안 그라운드에서 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해 함께한 Socrates Brito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신의 활짝 웃는 미소를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우리도 당신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고마웠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4)
2024 12-27 15:19
4276018
기아 | 광장
"어? KIA 톡에 (조)상우가 왜..." 믿기지 않는 절친 합류에 발리에서 바로 전화했다... 대전고 배터리, 12년 만의 해후 (1)
2024 12-27 14:47
4276002
기아 | 광장
"실력에 인성까지" KIA 위즈덤 '갓벽', 로베르토 클레멘테상 후보 이력 '화제' (0)
2024 12-27 14:34
4275688
기아 | 광장
"네일이 홍보대사였다" KIA행 망설이던 ML 88홈런 거포, 효자 외인 전화에 도장 '쾅' 찍었다 (1)
2024 12-27 09:22
4274984
기아 | 광장
코칭 스태프 확정 됨. (6)
2024 12-26 14:05
4274694
기아 | 광장
"(최)형우 선배와 괌 특훈 갑니다" 대기만성 KIA 외야수, KS 전 경기 출장 목표로 했다 (1)
2024 12-26 09:26
4274692
기아 | 광장
조상우→○○○→정해영…KIA, 내년 불펜 사용법 (0)
2024 12-26 09:23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158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450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974댓글 13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42댓글 1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조회 143댓글 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조회 154댓글 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조회 145댓글 1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조회 120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조회 141댓글 1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조회 157댓글 2
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2024 12-31 12:35
조회 311댓글 8
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조회 138댓글 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조회 173댓글 1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조회 166댓글 5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2024 12-28 14:43
조회 124댓글 3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26일 위즈덤 영입 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는 있지만, 지금 당장 트레이드나 FA 영입과 관련해 논의 중인 것은 없다"고 사실상 철수 의사를 밝혔다.

2024 12-27 16:02
조회 59댓글 0
기아 | 광장

#GOODBYE Sócrates Brito 2022년 KIA 타이거즈 가족이 되어, 2024년 V12까지 함께한 소크라테스 지난 3년동안 그라운드에서 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해 함께한 Socrates Brito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신의 활짝 웃는 미소를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우리도 당신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고마웠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2024 12-27 15:19
조회 118댓글 4
기아 | 광장

"어? KIA 톡에 (조)상우가 왜..." 믿기지 않는 절친 합류에 발리에서 바로 전화했다... 대전고 배터리, 12년 만의 해후

2024 12-27 14:47
조회 159댓글 1
기아 | 광장

"실력에 인성까지" KIA 위즈덤 '갓벽', 로베르토 클레멘테상 후보 이력 '화제'

2024 12-27 14:34
조회 50댓글 0
기아 | 광장

"네일이 홍보대사였다" KIA행 망설이던 ML 88홈런 거포, 효자 외인 전화에 도장 '쾅' 찍었다

2024 12-27 09:22
조회 111댓글 1
기아 | 광장

코칭 스태프 확정 됨.

2024 12-26 14:05
조회 272댓글 6
기아 | 광장

"(최)형우 선배와 괌 특훈 갑니다" 대기만성 KIA 외야수, KS 전 경기 출장 목표로 했다

2024 12-26 09:26
조회 89댓글 1
기아 | 광장

조상우→○○○→정해영…KIA, 내년 불펜 사용법

2024 12-26 09:23
조회 77댓글 0
글쓰기
  • 이전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