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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왕국에 또 특이한 좌완 등장...스피드업+팔각도 내린 유지성 "도규처럼 하겠다"

2024 11-28 20:04
조회 765댓글 7

정재훈 코치는 "특이한 자원이다. 경쟁력이 충분하다. 릴리스할 때 디셉션 동작도 있다. 키도 크고(189cm) 팔도 길어 좌타자들이 치기 상당히 까다로운 구종을 던지고 폼 자체도 좋다. 올해 1군에서 잠깐 경험했다. 마무리 캠프에서 궤적을 안정화시키는 훈련을 했다. 본인 공을 컨트롤 된다면 좌투수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구속이 빨라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유지성은 "원래 130km 후반에서 140km 언저리였는데 작년 호주리그를 다녀오면서 146km까지 늘었다. 캐치볼을 하기 전에 하는 동작 드릴을 배웠다. 꾸준히 하면서 나만의 루틴이 생겼고 365일을 반복하다보니 몸 스피드도 빨라지고 던지는 밸런스도 맞춰지다보니 마운드에서도 향상되는 것 같았다. 작년 2군에서 계속 잘 던지다보니 1군 기회도 받았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마무리 캠프에서도 변화를 주었다. 팔 높이를 살짝 내리면서 슬라이더의 각을 예리하게 다듬고 있다. 좌승사자가 되기 위한 작업이었다. "구종은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던지는데 슬라이더가 가장 자신있다. 원래 커브 완성도가 가장 높았다. 팔 각도를 조금 낮추면서 슬라이더가 더 좋아졌다. 팔 각도가 (곽)도규와 (최)지민이의 중간이다. 캠프에서는 코너워크에 신경을 쓰고 있다. ABS에 내가 원하는 코스와 방향대로 던지려고 노력했다. 제구도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정재훈 코치에게서 자신감도 얻었고 약점 보완도 주문받았다. "코치님이 1군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다고 있다고 하셨다. 내가 마운드에서 과몰입하는 경향이 있다. '경주마처럼 앞만 보면 안된다. 던지기 전에 편한 상태에서 준비 동작을 똑바로 해야 원하는 코스에 던질 수 있다'고 하셨다. 셋업 동작부터 차근차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시즌 목표는 제 2의 곽도규이다. 곽도규는 입단 2년째를 맞아 필승조 좌완투수로 71경기에 출전해 4승2세이브16홀드, 평균자책점 3.56의 성적을 올렸고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후배이지만 롤모델로 삼은 것이다. "목적을 갖고 방향성을 잡아야 한다. 목적이 없이 열심히 하면 노동이다. 이제는 자리를 잡아야 하는 나이이다. 비시즌 기간중에는 파워를 향상시켜 내년에는 도규 정도만큼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v.daum.net/v/2024112819402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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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1닮
    2024 11-28 20:04

    ^ᶘ=و ˃̵ᗝ˂̵=ᶅ^و 화이팅

  • 2닮
    2024 11-28 20:04

    지성이 화이팅 ^ᶘ=و˃̵ᗝ˂̵=ᶅ^و

  • 3닮
    2024 11-28 20:05

    현역 다녀온 기아 투수는 된다 ^ᶘ=و ˃̵ᗝ˂̵=ᶅ^و

  • 4닮
    2024 11-28 20:05

    지성씨 멋지다 마인드가 유지성 화이팅! ദ്ദി^ᶘ=⸝⸝ʚ̴̶̷̆ Ⱉ ʚ̴̶̷̆⸝⸝=ᶅ^

  • 5닮
    2024 11-28 20:09
    ദ്ദി(⸝⸝ʚ̴̶̷̆ Θ ʚ̴̶̷̆⸝⸝)∧
  • 6닮
    2024 11-28 20:15

    지성이 화이팅💪

  • 7닮
    2024 11-28 20:17

    지성이 화이팅 ^ᶘ=و˃̵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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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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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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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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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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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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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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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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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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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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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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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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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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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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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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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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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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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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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왕국에 또 특이한 좌완 등장...스피드업+팔각도 내린 유지성 "도규처럼 하겠다"

2024 11-28 20:04
조회 765댓글 7

정재훈 코치는 "특이한 자원이다. 경쟁력이 충분하다. 릴리스할 때 디셉션 동작도 있다. 키도 크고(189cm) 팔도 길어 좌타자들이 치기 상당히 까다로운 구종을 던지고 폼 자체도 좋다. 올해 1군에서 잠깐 경험했다. 마무리 캠프에서 궤적을 안정화시키는 훈련을 했다. 본인 공을 컨트롤 된다면 좌투수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구속이 빨라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유지성은 "원래 130km 후반에서 140km 언저리였는데 작년 호주리그를 다녀오면서 146km까지 늘었다. 캐치볼을 하기 전에 하는 동작 드릴을 배웠다. 꾸준히 하면서 나만의 루틴이 생겼고 365일을 반복하다보니 몸 스피드도 빨라지고 던지는 밸런스도 맞춰지다보니 마운드에서도 향상되는 것 같았다. 작년 2군에서 계속 잘 던지다보니 1군 기회도 받았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마무리 캠프에서도 변화를 주었다. 팔 높이를 살짝 내리면서 슬라이더의 각을 예리하게 다듬고 있다. 좌승사자가 되기 위한 작업이었다. "구종은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던지는데 슬라이더가 가장 자신있다. 원래 커브 완성도가 가장 높았다. 팔 각도를 조금 낮추면서 슬라이더가 더 좋아졌다. 팔 각도가 (곽)도규와 (최)지민이의 중간이다. 캠프에서는 코너워크에 신경을 쓰고 있다. ABS에 내가 원하는 코스와 방향대로 던지려고 노력했다. 제구도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정재훈 코치에게서 자신감도 얻었고 약점 보완도 주문받았다. "코치님이 1군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다고 있다고 하셨다. 내가 마운드에서 과몰입하는 경향이 있다. '경주마처럼 앞만 보면 안된다. 던지기 전에 편한 상태에서 준비 동작을 똑바로 해야 원하는 코스에 던질 수 있다'고 하셨다. 셋업 동작부터 차근차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시즌 목표는 제 2의 곽도규이다. 곽도규는 입단 2년째를 맞아 필승조 좌완투수로 71경기에 출전해 4승2세이브16홀드, 평균자책점 3.56의 성적을 올렸고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후배이지만 롤모델로 삼은 것이다. "목적을 갖고 방향성을 잡아야 한다. 목적이 없이 열심히 하면 노동이다. 이제는 자리를 잡아야 하는 나이이다. 비시즌 기간중에는 파워를 향상시켜 내년에는 도규 정도만큼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v.daum.net/v/2024112819402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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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11-28 20:04

    ^ᶘ=و ˃̵ᗝ˂̵=ᶅ^و 화이팅

  • 2닮
    2024 11-28 20:04

    지성이 화이팅 ^ᶘ=و˃̵ᗝ˂̵=ᶅ^و

  • 3닮
    2024 11-28 20:05

    현역 다녀온 기아 투수는 된다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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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11-28 20:05

    지성씨 멋지다 마인드가 유지성 화이팅! ദ്ദി^ᶘ=⸝⸝ʚ̴̶̷̆ Ⱉ ʚ̴̶̷̆⸝⸝=ᶅ^

  • 5닮
    2024 11-28 20:09
    ദ്ദി(⸝⸝ʚ̴̶̷̆ Θ 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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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11-28 20:15

    지성이 화이팅💪

  • 7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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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2024 10-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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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
2024 10-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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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4)
2024 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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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0)
2024 10-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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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2024 10-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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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
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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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2024 10-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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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0)
2024 10-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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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2024 10-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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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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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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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2024 10-2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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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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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2024 10-31 22:23
조회 460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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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024 10-31 22:05
조회 35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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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2024 10-31 14:29
조회 54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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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4 10-31 14:17
조회 55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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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024 10-31 14:16
조회 57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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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조회 61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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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2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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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조회 58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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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조회 53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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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조회 54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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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조회 47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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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조회 45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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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조회 47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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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조회 44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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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조회 61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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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조회 37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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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조회 762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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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조회 51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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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조회 48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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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2024 10-2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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