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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첫 우승' TV로 지켜봤던 국대 좌완, 축하무대도 고사했다 "올해 난 자격이 없다, 대신 내년엔 꼭..."

2024 12-01 09:45
조회 571댓글 6

KIA 타이거즈 이의리(22)가 아쉬웠던 2024년을 뒤로 하고 2025년 팬 페스티벌을 겨냥했다.

이의리는 지난달 30일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V12 타이거즈 페스타'에서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의리는 KIA가 자랑하는 좌완 영건 중 하나였다. 광주수창초-충장중-광주제일고 졸업 후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KIA에 입단했다. 2021년 데뷔 첫해부터 빠른 공과 묵직한 구위로 신인왕을 수상했고, 성인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돼 양현종의 뒤를 이을 KBO 대표 좌완 후보로서 성장 중이었다.

그런 그에게 제동이 걸렸다. 지난 4월 10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2회 도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끼고 내려왔고, 그로부터 두 달 뒤인 지난 6월 20일 일본 요코하마의 미나미 병원에서 왼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술을 받고 공식적으로 시즌 아웃됐다. 올해 성적은 4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5.40, 13⅓이닝 14탈삼진이었다.

프로 데뷔 후 승승장구하던 그에게 처음 닥친 시련이었다. 행사 중 만난 이의리는 "(팔꿈치 수술은) 터질 게 터진 느낌이어서 후회는 없다. 후회라고 한다면 조금 더 빠르게 수술하면 어땠을까 하는 건데 그 결정에도 후회가 없다"며 "수술을 결정할 당시 고민이 있었다. 언제 정확히 재활을 시작할지 모르는데 미국은 아는 사람이 없었다. 반면 일본은 김광현 선배님이나 서진용 선배님이 스스로 재활에 성공하신 사례도 있어서 구단에 허락을 구했다. 덕분에 좋은 곳에서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 약 4개월이 지난 후부터 이의리는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nterval Throwing Program·ITP)을 시작했다. 지금처럼 순조롭게 재활이 진행된다면 내년 6월에는 실전 복귀가 가능하다.

서두르진 않을 생각이다. 이의리는 "트레이닝 코치님은 ITP 과정에 꼭 맞출 필요가 없이 내 몸 상태에 따라 천천히 준비하길 원하셨다. 서두르다 통증이 갑자기 몰려올지도 모르기 때문에 천천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술하신 형들이나 코치님들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다. 정재훈 코치님이 현역 시절 수술 경력이 좀 있으셔서 그런지 내게 스케줄보단 몸 상태에 맞춰 천천히 움직이길 바라셨다. 그런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의리가 시즌 아웃되자 그가 속한 팀에서는 그 공백이 바로 느껴졌다. 소속팀 KIA는 물론이고 국가대표팀에서도 좌완 이의리의 부재는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에 이의리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래도 내가 그동안 무언가 보여드린 게 있었구나 싶었다. 그와 동시에 앞으로도 내가 (KIA에서나 소속팀에서나) 할 일이 많다고 느꼈다"며 "앞으로는 그 공백이 내가 빠졌을 때 더 크게 느껴지도록 열심히 해서 오랫동안 한자리를 차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데뷔 후 첫 우승의 자리에 이의리가 없었던 점이다.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에도 이의리는 개인 재활을 마치고 현장이 아닌 TV로 우승의 순간을 지켜봤다. 이의리는 "내가 평소에도 직관보단 TV로 보는 편을 선호한다. 그래서 한국시리즈 우승 때도 TV로 보고 있었다"며 "그 자리에 내가 없다는 게 아쉬웠다. 하지만 그건 내 개인적인 부분이고 팀이 우승해서 정말 기분 좋았다. (김)도현이 형이나 (황)동하가 빈틈없이 내 자리를 메워줬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욕심이 많이 났고 앞으로 좀 더 잘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강조했다.

7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에 성공한 KIA는 2025시즌도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힌다. 가장 안정화돼야 할 것이 선발진으로, 2025시즌 후반 돌아올 이의리는 KIA에 있어 천군만마와 다를 바 없다. 내년 팬 페스티벌에는 잘해서 당당하게 축하무대에 서겠다는 것도 이의리의 목표 중 하나다. 이날 이의리는 축하무대를 고사한 대신 'T 카운트다운' 코너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센스 만점 입담을 과시해 팬들을 즐겁게 했다.

이의리는 "사실 내가 낯가림이 살짝 있어서 오랜만에 팬이 많은 곳에 오니까 부끄러웠다. 그래도 아직 나를 잊지 않고 많이 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올 시즌에는 내가 한 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해서 이번 행사에서도 무엇을 할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다. 내년에 내가 합류할 때쯤이 다들 지칠 시기인데 그때 팀에 플러스가 돼보려 한다. 내년에 꼭 잘해서 팬 페스티벌 준비도 잘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광주=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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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1닮
    2024 12-01 09:49

    으리야 너를 어떻게 잊어 ^ᶘ=;´༎ຶ ۝༎ຶ`=ᶅ^

    우리 의리 급하게 하지말고 천천히 재활하고 와 몸이 제일 중요해 ^ᶘ=و o̴̶̷̥᷅ᗝo̴̶̷᷄=ᶅ^و

  • 2닮
    2024 12-01 09:50

    ˚₊‧.・゚゚・^ᶘ=ฅᯅฅ=ᶅ^・゚゚・.‧₊˚ 의리야 내년에 건강하게보자

  • 3닮
    2024 12-01 09:50

    ^ᶘ=وo̴̶̷̥᷅ᗝo̴̶̷᷄=ᶅ^و

  • 4닮
    2024 12-01 10:06

    서두르지말고 준비 잘해서 내년에 같이 우승해 ^ᶘ=و ˃̵ᗝ˂̵=ᶅ^و

  • 5닮
    2024 12-01 10:46

    으리야 재활 천천히 잘 해서 복귀하자 ^ᶘ=وo̴̶̷̥᷅ᗝo̴̶̷᷄=ᶅ^و

    우리 으리 앞으로는 부상 없이 야구할거야 ^ᶘ= ᵕ🙏ᵕ =ᶅ^

  • 6닮
    2024 12-01 10:52

    우리 의리 화이팅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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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 : 부상 부위는 80% 가량 회복됐고, 캐치볼을 하는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직 교통사고 합의는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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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KIA 팬분들께서 10년 동안 너무 많은 사랑과 마음들을 보내주셨다. 평생 그런 마음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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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이우성, 최원준 선수 타이거즈를 위해 바친 헌신과 열정 고맙습니다. 새로운 길에서 펼쳐질 그대들의 야구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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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01 09:45
조회 571댓글 6

KIA 타이거즈 이의리(22)가 아쉬웠던 2024년을 뒤로 하고 2025년 팬 페스티벌을 겨냥했다.

이의리는 지난달 30일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V12 타이거즈 페스타'에서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의리는 KIA가 자랑하는 좌완 영건 중 하나였다. 광주수창초-충장중-광주제일고 졸업 후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KIA에 입단했다. 2021년 데뷔 첫해부터 빠른 공과 묵직한 구위로 신인왕을 수상했고, 성인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돼 양현종의 뒤를 이을 KBO 대표 좌완 후보로서 성장 중이었다.

그런 그에게 제동이 걸렸다. 지난 4월 10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2회 도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끼고 내려왔고, 그로부터 두 달 뒤인 지난 6월 20일 일본 요코하마의 미나미 병원에서 왼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술을 받고 공식적으로 시즌 아웃됐다. 올해 성적은 4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5.40, 13⅓이닝 14탈삼진이었다.

프로 데뷔 후 승승장구하던 그에게 처음 닥친 시련이었다. 행사 중 만난 이의리는 "(팔꿈치 수술은) 터질 게 터진 느낌이어서 후회는 없다. 후회라고 한다면 조금 더 빠르게 수술하면 어땠을까 하는 건데 그 결정에도 후회가 없다"며 "수술을 결정할 당시 고민이 있었다. 언제 정확히 재활을 시작할지 모르는데 미국은 아는 사람이 없었다. 반면 일본은 김광현 선배님이나 서진용 선배님이 스스로 재활에 성공하신 사례도 있어서 구단에 허락을 구했다. 덕분에 좋은 곳에서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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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술하신 형들이나 코치님들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다. 정재훈 코치님이 현역 시절 수술 경력이 좀 있으셔서 그런지 내게 스케줄보단 몸 상태에 맞춰 천천히 움직이길 바라셨다. 그런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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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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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12-01 09:49

    으리야 너를 어떻게 잊어 ^ᶘ=;´༎ຶ ۝༎ຶ`=ᶅ^

    우리 의리 급하게 하지말고 천천히 재활하고 와 몸이 제일 중요해 ^ᶘ=و o̴̶̷̥᷅ᗝo̴̶̷᷄=ᶅ^و

  • 2닮
    2024 12-01 09:50

    ˚₊‧.・゚゚・^ᶘ=ฅᯅฅ=ᶅ^・゚゚・.‧₊˚ 의리야 내년에 건강하게보자

  • 3닮
    2024 12-01 09:50

    ^ᶘ=وo̴̶̷̥᷅ᗝo̴̶̷᷄=ᶅ^و

  • 4닮
    2024 12-01 10:06

    서두르지말고 준비 잘해서 내년에 같이 우승해 ^ᶘ=و ˃̵ᗝ˂̵=ᶅ^و

  • 5닮
    2024 12-01 10:46

    으리야 재활 천천히 잘 해서 복귀하자 ^ᶘ=وo̴̶̷̥᷅ᗝo̴̶̷᷄=ᶅ^و

    우리 으리 앞으로는 부상 없이 야구할거야 ^ᶘ= ᵕ🙏ᵕ =ᶅ^

  • 6닮
    2024 12-01 10:52

    우리 의리 화이팅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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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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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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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18959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1)
08-03 00:01
461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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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1)
08-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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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 좋아졌네요?✌️ (2)
08-02 16:45
4617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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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08-02 16:13
461799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08-02 16:11
4616833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08-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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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1)
07-31 23:29
4615089
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2)
07-31 22:05
4615029
기아 | 광장
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1)
07-31 21:54
461440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
07-31 16:45
461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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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3)
07-31 15:52
4614265
기아 | 광장
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1)
07-31 15:11
4614245
기아 | 광장
부상자 명단 이창진(10일) 이형범(30일)/ 치료재활명단 주효상(15일) (4)
07-31 15:01
4614033
기아 | 광장
동하 : 부상 부위는 80% 가량 회복됐고, 캐치볼을 하는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직 교통사고 합의는 이루지 못했다. (3)
07-3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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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초황당 연속 번트 수비 실책, 무사 만루 끝내기 찬스 증발...KIA, 김도영 온다고 뭐가 달라질까 (0)
07-31 12:49
4612110
기아 | 광장
이우성 "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
07-30 09:45
4612108
기아 | 광장
최원준은 "KIA 팬분들께서 10년 동안 너무 많은 사랑과 마음들을 보내주셨다. 평생 그런 마음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1)
07-30 09:43
4610916
기아 | 광장
"유격수 가능, 계속 리포트 올라오는 선수" AVG .321, 발빠르고 수비탄탄 KIA가 무명의 루키 정현창 콕 찍었다. (1)
07-29 15:05
4610897
기아 | 광장
THANK YOU 이우성, 최원준 선수 타이거즈를 위해 바친 헌신과 열정 고맙습니다. 새로운 길에서 펼쳐질 그대들의 야구를 응원하겠습니다. (5)
07-29 14:36
461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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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더그아웃에만 냉방시스템 1단계 구축했고 선수단 의견 듣고 미흡한 부분 보안하고 원정 더그아웃에도 설치한대 (2)
07-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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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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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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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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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08-0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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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08-02 16:46
조회 16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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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 좋아졌네요?✌️

08-02 16:45
조회 193댓글 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08-02 16:13
조회 162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08-02 16:11
조회 184댓글 1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08-01 17:26
조회 134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07-31 23:29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07-31 22:05
조회 131댓글 2
기아 | 광장

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07-31 21:54
조회 126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07-31 16:45
조회 15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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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07-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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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07-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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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부상자 명단 이창진(10일) 이형범(30일)/ 치료재활명단 주효상(15일)

07-3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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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동하 : 부상 부위는 80% 가량 회복됐고, 캐치볼을 하는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직 교통사고 합의는 이루지 못했다.

07-3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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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황당 연속 번트 수비 실책, 무사 만루 끝내기 찬스 증발...KIA, 김도영 온다고 뭐가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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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07-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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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KIA 팬분들께서 10년 동안 너무 많은 사랑과 마음들을 보내주셨다. 평생 그런 마음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07-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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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가능, 계속 리포트 올라오는 선수" AVG .321, 발빠르고 수비탄탄 KIA가 무명의 루키 정현창 콕 찍었다.

07-29 15:05
조회 109댓글 1
기아 | 광장

THANK YOU 이우성, 최원준 선수 타이거즈를 위해 바친 헌신과 열정 고맙습니다. 새로운 길에서 펼쳐질 그대들의 야구를 응원하겠습니다.

07-2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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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더그아웃에만 냉방시스템 1단계 구축했고 선수단 의견 듣고 미흡한 부분 보안하고 원정 더그아웃에도 설치한대

07-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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