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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김도영 리포트 올려라” 화들짝 놀란 MLB

2024 12-17 23:32
조회 894댓글 4

.............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김도영의 장점은 운동 능력이다. 최근 메이저리그의 트렌드에 부합한다. 단순히 잘 뛰기 때문에 운동 능력이 좋다고 말하는 건 아니다. 몸에서 힘을 쓰는 포괄적인 모습 모두를 본다. 김도영은 뛰어난 스프린트 스피드를 가지고 있고, 이 장점은 타격에서도 큰 체구가 아님에도 괄목할 만한 힘을 쓸 수 있도록 한다. 사실 김하성과 이정후, 그리고 김혜성 모두 이 운동 능력이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기에 각 구단들의 구체적인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비슷한 포지션인 김하성의 3년차 당시 운동 능력보다 더 좋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앞으로 성장하기 나름이다.

하지만 KBO리그의 일부 선수들도 관심을 모았고, 김도영의 경우는 만장일치였다는 후문이다.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구단들이 스카우트들에게 일본 선수들은 무조건 리포트를 만들어서 올리라고 한다. 하지만 한국 선수들은 그렇지 않다. 무조건 리포트를 올려야 하는 선수는 없다. 선택적이다”면서 “그런데 김도영만 예외였다. 모든 스카우트들이 구단 지시를 받아 김도영의 리포트를 올렸다”고 귀띔했다.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의 대박을 터뜨린 이정후도 어린 시절부터 리포트가 꾸준하게 쌓인 대표적인 선수였다. 데뷔 당시부터 이정후를 전략적으로 본 팀들도 분명히 있었고, 혹은 김하성을 보기 위해 고척돔을 찾았다가 이정후의 대활약에 관심을 가진 팀들도 있었다. 단순히 그라운드 내에서의 평가뿐만 아니라 클럽하우스에서의 행동, 더그아웃을 이끄는 리더십, 대인 관계, 사생활 등을 빠짐없이 다뤘다. 그게 3~4년 동안 리포트로 쌓였다. 좋은 리포트가 꾸준하게 있었기에 대박을 칠 수 있었다.

김도영도 최소 4년이 남은 만큼 이정후처럼 다방면에서 관찰이 이어질 전망이다. 물론 그 끝에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사실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스타가 KBO리그에 다시 나왔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리그 위상과도 연관이 될 수 있고, 다른 선수들에게는 또 하나의 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까닭이다.

https://v.daum.net/v/202412172130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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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12-17 23:41

    |◕◍

  • 2닮
    2024 12-17 23:47

    ^ᶘ=◕ᴗ◕=ᶅ^

  • 3닮
    2024 12-18 00:14

    |◕=ᶅ𐅀

  • 4닮(원닮)
    2024 12-18 00:24

    다찌랑 디랑이 왔네 ꉂꉂ^ᶘ=ᵔᗜᵔ*=ᶅ^ ꉂꉂ^ᶘ=ᵔᗜᵔ*=ᶅ^ 우리 도영이 많이 봐주세요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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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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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3)
2025 01-07 16:05
4285026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0)
2025 01-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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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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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2025 0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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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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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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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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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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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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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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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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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도영 새해 각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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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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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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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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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 민재 귀국했대 (1)
2024 12-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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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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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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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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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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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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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2025 01-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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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2025 0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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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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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조회 228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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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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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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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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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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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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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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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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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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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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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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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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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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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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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김도영 리포트 올려라” 화들짝 놀란 MLB

2024 12-17 23:32
조회 894댓글 4

.............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김도영의 장점은 운동 능력이다. 최근 메이저리그의 트렌드에 부합한다. 단순히 잘 뛰기 때문에 운동 능력이 좋다고 말하는 건 아니다. 몸에서 힘을 쓰는 포괄적인 모습 모두를 본다. 김도영은 뛰어난 스프린트 스피드를 가지고 있고, 이 장점은 타격에서도 큰 체구가 아님에도 괄목할 만한 힘을 쓸 수 있도록 한다. 사실 김하성과 이정후, 그리고 김혜성 모두 이 운동 능력이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기에 각 구단들의 구체적인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비슷한 포지션인 김하성의 3년차 당시 운동 능력보다 더 좋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앞으로 성장하기 나름이다.

하지만 KBO리그의 일부 선수들도 관심을 모았고, 김도영의 경우는 만장일치였다는 후문이다.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구단들이 스카우트들에게 일본 선수들은 무조건 리포트를 만들어서 올리라고 한다. 하지만 한국 선수들은 그렇지 않다. 무조건 리포트를 올려야 하는 선수는 없다. 선택적이다”면서 “그런데 김도영만 예외였다. 모든 스카우트들이 구단 지시를 받아 김도영의 리포트를 올렸다”고 귀띔했다.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의 대박을 터뜨린 이정후도 어린 시절부터 리포트가 꾸준하게 쌓인 대표적인 선수였다. 데뷔 당시부터 이정후를 전략적으로 본 팀들도 분명히 있었고, 혹은 김하성을 보기 위해 고척돔을 찾았다가 이정후의 대활약에 관심을 가진 팀들도 있었다. 단순히 그라운드 내에서의 평가뿐만 아니라 클럽하우스에서의 행동, 더그아웃을 이끄는 리더십, 대인 관계, 사생활 등을 빠짐없이 다뤘다. 그게 3~4년 동안 리포트로 쌓였다. 좋은 리포트가 꾸준하게 있었기에 대박을 칠 수 있었다.

김도영도 최소 4년이 남은 만큼 이정후처럼 다방면에서 관찰이 이어질 전망이다. 물론 그 끝에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사실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스타가 KBO리그에 다시 나왔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리그 위상과도 연관이 될 수 있고, 다른 선수들에게는 또 하나의 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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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12-17 23:41

    |◕◍

  • 2닮
    2024 12-17 23:47

    ^ᶘ=◕ᴗ◕=ᶅ^

  • 3닮
    2024 12-18 00:14

    |◕=ᶅ𐅀

  • 4닮(원닮)
    2024 12-18 00:24

    다찌랑 디랑이 왔네 ꉂꉂ^ᶘ=ᵔᗜᵔ*=ᶅ^ ꉂꉂ^ᶘ=ᵔᗜᵔ*=ᶅ^ 우리 도영이 많이 봐주세요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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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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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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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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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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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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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1)
2025 01-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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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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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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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89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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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65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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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16댓글 13
기아 | 광장

“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2025 01-08 09:48
조회 223댓글 0
기아 | 광장

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2025 01-07 16:05
조회 232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2025 01-07 10:15
조회 182댓글 0
기아 | 광장

“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2025 01-07 10:12
조회 206댓글 0
기아 | 광장

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2025 01-07 10:10
조회 163댓글 0
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조회 191댓글 1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조회 228댓글 4
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조회 207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77댓글 1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조회 166댓글 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조회 184댓글 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조회 168댓글 1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조회 139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조회 164댓글 1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조회 164댓글 2
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2024 12-31 12:35
조회 339댓글 8
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조회 138댓글 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조회 196댓글 1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조회 166댓글 5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2024 12-28 14:43
조회 13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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