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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완 이도현·성영탁 “1군 무대 기다려집니다”

2024 12-21 10:28
조회 76댓글 1

2023신인 이도현은 휘문고 재학 시절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입단과 함께 재활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해 후반기 다시 공을 든 이도현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8경기에 나와 9.1이닝을 소화하면서 본격적인 프로 도전을 시작했다.

입단 때부터 이도현의 성실함과 운동능력은 소문이 자자했다.

선배들이 인정한 운동능력을 갖춘 이도현은 “운동 능력은 좋은 것 같다. 그게 야구에서 기술적인 것으로 나오면 될 것 같다”며 “처음 캠프에 참가했는데 1군 코치님들 하니까 분위기도 다르고, 재미있고,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멘탈’을 최고 강점으로 꼽은 이도현은 변화구로 경쟁력을 키워 1군에 데뷔하겠다는 각오다.

이도현은 “멘탈이 강점이다. 또 직구 무브먼트가 있는 편이라서 타자들 상대할 때 편하다. 올해 스피드는 147㎞까지 기록했다”며 “변화구는 커브를 많이 던지고, 결정구로 체인지업을 사용한다. 캠프에서는 내 구질에 맞는 변화구를 배웠다. 커터를 배웠고, 직구도 포심으로 던졌는데 투심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KIA는 ‘도현’이 화제의 이름이 됐었다.

이도현은 “또 다른 세 번째 도현이가 있다. 내년에 1군에서 얼굴 많이 비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2025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성영탁은 “캠프에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쉬웠다. 서로 피칭 보면서 감탄도 하고, 영상도 돌려보면서 많이 배웠다”며 “구속이 문제라서 얼마나 더 빠르게 힘을 쓰느냐에 신경 썼다.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성영탁은 ‘개인 과제’ 시간에도 스피드에 집중해 훈련을 했었다.

성영탁은 “제구와 변화구는 자신 있다. 변화구는 커브, 슬라이더, 스플리터를 던진다. 직구 대신 투심을 던졌는데, 타자 상대하기가 쉬워진 것 같다”며 “구속만 빼면 완벽하다. 내년에 꼭 TV에 나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34437100777770011

화요일 기사인데 방금 봐서 올려요 ^ᶘ=◔ᴗ◔=ᶅ^੭

못 본 랑이들도 같이 보자 ^ᶘ=ू˃Ⱉ˂ू=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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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2-21 12:21

    못본 기사다 고마워 랑아 ^ᶘ=و˃̵ᗝ˂̵=ᶅ^و

    영탁이도 막도도 화이팅 ^ᶘ=ू˃Ⱉ˂ू=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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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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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3)
2025 01-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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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0)
2025 01-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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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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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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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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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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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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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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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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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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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 민재 귀국했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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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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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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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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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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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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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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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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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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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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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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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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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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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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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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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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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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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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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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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완 이도현·성영탁 “1군 무대 기다려집니다”

2024 12-21 10:28
조회 76댓글 1

2023신인 이도현은 휘문고 재학 시절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입단과 함께 재활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해 후반기 다시 공을 든 이도현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8경기에 나와 9.1이닝을 소화하면서 본격적인 프로 도전을 시작했다.

입단 때부터 이도현의 성실함과 운동능력은 소문이 자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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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을 최고 강점으로 꼽은 이도현은 변화구로 경쟁력을 키워 1군에 데뷔하겠다는 각오다.

이도현은 “멘탈이 강점이다. 또 직구 무브먼트가 있는 편이라서 타자들 상대할 때 편하다. 올해 스피드는 147㎞까지 기록했다”며 “변화구는 커브를 많이 던지고, 결정구로 체인지업을 사용한다. 캠프에서는 내 구질에 맞는 변화구를 배웠다. 커터를 배웠고, 직구도 포심으로 던졌는데 투심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 KIA는 ‘도현’이 화제의 이름이 됐었다.

이도현은 “또 다른 세 번째 도현이가 있다. 내년에 1군에서 얼굴 많이 비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2025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성영탁은 “캠프에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쉬웠다. 서로 피칭 보면서 감탄도 하고, 영상도 돌려보면서 많이 배웠다”며 “구속이 문제라서 얼마나 더 빠르게 힘을 쓰느냐에 신경 썼다.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성영탁은 ‘개인 과제’ 시간에도 스피드에 집중해 훈련을 했었다.

성영탁은 “제구와 변화구는 자신 있다. 변화구는 커브, 슬라이더, 스플리터를 던진다. 직구 대신 투심을 던졌는데, 타자 상대하기가 쉬워진 것 같다”며 “구속만 빼면 완벽하다. 내년에 꼭 TV에 나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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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12-21 12:21

    못본 기사다 고마워 랑아 ^ᶘ=و˃̵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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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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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2025 0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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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2025 01-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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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2025 01-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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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2025 01-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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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2025 01-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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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2025 0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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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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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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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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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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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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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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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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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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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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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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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2024 12-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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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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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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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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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2024 12-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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