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 KIA 연봉협상 진행중, 1억 타격천재 4년 차 최고액 유력...5억까지 돌파할까
2024 12-2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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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천재타자 김도영(21)의 2025시즌 연봉이 주목을 받고 있다. 4년 차 최다 연봉 신기록은 물론 단숨에 5억 원까지 치솟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역대급 기록과 흥행력을 과시한 KBO리그 최고의 스타이자 천재타자가 연봉에서도 신기원을 달성할 태세이다.
김도영은 압도적 성적과 엄청난 흥행 파급력에 대한 보상을 앞두고 있다. 2025시즌 연봉산정에서도 아무도 누리지 못했던 대우를 받을 예정이다. 올해 연봉은 1억 원이었다. 일단 역대급 고과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020시즌 키움 소속으로 받은 KBO 4년차 최고 연봉 3억9000만 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된다.
현재 KBO리그 최고의 선수라는 상징성을 고려한다면 무조건 넘을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단숨에 5억 원을 돌파할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1억 원에서 400%, 4억 원을 인상하는 것이다. 5억 원을 안겨 주어도 아깝지 않다. 그만큼 경기력과 흥행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구단은 "11월부터 선수들과 연봉협상을 하고 있다. 주요 선수는 아직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도영의 연봉규모도 새해에나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