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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조회 173댓글 1

조상우 트레이드 이후 남은 FA 선수들과 협상 속도를 올리겠다는 게 KIA의 방침이었지만 서건창의 신혼여행 등도 겹쳐 아직은 타결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해를 넘길 가능성이 큰 가운데 KIA도 답답하지만 기다리고 있는 단계다. 심재학 KIA 단장은 “선수가 자신의 권리를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우리도 적정 금액을 생각해야 한다. 샐러리캡 한도가 여의치 않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KIA가 제시액에 있어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고, 서건창 측도 타 구단과 대화를 나누는 등 돌파구를 찾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별다른 변화의 흐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게 대다수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내년 만 36세가 되는 선수에다 2루 수비에서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는 등 확실히 전성기 당시의 시선은 아니다. 다른 구단들도 샐러리캡 한도가 아슬아슬하기에 C등급이라는 낮은 보상 장벽에도 선뜻 나서는 구단이 없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KIA는 서건창에 대한 협상에 말을 아끼고 있지만, 일단 시간은 KIA의 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건 분명하다. 타 구단이 움직이지 않는 상황이라면 주도권을 쥔 것은 KIA다. KIA는 2루에 김선빈이라는 주전 선수가 있고, 1루에는 패트릭 위즈덤을 영입해 내야 구성을 완료했다. 서건창이 주전으로 뛸 만한 구멍이 잘 보이지 않는다. 백업 선수로서의 계약 규모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

게다가 윤도현 박민 김규성 등 2루 백업에 들어갈 젊은 선수들도 있고, 1루 백업은 변우혁이라는 아까운 카드가 있다. KIA는 서건창을 '없어도 되는 선수'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2024년에도 시즌 초반 부상 악령을 잘 피해갈 수 있게끔 도움이 됐던 선수다. 하지만 목을 맬 만한 상황도 아니다.

https://v.daum.net/v/202412300706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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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2-30 14:06

    솔직히 안 잡는게 맞는데 올해 수고 해준거 생각해서 최대가 고종욱 수준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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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진출이 최종 목표' 김도영의 멋진 답변 "우선 KIA에 보탬, 40-40 보다 매 순간 최선을" (0)
2025 01-2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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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 김도영 “40-40, 자신있지만 생각않겠다" (1)
2025 01-2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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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는 "내년에도 열심히 해야겠단 동기부여가 생기는 연봉 협상 결과와 행복한 숫자였다"라며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 건강보험료가 세게 오르고 아버지가 올해부터 집 월세도 직접 내라고 하시더라(웃음). 아버지는 딱 지난해까지 월세를 내주시고 향후 10년 생색을 내시겠다고 하셨다"며 미소 지었다. (0)
2025 01-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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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투어 (0)
2025 01-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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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KIA 타이거즈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현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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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연봉 트윗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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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선물’ 비즈니스석 탑승 신났다, 3년차 곽도규 “비즈니스 처음 탄다. 비행기에서 잠을 못 자는데…” (0)
2025 01-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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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2024’ 보낸 김도영의 새해 포부…“작년보다 준비 더 잘해” (0)
2025 01-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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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연봉 원래 5억 아니었다? 진짜 팬들이 밀어줬다… 잡음 없이 협상 타결, 어떤 일이 있었나 (3)
2025 01-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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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최고 연봉’ 5억원 받아든 김도영… “10억도 아깝지 않은 선수 될게요” (3)
2025 01-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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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을 마친 김도영은 “좋은 조건을 제시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하게 돼 기쁘면서도 올 시즌 더 잘해야 하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연차를 거듭할수록 계속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지난 시즌 팬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그라운드에서 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팬들에게 항상 감사드리고, 올 시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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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더그아웃매거진 타이거즈의 자랑 '김츤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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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혁 동하 인터뷰 (1)
2025 01-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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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2025시즌 코치 계약도 파격적이다. 통합 우승 공로를 인정해 1군 코치 2000만원, 퓨처스(2군)리그 코치는 1000만원씩 연봉을 인상한 것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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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보세요 하면 생각나는 노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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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스프링캠프에서 위즈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한 뒤 결정할 계획이다. 지난해 38홈런을 때린 김도영이 3번 타순에 고정된다면 위즈덤, 최형우, 나성범을 놓고 4~6번 타순을 정하겠다는 구상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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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스캠 명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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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근질근질한데 꽃감독은 "도루 MAX 40개", 캠프도 슬로우 조정...천재타자 풀가동이 더 중요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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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나스타🌟타이거즈 캡틴 나성범 선수와 만났습니다🐯 1989년 뱀의 해 출생, 2013년 뱀의 해 데뷔 그리고 다시 뱀의 해🐍라서 더욱 기대되는 그의 2025년 ❗️ 더그아웃 매거진 2월 호에서 함께하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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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연봉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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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선물’ 비즈니스석 탑승 신났다, 3년차 곽도규 “비즈니스 처음 탄다. 비행기에서 잠을 못 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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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2024’ 보낸 김도영의 새해 포부…“작년보다 준비 더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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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연봉 원래 5억 아니었다? 진짜 팬들이 밀어줬다… 잡음 없이 협상 타결, 어떤 일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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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최고 연봉’ 5억원 받아든 김도영… “10억도 아깝지 않은 선수 될게요”

2025 01-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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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을 마친 김도영은 “좋은 조건을 제시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하게 돼 기쁘면서도 올 시즌 더 잘해야 하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연차를 거듭할수록 계속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지난 시즌 팬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그라운드에서 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팬들에게 항상 감사드리고, 올 시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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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혁 동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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