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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조회 177댓글 1

조상우 트레이드 이후 남은 FA 선수들과 협상 속도를 올리겠다는 게 KIA의 방침이었지만 서건창의 신혼여행 등도 겹쳐 아직은 타결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해를 넘길 가능성이 큰 가운데 KIA도 답답하지만 기다리고 있는 단계다. 심재학 KIA 단장은 “선수가 자신의 권리를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우리도 적정 금액을 생각해야 한다. 샐러리캡 한도가 여의치 않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KIA가 제시액에 있어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고, 서건창 측도 타 구단과 대화를 나누는 등 돌파구를 찾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별다른 변화의 흐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게 대다수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내년 만 36세가 되는 선수에다 2루 수비에서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는 등 확실히 전성기 당시의 시선은 아니다. 다른 구단들도 샐러리캡 한도가 아슬아슬하기에 C등급이라는 낮은 보상 장벽에도 선뜻 나서는 구단이 없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KIA는 서건창에 대한 협상에 말을 아끼고 있지만, 일단 시간은 KIA의 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건 분명하다. 타 구단이 움직이지 않는 상황이라면 주도권을 쥔 것은 KIA다. KIA는 2루에 김선빈이라는 주전 선수가 있고, 1루에는 패트릭 위즈덤을 영입해 내야 구성을 완료했다. 서건창이 주전으로 뛸 만한 구멍이 잘 보이지 않는다. 백업 선수로서의 계약 규모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

게다가 윤도현 박민 김규성 등 2루 백업에 들어갈 젊은 선수들도 있고, 1루 백업은 변우혁이라는 아까운 카드가 있다. KIA는 서건창을 '없어도 되는 선수'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2024년에도 시즌 초반 부상 악령을 잘 피해갈 수 있게끔 도움이 됐던 선수다. 하지만 목을 맬 만한 상황도 아니다.

https://v.daum.net/v/202412300706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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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2-30 14:06

    솔직히 안 잡는게 맞는데 올해 수고 해준거 생각해서 최대가 고종욱 수준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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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 S존 능력 탁월, 배우는 자세까지 훌륭" 우승감독도 반했다...KIA, 또 1R 대형루키 등장하나 (1)
2024 11-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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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도전 시킨다”···KIA 신인 김태형, 이범호 감독에게 초강렬 눈도장 찍었다 (4)
2024 11-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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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0)
2024 11-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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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
2024 11-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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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1)
2024 11-17 16:38
4214220
기아 | 광장
"김도영, 미래 ML 플레이어 될 거야"…이대호·김하성과 뛰었던 ML 464홈런 거포가 콕 찍은 '韓 특급 재능' [타이베이 현장] (2)
2024 11-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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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7)
2024 11-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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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최원준의 선전포고? "日 국제대회 20연승, 질 때 됐다"…대표팀 타선 '활력소'가 밝힌 힘찬 각오 (2)
2024 11-1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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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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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
2024 11-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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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0)
2024 11-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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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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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2024 11-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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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3)
2024 11-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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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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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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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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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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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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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2024 11-1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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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024 11-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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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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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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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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