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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조회 147댓글 1

그는 2024시즌 국내 선수 최초로 40-40을 노렸지만 아쉽게 홈런 2개가 모자랐다. ‘내년에 다시 그 기록에 도전할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김도영은 단호하게 “앞으로 그런 도전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어떤 숫자를 목표로 두고 경기를 뛴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올해 목표는 최소 작년 정도 활약하며 KIA의 2연속 우승에 보탬이 되는 것입니다.”

프로 데뷔 후 2시즌 동안 홈런 10개를 기록한 ‘아기 호랑이’는 작년 38개의 아치를 그리며 KBO리그를 집어삼킨 ‘맹수’가 됐다. 김도영은 “사실 홈런을 칠 때보다 1루에서 2루와 3루를 거쳐 단숨에 홈으로 들어올 때가 기분은 더 좋다”며 “치고 달리는 야구를 더 좋아해서 작년 시즌 시작할 때만 해도 홈런을 그렇게 많이 칠 거란 상상을 하진 못했다”고 했다. 시즌 전 이범호 감독은 “장타력이 있으니 뜬 공 쳐도 되니까 띄워 쳐라”고 주문했다. 김도영은 “감독님 말씀에 생각이 바뀌었다”며 “좋은 선수가 되려면 장타도 필요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야구만 고집하지 말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보자고 했고, 그게 통했다”고 말했다.

김도영은 2025시즌 모든 팀이 경계 1순위로 꼽는 선수가 됐다. 그는 “작년부터 견제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2024년이 ‘반짝 활약’이었던 말을 듣지 않기 위해선 올해 성적이 중요하다.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하려 마음을 다잡고 있다”고 했다. “작년 야구장에 정말 많은 팬 분들이 오셨고, 덕분에 한 발이라도 더 뛰게 되더라고요. ‘도니살(도영아, 니 땀시 살어야)’이란 말을 올해는 더 자주 듣도록 하겠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3/0003879719

일부분만 가져왔어! 다양한 답변이 많아서 원문 보는 거 추천해 ^ᶘ=ෆ˙ᵕ˙ෆ=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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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1-01 05:07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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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신인답지 않은 피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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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
2024 11-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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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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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신인답지 않은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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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도전 시킨다”···KIA 신인 김태형, 이범호 감독에게 초강렬 눈도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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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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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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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2024 11-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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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미래 ML 플레이어 될 거야"…이대호·김하성과 뛰었던 ML 464홈런 거포가 콕 찍은 '韓 특급 재능' [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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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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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의 선전포고? "日 국제대회 20연승, 질 때 됐다"…대표팀 타선 '활력소'가 밝힌 힘찬 각오

2024 11-1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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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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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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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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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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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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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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