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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68댓글 1

김도현은 2025년 자신을 향한 시선을 확신으로 바꾸고자 한다.

최근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김도현은 "제대 뒤에 이렇게 많은 일이 생길지 몰랐다. 너무나 운이 좋게 1군 등판 기회를 얻었다. 이전까지 아무것도 쌓았던 게 없는 나를 이범호 감독님과 코치님들께서 믿어주신 덕분에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시즌을 보낼 수 있었다"며 "한국시리즈 무대를 한 번도 못 밟고 은퇴하는 선수들도 많은데 이렇게 한국시리즈 등판과 함께 우승 반지까지 끼니 정말 행복했다"라고 2024년을 되돌아봤다.

김도현은 지난해 광주에서 열린 우승 축하 카퍼레이드에서도 KIA 팬들의 사랑에 감동했다. 김도현은 "카퍼레이드 전날에 비도 오고 해서 팬들께서 많이 안 오실 줄 알았다. 그런데 시내를 가득 메워주셔서 정말 신기했고 감사한 마음이 컸다. 내년에도 그런 행복한 경험을 팬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서 꼭 우승을 다시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며 웃음 지었다.

김도현은 개인적으로 많은 조언을 건넸던 이재영 코치(서울 강동구 비긴스포츠 아카데미)에게 감사함도 표했다.

김도현은 "이재영 코치님께서 제대 뒤에도 자주 연락을 해주셔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특히 제구 안정과 커브 구사에 있어서 계속 강조하신 부분이 있으셨다. 그런 부분이 지난해 9월, 특히 삼성과 정규시즌 최종 선발 등판(7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볼넷 무실점) 때 잘 나왔다. 고등학교 때부터 오랫동안 나를 봐주셨는데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김도현은 2025년 다시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가기 위한 치열한 내부 경쟁을 앞두고 있다. 기존 좌완 선발 투수인 윤영철과 이의리가 정상 합류한다면 김도현은 황동하, 김기훈, 신인 김태형 등과 함께 선발 경쟁을 치러야 한다. 김도현도 지난해 거둔 성과는 이미 지나간 과거라고 바라봤다.

김도현은 "여전히 내가 지킬 자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다시 경쟁해야 한다. 아무래도 사람인 만큼 더 욕심과 고민이 생기지만, 최대한 똑같은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려고 한다. 우완 선발 투수로서 기대받는 부분을 충족해 드리고 꼭 선발 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1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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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1-06 13:26

    도현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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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채우고 싶었다…감독, 코치님께 믿음 주겠다” KIA 윤영철의 ‘QS 욕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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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리드오프, 그런데 왜 3안타 맹타치고도 펑펑 울었나 "아내에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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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설렘 가득한 1군 첫 날! 이도현 인터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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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승리 투수 요건인 것 알고 있었고, 형들이(불펜 투수들) 승리 지켜줄게 라고 해서 든든하게 느껴졌다. (1)
06-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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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진심과 침착함, 위기의 순간에 빛나는 강심장. 그 모든 것이 성영탁의 야구입니다. 이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성영탁의 야구는 KIA에서 빛을 발하고 있고, 또 다른 성영탁을 꿈꾸는 수많은 아마 유망주들에게 깊은 울림이 되고 있습니다 (2)
06-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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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 성영탁은 못하는 게 뭐죠? 데뷔 첫 승 파티 현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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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조상우-정해영 모두 휴식…6월 1위 KIA, 필승조 없이 LG전 치른다 “선수 관리가 첫 번째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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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의 고교 시절 별명은 ‘모범생’이었다. 박 감독은 “고등학교 3년 동안 감독으로서 몇 번 이야기도 안 한 것 같다. 워낙 알아서 잘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프로 데뷔 후에도 운동을 열심히 한 덕분에 구속이 올라갔다. 박 감독은 “KIA 입단 후에도 ‘죽어라’ 열심히 한 걸로 알고 있다. 1년 동안 성실하게 운동에만 빠져서 운동을 해서 하늘이 감동을 했는지 구속이 많이 늘었다더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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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에 대한 객관적인 비평 또는 피드백 그런 거 원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박수갈채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칭찬 부탁드립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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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생각 안 하려고 해도 SNS 들어가면 계속” KIA 10R의 기적, 이것도 경험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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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계약은 해야 한다. 은퇴는 4년 전부터 생각했다. 가슴에 사표 넣어놓고 다닌다고 할까. 팀 사정을 보면 더 뛰어야 할 것 같다. 부상이 계속 나온다. 내가 조금 더 해야 하지 않나 싶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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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채우고 싶었다…감독, 코치님께 믿음 주겠다” KIA 윤영철의 ‘QS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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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진심과 침착함, 위기의 순간에 빛나는 강심장. 그 모든 것이 성영탁의 야구입니다. 이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성영탁의 야구는 KIA에서 빛을 발하고 있고, 또 다른 성영탁을 꿈꾸는 수많은 아마 유망주들에게 깊은 울림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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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조상우-정해영 모두 휴식…6월 1위 KIA, 필승조 없이 LG전 치른다 “선수 관리가 첫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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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의 고교 시절 별명은 ‘모범생’이었다. 박 감독은 “고등학교 3년 동안 감독으로서 몇 번 이야기도 안 한 것 같다. 워낙 알아서 잘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프로 데뷔 후에도 운동을 열심히 한 덕분에 구속이 올라갔다. 박 감독은 “KIA 입단 후에도 ‘죽어라’ 열심히 한 걸로 알고 있다. 1년 동안 성실하게 운동에만 빠져서 운동을 해서 하늘이 감동을 했는지 구속이 많이 늘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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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석환, 독기 품고 준비→조금씩 ‘결과’ 나온다…“비시즌 훈련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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