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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2025 01-07 16:05
조회 217댓글 3

슬럼프에 대한 질문을 받은 최지민은 "너무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그 기회를 잡자'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수많은 경기를 할 텐데 다음 경기를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144경기 하는 데 지장이 없을 것"이라 힘주어 말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루틴에 대한 질문도 나왔습니다.

최지민은 "저는 잠을 자는 게 중요하다. 8시간 이상 자려고 한다"며 "시합 전에는 힘을 빼려고 하는데 공을 던지며 힘을 빼는 게 아니라 불필요한 행동을 줄여 힘을 뺀다"고 조언했습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23 APBC, 2024 WBSC 프리미어 12 필승조로 활약한 바 있는 최지민은 "(국가대표는) 모든 국민이 보고 계시기에 책임감과 압박감 또한 있다"면서도 "국대 가서 선배들과 야구 이야기를 하다 보니 야구의 시선이 넓어지고 운동 또한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시리즈 경험이 있는 최지민에게는 한국시리즈 당시 소감에 대한 질문도 나왔습니다.

최지민은 "긴장됐지만 이러한 경험을 하지 못하고 은퇴하는 선수들이 많기에 이러한 경험 자체가 뜻깊고 행복했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긴장감을 이기지 못해 강판당하긴 했다"고 웃어 보인 최지민은 "은퇴 전까지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 그때는 우승의 주역으로 우승해 보고 싶다"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끝으로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대한 질문에 최지민은 "공인이기 때문에 SNS와 음주 운전 등 논란 조심해서 선수 생활 끝까지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660/000007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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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5 01-07 16:06

    울지민이 기특해요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5 01-07 16:07
    ദ്ദി(⸝⸝ʚ̴̶̷̆ Θ ʚ̴̶̷̆⸝⸝)∧
  • 3닮
    2025 01-07 16:07

    우리지민이 언제 이렇게 선배가 됐냐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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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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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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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4567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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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채우고 싶었다…감독, 코치님께 믿음 주겠다” KIA 윤영철의 ‘QS 욕심’ (2)
06-30 08:47
4566839
기아 | 광장
KIA 리드오프, 그런데 왜 3안타 맹타치고도 펑펑 울었나 "아내에게..." (1)
06-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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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갸티비) 설렘 가득한 1군 첫 날! 이도현 인터뷰 (1)
06-29 14:41
4565941
기아 | 광장
성영탁 "승리 투수 요건인 것 알고 있었고, 형들이(불펜 투수들) 승리 지켜줄게 라고 해서 든든하게 느껴졌다. (1)
06-29 10:31
4565927
기아 | 광장
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진심과 침착함, 위기의 순간에 빛나는 강심장. 그 모든 것이 성영탁의 야구입니다. 이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성영탁의 야구는 KIA에서 빛을 발하고 있고, 또 다른 성영탁을 꿈꾸는 수많은 아마 유망주들에게 깊은 울림이 되고 있습니다 (2)
06-29 10:26
4565730
기아 | 광장
FIRST :16.06.10 ~ING (1)
06-29 00:09
4565729
기아 | 광장
성영탁의 또 다른 처음 ^ᶘ=o̴̶̷᷄﹏o̴̶̷̥᷅=ᶅ^ (1)
06-29 00:08
4565558
기아 | 광장
갸티비 ) 성영탁은 못하는 게 뭐죠? 데뷔 첫 승 파티 현장! (1)
06-28 22:24
4565440
기아 | 광장
‧˚₊*̥^ᶘっ˶ᵔ Ⱉ ᵔ˶=ᶅ^っ[ 타이거즈 최초 100홀드 ]ς^ᶘ=˶ᵔ Ⱉ ᵔ˶ςᶅ^‧˚₊*̥ (1)
06-28 21:29
4563875
기아 | 광장
AVG .444+OPS 1.031, 함평 가더니 무력시위...이우성, 실마리 찾았는데 1군에 자리가 없다 (9)
06-27 17:52
4563828
기아 | 광장
전상현-조상우-정해영 모두 휴식…6월 1위 KIA, 필승조 없이 LG전 치른다 “선수 관리가 첫 번째다” (4)
06-27 17:42
4563198
기아 | 광장
성영탁의 고교 시절 별명은 ‘모범생’이었다. 박 감독은 “고등학교 3년 동안 감독으로서 몇 번 이야기도 안 한 것 같다. 워낙 알아서 잘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프로 데뷔 후에도 운동을 열심히 한 덕분에 구속이 올라갔다. 박 감독은 “KIA 입단 후에도 ‘죽어라’ 열심히 한 걸로 알고 있다. 1년 동안 성실하게 운동에만 빠져서 운동을 해서 하늘이 감동을 했는지 구속이 많이 늘었다더라. (1)
06-27 13:05
4561623
기아 | 광장
성영탁에 대한 객관적인 비평 또는 피드백 그런 거 원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박수갈채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칭찬 부탁드립니다 (9)
06-26 00:26
4559286
기아 | 광장
“기록 생각 안 하려고 해도 SNS 들어가면 계속” KIA 10R의 기적, 이것도 경험이다 (1)
06-24 13:01
4559279
기아 | 광장
KIA 김석환, 독기 품고 준비→조금씩 ‘결과’ 나온다…“비시즌 훈련 2배 이상” (2)
06-24 12:54
4558264
기아 | 광장
ABS를 지배하는 눈과 두뇌… KIA에 이상한 선수가 있다, 호세 이은 역대급 기록 나오나 (2)
06-23 15:04
4557460
기아 | 광장
티비엔스포츠 : 의리 지키러 함평까지 왔습니다 (1)
06-22 23:15
4557262
기아 | 광장
무려 1064일 만의 홈런을 터트린 김석환은 경기 후 "홈런에 대한 소감보다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근래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 베이스를 도는 데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너무 기뻤다"라고 감격스러워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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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이호민은 "상상도 못했던 시즌 첫 승을 생각보다 빨리 올린 것 같아 얼떨떨하다"며 "승리를 만들어준 김석환 선배에게 고맙고, 다음에는 더 잘해서 선발승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0)
06-22 21:15
455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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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계약은 해야 한다. 은퇴는 4년 전부터 생각했다. 가슴에 사표 넣어놓고 다닌다고 할까. 팀 사정을 보면 더 뛰어야 할 것 같다. 부상이 계속 나온다. 내가 조금 더 해야 하지 않나 싶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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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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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채우고 싶었다…감독, 코치님께 믿음 주겠다” KIA 윤영철의 ‘QS 욕심’

06-30 08:47
조회 16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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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리드오프, 그런데 왜 3안타 맹타치고도 펑펑 울었나 "아내에게..."

06-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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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설렘 가득한 1군 첫 날! 이도현 인터뷰

06-29 14:41
조회 9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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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승리 투수 요건인 것 알고 있었고, 형들이(불펜 투수들) 승리 지켜줄게 라고 해서 든든하게 느껴졌다.

06-29 10:31
조회 12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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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진심과 침착함, 위기의 순간에 빛나는 강심장. 그 모든 것이 성영탁의 야구입니다. 이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성영탁의 야구는 KIA에서 빛을 발하고 있고, 또 다른 성영탁을 꿈꾸는 수많은 아마 유망주들에게 깊은 울림이 되고 있습니다

06-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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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16.06.10 ~ING

06-29 00:09
조회 14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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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의 또 다른 처음 ^ᶘ=o̴̶̷᷄﹏o̴̶̷̥᷅=ᶅ^

06-29 00:08
조회 14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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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 성영탁은 못하는 게 뭐죠? 데뷔 첫 승 파티 현장!

06-28 22:24
조회 13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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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ᶘっ˶ᵔ Ⱉ ᵔ˶=ᶅ^っ[ 타이거즈 최초 100홀드 ]ς^ᶘ=˶ᵔ Ⱉ ᵔ˶ςᶅ^‧˚₊*̥

06-28 21:29
조회 13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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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 .444+OPS 1.031, 함평 가더니 무력시위...이우성, 실마리 찾았는데 1군에 자리가 없다

06-27 17:52
조회 19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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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조상우-정해영 모두 휴식…6월 1위 KIA, 필승조 없이 LG전 치른다 “선수 관리가 첫 번째다”

06-27 17:42
조회 13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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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의 고교 시절 별명은 ‘모범생’이었다. 박 감독은 “고등학교 3년 동안 감독으로서 몇 번 이야기도 안 한 것 같다. 워낙 알아서 잘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프로 데뷔 후에도 운동을 열심히 한 덕분에 구속이 올라갔다. 박 감독은 “KIA 입단 후에도 ‘죽어라’ 열심히 한 걸로 알고 있다. 1년 동안 성실하게 운동에만 빠져서 운동을 해서 하늘이 감동을 했는지 구속이 많이 늘었다더라.

06-27 13:05
조회 12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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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에 대한 객관적인 비평 또는 피드백 그런 거 원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박수갈채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칭찬 부탁드립니다

06-2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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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생각 안 하려고 해도 SNS 들어가면 계속” KIA 10R의 기적, 이것도 경험이다

06-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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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석환, 독기 품고 준비→조금씩 ‘결과’ 나온다…“비시즌 훈련 2배 이상”

06-2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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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를 지배하는 눈과 두뇌… KIA에 이상한 선수가 있다, 호세 이은 역대급 기록 나오나

06-23 15:04
조회 14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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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엔스포츠 : 의리 지키러 함평까지 왔습니다

06-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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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64일 만의 홈런을 터트린 김석환은 경기 후 "홈런에 대한 소감보다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근래 중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던 것 같다. 베이스를 도는 데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너무 기뻤다"라고 감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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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민은 "상상도 못했던 시즌 첫 승을 생각보다 빨리 올린 것 같아 얼떨떨하다"며 "승리를 만들어준 김석환 선배에게 고맙고, 다음에는 더 잘해서 선발승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06-2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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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계약은 해야 한다. 은퇴는 4년 전부터 생각했다. 가슴에 사표 넣어놓고 다닌다고 할까. 팀 사정을 보면 더 뛰어야 할 것 같다. 부상이 계속 나온다. 내가 조금 더 해야 하지 않나 싶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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