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김태형·나연우·최건희·양수호 “투수 왕국 타이거즈 ‘루키 계보’ 잇겠다”

2025 01-14 09:56
조회 128댓글 1

1라운드 지명을 받아 고향팀 유니폼을 입은 덕수고 출신 김태형은 마무리캠프에서 존재감을 발휘했었다.
150㎞의 빠른 공과 커브, 슬라이더, 스플리터 등의 변화구를 보유한 그는 신인답지 않은 여유와 멘탈을 보여주면서 눈길을 끌었다.
윤영철의 신인 때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그는 윤영철을 보면서 차근차근 자신의 호흡으로 프로 무대를 두드릴 계획이다.

김태형은 “모든 게 연습이라고 생각하면서 훈련하고 있다. 프로는 짧고, 굵게 필요한 것들을 한다. 휴식 때도 형들이 개인 운동하니까 같이 하게 된다”며 “윤영철 선배를 많이 보고 배우고 싶다. 너무 잘하고 있고, (덕수고 동기) 정현우가 야구를 많이 하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고 이야기를 해줬다. 많이 따라다니면서 배우라고 했다”고 ‘윤영철 바라기’를 예고했다.

공주고 출신의 양수호에게는 학교 2년 선배 곽도규와 정해영이라는 ‘롤모델’이 있다.

양수호는 “최고 153㎞의 빠른 공으로 승부하는 게 나의 강점이다. 슬라이더와 스플리터를 구사한다. 캠프에서 슬라이더 연습을 많이 했다. 슬라이더를 던지고 싶을 때 던질 수 있게, 스트라이크로 던지고 싶을 때 던지고 빼고 할 수 있게 하고 싶다”며 “(곽도규는) 자기 운동 열심히 하던 선배다. 1군에서 뛰는 것 보면 신기하다. 도규형 보고 많이 배워서 빨리 1군 무대에 서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도규형이 형들 따라서 열심히 하라고 조언해 줬다. 정해영 선배님 변화구 던지는 것과 마무리 투수니까 멘탈 같은 것을 많이 배우고 싶다”고 언급했다.

강릉영동대 출신의 최건희는 ‘군필’이라는 강점을 앞세워 야구에 집중할 생각이다.

최건희는 “20살 때 현역으로 군대를 다녀왔다. 고등학교 때 애매한 선수라고 생각해서 대학을 갔는데, 당시 잘하는 선수도 많고 야구부 인원이 상당했다.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군대를 먼저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입대를 했다. 군필이기 때문에 야구만 열심히 하면 된다”며 “강한 볼을 짧은 이닝에 계속 던질 수 있다. 대학 때도 거의 불펜으로만 나갔다”고 불펜 도전을 이야기했다.

그는 또 “체인지업이 자신있다. 변화구 제구를 신경 쓰겠다. 대학 때 프로와 연습경기 해보면 확실히 몰리는 공은 맞는다. 불리한 카운트에서도 변화구를 스트라이크 넣을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휘문고 출신의 나연우는 좋은 구위와 커브로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 지난 마무리캠프는 자신의 무기를 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포크볼 완성을 목표로 삼았던 나연우는 ‘포크볼 달인’ 정재훈 투수 코치에게 직접 비법을 묻고 배울 수 있었다.

나연우는 “구위가 좋다고 생각한다. 커브 브레이킹도 장점이다.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던지는데 캠프에서 포크볼을 완성하려고 노력했다. 프로 1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커맨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몸 관리 잘하면서 내가 던질 수 있는 구종을 원하는 위치에 던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www.kwangju.co.kr/article.php?aid=1736778300778836011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5 01-14 10:05

    아기호랑이들 화이팅 ^ᶘ=و ˃̵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201262
기아 | 광장
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4)
2024 11-11 19:20
4200707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1)
2024 11-11 16:55
4197205
기아 | 광장
"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0)
2024 11-10 14:36
4197018
기아 | 광장
"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1)
2024 11-10 12:46
4194892
기아 | 광장
어린 선수 챙기기에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재계약 1순위인 데는 이유가 있다 (3)
2024 11-09 11:26
4192780
기아 | 광장
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4)
2024 11-08 18:15
4191770
기아 | 광장
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1)
2024 11-08 14:52
4190543
기아 | 광장
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5)
2024 11-08 11:44
4190533
기아 | 광장
양현종 "KIA에 영원히 뼈 묻을 것…KBO 최다 승·이닝 기록 깨고 싶다" (1)
2024 11-08 11:41
4190431
기아 | 광장
“모든 투수들 두렵게 할 것” 김도영, 프리미어12 주목해야 할 8인 선정 (0)
2024 11-08 11:21
4189969
기아 | 광장
'KS 머플러 응원' 만든 장본인… 서한국 KIA 응원단장 "정말 멋진 그림 나왔죠" (3)
2024 11-08 09:37
4189385
기아 | 광장
설렜던 첫 만남, 양현종의 따뜻한 환대… 넘쳤던 루키의 패기, 이제 출발선에 섰다 (3)
2024 11-07 23:23
4188269
기아 | 광장
한국시리즈에서 확인한 냉정한 현실… 김기훈이 입술 깨물었다, 내년에는 느낌표로 바꾼다 (1)
2024 11-07 19:47
4187916
기아 | 광장
KIA V12 순간 담은 ‘명품 굿즈’ 광주로! “홈 팬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승특별판 2000부 나눔예정) (2)
2024 11-07 18:45
4186786
기아 | 광장
(김현수) 다시 자비 들여 미국 가는 이유, “야구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8)
2024 11-07 14:21
4185604
기아 | 광장
“마무리훈련 한번 보내주십시오” KBO 시범경기 홈런왕은 지금…KIA의 아픈손가락, 감독 채찍질 (1)
2024 11-07 10:58
4185496
기아 | 광장
포기하려고 했던 순간, KIA가 손을 내밀었다… ‘유마모토’의 탄생, 하늘이 운명을 속삭였다 (3)
2024 11-07 10:34
4185394
기아 | 광장
`V12' KIA타이거즈, 30일 광주 도심 카퍼레이드 (4)
2024 11-07 10:01
4183467
기아 | 광장
KIA 선수들을 해부해드립니다… 선수 위한 투자는 진심, 카메라 하나에 2000만원이라고? (0)
2024 11-06 16:15
4180865
기아 | 광장
이번 카 퍼레이드가 지역 야구팬들은 물론 시민들조차 호의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4)
2024 11-05 19:44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200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50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009댓글 13
기아 | 광장

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2024 11-11 19:20
조회 614댓글 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조회 555댓글 1
기아 | 광장

"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2024 11-10 14:36
조회 444댓글 0
기아 | 광장

"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2024 11-10 12:46
조회 622댓글 1
기아 | 광장

어린 선수 챙기기에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재계약 1순위인 데는 이유가 있다

2024 11-09 11:26
조회 833댓글 3
기아 | 광장

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2024 11-08 18:15
조회 653댓글 4
기아 | 광장

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2024 11-08 14:52
조회 492댓글 1
기아 | 광장

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2024 11-08 11:44
조회 631댓글 5
기아 | 광장

양현종 "KIA에 영원히 뼈 묻을 것…KBO 최다 승·이닝 기록 깨고 싶다"

2024 11-08 11:41
조회 453댓글 1
기아 | 광장

“모든 투수들 두렵게 할 것” 김도영, 프리미어12 주목해야 할 8인 선정

2024 11-08 11:21
조회 355댓글 0
기아 | 광장

'KS 머플러 응원' 만든 장본인… 서한국 KIA 응원단장 "정말 멋진 그림 나왔죠"

2024 11-08 09:37
조회 495댓글 3
기아 | 광장

설렜던 첫 만남, 양현종의 따뜻한 환대… 넘쳤던 루키의 패기, 이제 출발선에 섰다

2024 11-07 23:23
조회 452댓글 3
기아 | 광장

한국시리즈에서 확인한 냉정한 현실… 김기훈이 입술 깨물었다, 내년에는 느낌표로 바꾼다

2024 11-07 19:47
조회 551댓글 1
기아 | 광장

KIA V12 순간 담은 ‘명품 굿즈’ 광주로! “홈 팬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승특별판 2000부 나눔예정)

2024 11-07 18:45
조회 488댓글 2
기아 | 광장

(김현수) 다시 자비 들여 미국 가는 이유, “야구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2024 11-07 14:21
조회 670댓글 8
기아 | 광장

“마무리훈련 한번 보내주십시오” KBO 시범경기 홈런왕은 지금…KIA의 아픈손가락, 감독 채찍질

2024 11-07 10:58
조회 499댓글 1
기아 | 광장

포기하려고 했던 순간, KIA가 손을 내밀었다… ‘유마모토’의 탄생, 하늘이 운명을 속삭였다

2024 11-07 10:34
조회 541댓글 3
기아 | 광장

`V12' KIA타이거즈, 30일 광주 도심 카퍼레이드

2024 11-07 10:01
조회 562댓글 4
기아 | 광장

KIA 선수들을 해부해드립니다… 선수 위한 투자는 진심, 카메라 하나에 2000만원이라고?

2024 11-06 16:15
조회 524댓글 0
기아 | 광장

이번 카 퍼레이드가 지역 야구팬들은 물론 시민들조차 호의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2024 11-05 19:44
조회 1012댓글 4
글쓰기
  • 이전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