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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근질근질한데 꽃감독은 "도루 MAX 40개", 캠프도 슬로우 조정...천재타자 풀가동이 더 중요하다

2025 01-16 13:33
조회 107댓글 1

이범호 감독은 OSEN과의 인터뷰에서 "도영이가 올해도 잘해줄 것이다. 그렇게 안하면 우리팀 난리가 난다"며 웃었다. 이어 "144경기를 모두 소화하기 위해서는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 많은 경기를 하면 부상 위험도가 있어 조심해야 한다. 도루를 올해도 자제시키겠다. 3경기당 1개, 작년처럼 40개 정도에서 끊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도 초슬로우 조정을 예고했다.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에 이어 프리미어12대회 참가, 그리고 연말 각종 시상식에 참석하느라 휴식을 제대로 취하지 못했다. "휴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바로 캠프 대비 훈련에 들어갔을 것이다. 캠프에서는 고참선수들처럼 천천히 페이스를 올리게 하도록 하겠다. 오키나와 연습경기나 시범경기까지 최대한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타석에서 집중력이 대단히 좋다. 작년 하는거 보면 2년 차에도 (초반) 부상 아니었다면 충분히 활약했을 것이다. 슬럼프가 없다. 발이 빨라 내야안타도 많다. 슬럼프에 빠질 타이밍에 내아안타가 나오면 극복이 된다. 워낙 잘 뛰니 내가 체력 관리만 해주면 된다. 올해는 기술적인 완성도도 더 높아질 것이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 김도영의 2년째 맹활약도 예고했다. 이 감독은 "작년 시즌 중요한 경기에서 다 쳤다. 장타력이 뛰어나고 컨택도 좋다. 나가면 빠르니까 경계를 해야 하는데 뒤에 (최)형우 (나)성범 위즈덤이 있다. 경계 안하자니 뛸 것 같고, 이런 것이 모두 팀에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다"며 기대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227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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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1-16 16:16

    해줘좀 그만해라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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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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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
2024 10-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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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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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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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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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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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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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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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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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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