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김도영 연봉 원래 5억 아니었다? 진짜 팬들이 밀어줬다… 잡음 없이 협상 타결, 어떤 일이 있었나

2025 01-21 18:28
조회 184댓글 3

양측 모두 서로를 기본적으로 신뢰했다. KBO 연봉 중재 신청 마감일은 1월 10일이다. 김도영과 KIA 측은 크리스마스까지도 협상을 시작하지 않았다. 김도영 측은 자체 분석 후 자신들의 원하는 합리적인 액수를 구단에 제안했지만, 일단 김도영은 뒤로 미뤄두려는 구단의 전략 때문에 협상이 구체적으로 진행되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김도영 측 관계자는 12월 말 "연봉 중재 신청을 할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구단이 어느 정도의 대우를 해줄 것이라 기대한 것이다.

KIA도 그런 김도영 측의 신뢰에 화답한 정황이 있다. 구단은 전체 팀 연봉을 결정하고, 선수의 성적을 이미 마련되어 있는 고과 시스템에 넣는다. 그러면 전체 공헌도 대비 선수 공헌도가 순식간에 계산되어 나오고, 그 계산된 금액이 고과 시스템상 금액이다. 그 금액은 5억 원에 못 미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이정후(당시 키움·현 샌프란시스코)가 세운 KBO 4년차 최고 연봉(3억9000만 원)은 여유 있게 넘었지만, 5억 원까지는 아니었다. 김도영 측이 생각한 금액과 다소 차이는 있었다.

김도영이 어마어마한 활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과상 5억 원 아래인 것은 아무래도 지난해 연봉 및 연차와 연관이 있다. 지난해 연봉은 1억 원으로 리그 평균 아래였고, 4년 차 선수였다. 만약 김도영이 지난해 2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았다면 올해 고과 시스템에 찍힌 최종 금액은 달랐을 것이다. 그렇다고 고과 시스템에서 예외를 두기에는 다른 선수들과 형평성 문제가 있을 수 있었다. 여러모로 고민이 큰 협상이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큰 감정싸움은 없었다. 김도영 측 관계자도 "협상에서 특별히 문제될 만한 상황은 없었다"고 인정했다. KIA도 김도영의 특수한 상황을 인정해 꼭 고과 시스템에 나온 금액을 고집하지는 않았다. 김도영 측도 자신들의 생각만 밀어붙이지는 않았다. 결국 상징적인 금액인 5억 원 선에서 근래 타협을 보고 2025년 연봉 협상 테이블을 마무리했다. 양쪽 모두 금액에 큰 이견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영과 김도영 측은 사실상 팬들이 만들어 준 연봉으로 보는 시각이 강하다. 팬들의 염원이 있었고, "우리 도영이를 잘 챙겨달라"는 염원이 구단의 협상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김도영 측 관계자는 "최고의 활약을 했고, 그에 따라 최고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팬들의 염원이 투영된 것이라고 생각된다"면서 구단은 물론 팬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김도영 또한 "좋은 조건을 제시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하게 돼 기쁘면서도 올 시즌 더 잘해야 하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연차를 거듭할수록 계속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면서 "지난 시즌 팬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그라운드에서 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팬들에게 항상 감사드리고, 올 시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두에게 해피엔딩이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31194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5 01-21 18:31

    그러면 전체 공헌도 대비 선수 공헌도가 순식간에 계산되어 나오고, 그 계산된 금액이 고과 시스템상 금액이다. 그 금액은 5억 원에 못 미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과시스템 아무리봐도 이상한데 ㅎ

  • 2닮
    2025 01-21 18:34

    이래서 파격소리 나왔나보네 구단 시스템상으론 나올수 없는 연봉이라..

  • 3닮
    2025 01-21 19:06

    고과시스템 좀 이상하긴하다 ㅎ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160193
기아 | 광장
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4)
2024 10-28 23:42
4160185
기아 | 광장
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1)
2024 10-28 23:40
4158981
기아 | 광장
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3)
2024 10-28 16:02
4157532
기아 | 광장
어센틱 롱패딩 출시 (6)
2024 10-27 17:56
4155582
기아 | 광장
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1)
2024 10-26 18:37
4155454
기아 | 광장
우승확률 94.1% ^ᶘ=و ˃̵ᗝ˂̵=ᶅ^و (3)
2024 10-26 17:53
4152407
기아 | 광장
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14)
2024 10-24 21:34
4150551
기아 | 광장
'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
2024 10-24 10:59
4150088
기아 | 광장
"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1)
2024 10-24 00:50
4149818
기아 | 광장
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1)
2024 10-23 23:04
4149741
기아 | 광장
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1)
2024 10-23 22:42
4149720
기아 | 광장
"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1)
2024 10-23 22:36
4149695
기아 | 광장
"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3)
2024 10-23 22:27
4148684
기아 | 광장
‘가을의 전설’ 이종범의 응원 편지 “도영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거라” (5)
2024 10-23 15:46
4148563
기아 | 광장
불펜 경험은 적지만…KIA 윤영철 "단기전에 보직 의미 있나요?" (4)
2024 10-23 14:44
4148309
기아 | 광장
'8경기 뛰고 떠난' KIA 외인, KS 우승 응원 "미국에서 지켜볼게, 행운을 빌어" (3)
2024 10-23 12:35
4146820
기아 | 광장
최지민 럭드 배번 오탈자로 환불/교환 안내 (0)
2024 10-22 15:58
4146699
기아 | 광장
KS 시리즈 일정 (1)
2024 10-22 15:28
4146650
기아 | 광장
'에이스 귀환' KIA 네일 "마운드 복귀, 굉장한 의미" (2)
2024 10-22 14:58
414423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관계자는 "비 예보가 있더라도 경기는 일단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1)
2024 10-21 14:15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89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65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16댓글 13
기아 | 광장

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2024 10-28 23:42
조회 518댓글 4
기아 | 광장

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2024 10-28 23:40
조회 418댓글 1
기아 | 광장

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2024 10-28 16:02
조회 531댓글 3
기아 | 광장

어센틱 롱패딩 출시

2024 10-27 17:56
조회 928댓글 6
기아 | 광장

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2024 10-26 18:37
조회 449댓글 1
기아 | 광장

우승확률 94.1% ^ᶘ=و ˃̵ᗝ˂̵=ᶅ^و

2024 10-26 17:53
조회 455댓글 3
기아 | 광장

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2024 10-24 21:34
조회 1106댓글 14
기아 | 광장

'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024 10-24 10:59
조회 554댓글 2
기아 | 광장

"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2024 10-24 00:50
조회 640댓글 1
기아 | 광장

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2024 10-23 23:04
조회 466댓글 1
기아 | 광장

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2024 10-23 22:42
조회 411댓글 1
기아 | 광장

"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2024 10-23 22:36
조회 413댓글 1
기아 | 광장

"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2024 10-23 22:27
조회 504댓글 3
기아 | 광장

‘가을의 전설’ 이종범의 응원 편지 “도영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거라”

2024 10-23 15:46
조회 619댓글 5
기아 | 광장

불펜 경험은 적지만…KIA 윤영철 "단기전에 보직 의미 있나요?"

2024 10-23 14:44
조회 545댓글 4
기아 | 광장

'8경기 뛰고 떠난' KIA 외인, KS 우승 응원 "미국에서 지켜볼게, 행운을 빌어"

2024 10-23 12:35
조회 645댓글 3
기아 | 광장

최지민 럭드 배번 오탈자로 환불/교환 안내

2024 10-22 15:58
조회 659댓글 0
기아 | 광장

KS 시리즈 일정

2024 10-22 15:28
조회 721댓글 1
기아 | 광장

'에이스 귀환' KIA 네일 "마운드 복귀, 굉장한 의미"

2024 10-22 14:58
조회 670댓글 2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관계자는 "비 예보가 있더라도 경기는 일단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2024 10-21 14:15
조회 507댓글 1
글쓰기
  • 이전
  • 65
  • 66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