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김도영 연봉 원래 5억 아니었다? 진짜 팬들이 밀어줬다… 잡음 없이 협상 타결, 어떤 일이 있었나

2025 01-21 18:28
조회 187댓글 3

양측 모두 서로를 기본적으로 신뢰했다. KBO 연봉 중재 신청 마감일은 1월 10일이다. 김도영과 KIA 측은 크리스마스까지도 협상을 시작하지 않았다. 김도영 측은 자체 분석 후 자신들의 원하는 합리적인 액수를 구단에 제안했지만, 일단 김도영은 뒤로 미뤄두려는 구단의 전략 때문에 협상이 구체적으로 진행되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김도영 측 관계자는 12월 말 "연봉 중재 신청을 할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구단이 어느 정도의 대우를 해줄 것이라 기대한 것이다.

KIA도 그런 김도영 측의 신뢰에 화답한 정황이 있다. 구단은 전체 팀 연봉을 결정하고, 선수의 성적을 이미 마련되어 있는 고과 시스템에 넣는다. 그러면 전체 공헌도 대비 선수 공헌도가 순식간에 계산되어 나오고, 그 계산된 금액이 고과 시스템상 금액이다. 그 금액은 5억 원에 못 미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이정후(당시 키움·현 샌프란시스코)가 세운 KBO 4년차 최고 연봉(3억9000만 원)은 여유 있게 넘었지만, 5억 원까지는 아니었다. 김도영 측이 생각한 금액과 다소 차이는 있었다.

김도영이 어마어마한 활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과상 5억 원 아래인 것은 아무래도 지난해 연봉 및 연차와 연관이 있다. 지난해 연봉은 1억 원으로 리그 평균 아래였고, 4년 차 선수였다. 만약 김도영이 지난해 2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았다면 올해 고과 시스템에 찍힌 최종 금액은 달랐을 것이다. 그렇다고 고과 시스템에서 예외를 두기에는 다른 선수들과 형평성 문제가 있을 수 있었다. 여러모로 고민이 큰 협상이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큰 감정싸움은 없었다. 김도영 측 관계자도 "협상에서 특별히 문제될 만한 상황은 없었다"고 인정했다. KIA도 김도영의 특수한 상황을 인정해 꼭 고과 시스템에 나온 금액을 고집하지는 않았다. 김도영 측도 자신들의 생각만 밀어붙이지는 않았다. 결국 상징적인 금액인 5억 원 선에서 근래 타협을 보고 2025년 연봉 협상 테이블을 마무리했다. 양쪽 모두 금액에 큰 이견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영과 김도영 측은 사실상 팬들이 만들어 준 연봉으로 보는 시각이 강하다. 팬들의 염원이 있었고, "우리 도영이를 잘 챙겨달라"는 염원이 구단의 협상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김도영 측 관계자는 "최고의 활약을 했고, 그에 따라 최고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팬들의 염원이 투영된 것이라고 생각된다"면서 구단은 물론 팬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김도영 또한 "좋은 조건을 제시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하게 돼 기쁘면서도 올 시즌 더 잘해야 하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연차를 거듭할수록 계속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면서 "지난 시즌 팬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그라운드에서 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팬들에게 항상 감사드리고, 올 시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두에게 해피엔딩이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31194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5 01-21 18:31

    그러면 전체 공헌도 대비 선수 공헌도가 순식간에 계산되어 나오고, 그 계산된 금액이 고과 시스템상 금액이다. 그 금액은 5억 원에 못 미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과시스템 아무리봐도 이상한데 ㅎ

  • 2닮
    2025 01-21 18:34

    이래서 파격소리 나왔나보네 구단 시스템상으론 나올수 없는 연봉이라..

  • 3닮
    2025 01-21 19:06

    고과시스템 좀 이상하긴하다 ㅎ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125198
기아 | 광장
“KIA 우승했잖아요” 이래서 나스타, 꽃범호도 극찬 (4)
2024 10-12 19:39
4124544
기아 | 광장
“김태형 감독님, 내년에 포스트시즌 가실 거니까요…” 꽃범호 넉살이 KIA·롯데전 제대로 판 깔았다[MD광주] (2)
2024 10-12 13:27
4124319
기아 | 광장
"조언도 해주고 함께 운동하는 자체가 든든" (3)
2024 10-12 10:54
4124220
기아 | 광장
전상현은 국가대표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는 “국가대표팀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뽑힐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다. 생각도 안 했는데 뽑아줘서 엄청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 (4)
2024 10-12 09:37
4122573
기아 | 광장
'좌완 왕국' KIA, 군필 1R 김유신 전격 방출-육성선수 5명 말소..."다른 팀에서 기회 잡기를 바란다" (3)
2024 10-11 16:12
412242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유신과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KIA는 또 투수 박시온와 포수 이성주, 내야수 김원경, 김도월, 최수빈 등에 대해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3)
2024 10-11 15:12
4120185
기아 | 광장
투구폼 파격수정, KS 직행 기여...희망찾은 1차 좌완특급 "야구인생 전환점 되기를" (2)
2024 10-10 18:35
4118814
기아 | 광장
불붙은 KIA 'KS 1루수' 3파전, 꽃감독이 그리는 그림은? (3)
2024 10-10 10:57
4117757
기아 | 광장
KIA도 이제 포수 왕국? 김태군‧한준수 맹활약에 상무 김선우까지 홈런포 쾅! (0)
2024 10-09 21:46
4114810
기아 | 광장
불펜 부자' KIA 행복한 상상, 꽃감독 KS 마운드 시나리오는? (1)
2024 10-08 21:56
4114648
기아 | 광장
개인 타격훈련 중 부상, 호령존 KS 가동 불가 그렇게 아쉬웠나, 꽃감독 쓴소리 (6)
2024 10-08 20:15
4114101
기아 | 광장
'KS 1선발 유력' 네일, 9일 상무전 선발 등판!…"양해 구하고 투구망 설치" 트라우마 극복 총력 지원 [광주 현장] (4)
2024 10-08 15:31
4113591
기아 | 광장
"방망이 안되면 번트라도 대겠다" 도루봉인 해제, 천재타자 미친 스피드 KS 지배할까? (5)
2024 10-08 12:09
4113454
기아 | 광장
“경기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기다리는 KIA, 이범호 감독은 지금 KS 예비 상대 열공 중 (2)
2024 10-08 11:24
4113400
기아 | 광장
"반드시 던진다" 의리의 외인, 약속 지켰다! 9일 퓨처스 1위 상대 실전 점검…KS 등판은 언제? (1)
2024 10-08 11:00
4113393
기아 | 광장
3번째 KS, "뭐든 상관 없다" 캡틴은 '나'를 버렸다…V12 올인 선언! (5)
2024 10-08 10:57
4111601
기아 | 광장
최다실책인데 수비는 걱정 아니다...'팀타율 1위' 꽃감독, 왜 "첫 안타가 중요하다" 했을까 (2)
2024 10-07 15:03
4106305
기아 | 광장
사흘 푹 쉰 KIA, 4일 KS 대비 훈련 돌입…윤도현 깜짝 발탁 가능? 꽃감독 "미래 보고 데려갈 수도" (1)
2024 10-04 21:36
4105823
기아 | 광장
"이래서 헛스윙하는구나" 네일 첫 라이브피칭 149km 쾌투, 꽃감독 함박웃음 'KS 파란불' (7)
2024 10-04 18:29
4104342
기아 | 광장
9일 상무 첫 연습경기 선발 네일 (2)
2024 10-04 10:19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01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7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8댓글 13
기아 | 광장

“KIA 우승했잖아요” 이래서 나스타, 꽃범호도 극찬

2024 10-12 19:39
조회 1050댓글 4
기아 | 광장

“김태형 감독님, 내년에 포스트시즌 가실 거니까요…” 꽃범호 넉살이 KIA·롯데전 제대로 판 깔았다[MD광주]

2024 10-12 13:27
조회 1203댓글 2
기아 | 광장

"조언도 해주고 함께 운동하는 자체가 든든"

2024 10-12 10:54
조회 1338댓글 3
기아 | 광장

전상현은 국가대표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는 “국가대표팀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뽑힐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다. 생각도 안 했는데 뽑아줘서 엄청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

2024 10-12 09:37
조회 1323댓글 4
기아 | 광장

'좌완 왕국' KIA, 군필 1R 김유신 전격 방출-육성선수 5명 말소..."다른 팀에서 기회 잡기를 바란다"

2024 10-11 16:12
조회 1358댓글 3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유신과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KIA는 또 투수 박시온와 포수 이성주, 내야수 김원경, 김도월, 최수빈 등에 대해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2024 10-11 15:12
조회 1282댓글 3
기아 | 광장

투구폼 파격수정, KS 직행 기여...희망찾은 1차 좌완특급 "야구인생 전환점 되기를"

2024 10-10 18:35
조회 1391댓글 2
기아 | 광장

불붙은 KIA 'KS 1루수' 3파전, 꽃감독이 그리는 그림은?

2024 10-10 10:57
조회 1122댓글 3
기아 | 광장

KIA도 이제 포수 왕국? 김태군‧한준수 맹활약에 상무 김선우까지 홈런포 쾅!

2024 10-09 21:46
조회 978댓글 0
기아 | 광장

불펜 부자' KIA 행복한 상상, 꽃감독 KS 마운드 시나리오는?

2024 10-08 21:56
조회 735댓글 1
기아 | 광장

개인 타격훈련 중 부상, 호령존 KS 가동 불가 그렇게 아쉬웠나, 꽃감독 쓴소리

2024 10-08 20:15
조회 1396댓글 6
기아 | 광장

'KS 1선발 유력' 네일, 9일 상무전 선발 등판!…"양해 구하고 투구망 설치" 트라우마 극복 총력 지원 [광주 현장]

2024 10-08 15:31
조회 1202댓글 4
기아 | 광장

"방망이 안되면 번트라도 대겠다" 도루봉인 해제, 천재타자 미친 스피드 KS 지배할까?

2024 10-08 12:09
조회 1193댓글 5
기아 | 광장

“경기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기다리는 KIA, 이범호 감독은 지금 KS 예비 상대 열공 중

2024 10-08 11:24
조회 824댓글 2
기아 | 광장

"반드시 던진다" 의리의 외인, 약속 지켰다! 9일 퓨처스 1위 상대 실전 점검…KS 등판은 언제?

2024 10-08 11:00
조회 617댓글 1
기아 | 광장

3번째 KS, "뭐든 상관 없다" 캡틴은 '나'를 버렸다…V12 올인 선언!

2024 10-08 10:57
조회 629댓글 5
기아 | 광장

최다실책인데 수비는 걱정 아니다...'팀타율 1위' 꽃감독, 왜 "첫 안타가 중요하다" 했을까

2024 10-07 15:03
조회 881댓글 2
기아 | 광장

사흘 푹 쉰 KIA, 4일 KS 대비 훈련 돌입…윤도현 깜짝 발탁 가능? 꽃감독 "미래 보고 데려갈 수도"

2024 10-04 21:36
조회 879댓글 1
기아 | 광장

"이래서 헛스윙하는구나" 네일 첫 라이브피칭 149km 쾌투, 꽃감독 함박웃음 'KS 파란불'

2024 10-04 18:29
조회 914댓글 7
기아 | 광장

9일 상무 첫 연습경기 선발 네일

2024 10-04 10:19
조회 757댓글 2
글쓰기
  • 이전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김도영 연봉 원래 5억 아니었다? 진짜 팬들이 밀어줬다… 잡음 없이 협상 타결, 어떤 일이 있었나

2025 01-21 18:28
조회 187댓글 3

양측 모두 서로를 기본적으로 신뢰했다. KBO 연봉 중재 신청 마감일은 1월 10일이다. 김도영과 KIA 측은 크리스마스까지도 협상을 시작하지 않았다. 김도영 측은 자체 분석 후 자신들의 원하는 합리적인 액수를 구단에 제안했지만, 일단 김도영은 뒤로 미뤄두려는 구단의 전략 때문에 협상이 구체적으로 진행되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김도영 측 관계자는 12월 말 "연봉 중재 신청을 할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구단이 어느 정도의 대우를 해줄 것이라 기대한 것이다.

KIA도 그런 김도영 측의 신뢰에 화답한 정황이 있다. 구단은 전체 팀 연봉을 결정하고, 선수의 성적을 이미 마련되어 있는 고과 시스템에 넣는다. 그러면 전체 공헌도 대비 선수 공헌도가 순식간에 계산되어 나오고, 그 계산된 금액이 고과 시스템상 금액이다. 그 금액은 5억 원에 못 미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이정후(당시 키움·현 샌프란시스코)가 세운 KBO 4년차 최고 연봉(3억9000만 원)은 여유 있게 넘었지만, 5억 원까지는 아니었다. 김도영 측이 생각한 금액과 다소 차이는 있었다.

김도영이 어마어마한 활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과상 5억 원 아래인 것은 아무래도 지난해 연봉 및 연차와 연관이 있다. 지난해 연봉은 1억 원으로 리그 평균 아래였고, 4년 차 선수였다. 만약 김도영이 지난해 2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았다면 올해 고과 시스템에 찍힌 최종 금액은 달랐을 것이다. 그렇다고 고과 시스템에서 예외를 두기에는 다른 선수들과 형평성 문제가 있을 수 있었다. 여러모로 고민이 큰 협상이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큰 감정싸움은 없었다. 김도영 측 관계자도 "협상에서 특별히 문제될 만한 상황은 없었다"고 인정했다. KIA도 김도영의 특수한 상황을 인정해 꼭 고과 시스템에 나온 금액을 고집하지는 않았다. 김도영 측도 자신들의 생각만 밀어붙이지는 않았다. 결국 상징적인 금액인 5억 원 선에서 근래 타협을 보고 2025년 연봉 협상 테이블을 마무리했다. 양쪽 모두 금액에 큰 이견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영과 김도영 측은 사실상 팬들이 만들어 준 연봉으로 보는 시각이 강하다. 팬들의 염원이 있었고, "우리 도영이를 잘 챙겨달라"는 염원이 구단의 협상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김도영 측 관계자는 "최고의 활약을 했고, 그에 따라 최고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팬들의 염원이 투영된 것이라고 생각된다"면서 구단은 물론 팬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김도영 또한 "좋은 조건을 제시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하게 돼 기쁘면서도 올 시즌 더 잘해야 하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연차를 거듭할수록 계속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면서 "지난 시즌 팬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그라운드에서 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팬들에게 항상 감사드리고, 올 시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두에게 해피엔딩이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31194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5 01-21 18:31

    그러면 전체 공헌도 대비 선수 공헌도가 순식간에 계산되어 나오고, 그 계산된 금액이 고과 시스템상 금액이다. 그 금액은 5억 원에 못 미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과시스템 아무리봐도 이상한데 ㅎ

  • 2닮
    2025 01-21 18:34

    이래서 파격소리 나왔나보네 구단 시스템상으론 나올수 없는 연봉이라..

  • 3닮
    2025 01-21 19:06

    고과시스템 좀 이상하긴하다 ㅎ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125198
기아 | 광장
“KIA 우승했잖아요” 이래서 나스타, 꽃범호도 극찬 (4)
2024 10-12 19:39
4124544
기아 | 광장
“김태형 감독님, 내년에 포스트시즌 가실 거니까요…” 꽃범호 넉살이 KIA·롯데전 제대로 판 깔았다[MD광주] (2)
2024 10-12 13:27
4124319
기아 | 광장
"조언도 해주고 함께 운동하는 자체가 든든" (3)
2024 10-12 10:54
4124220
기아 | 광장
전상현은 국가대표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는 “국가대표팀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뽑힐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다. 생각도 안 했는데 뽑아줘서 엄청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 (4)
2024 10-12 09:37
4122573
기아 | 광장
'좌완 왕국' KIA, 군필 1R 김유신 전격 방출-육성선수 5명 말소..."다른 팀에서 기회 잡기를 바란다" (3)
2024 10-11 16:12
412242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유신과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KIA는 또 투수 박시온와 포수 이성주, 내야수 김원경, 김도월, 최수빈 등에 대해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3)
2024 10-11 15:12
4120185
기아 | 광장
투구폼 파격수정, KS 직행 기여...희망찾은 1차 좌완특급 "야구인생 전환점 되기를" (2)
2024 10-10 18:35
4118814
기아 | 광장
불붙은 KIA 'KS 1루수' 3파전, 꽃감독이 그리는 그림은? (3)
2024 10-10 10:57
4117757
기아 | 광장
KIA도 이제 포수 왕국? 김태군‧한준수 맹활약에 상무 김선우까지 홈런포 쾅! (0)
2024 10-09 21:46
4114810
기아 | 광장
불펜 부자' KIA 행복한 상상, 꽃감독 KS 마운드 시나리오는? (1)
2024 10-08 21:56
4114648
기아 | 광장
개인 타격훈련 중 부상, 호령존 KS 가동 불가 그렇게 아쉬웠나, 꽃감독 쓴소리 (6)
2024 10-08 20:15
4114101
기아 | 광장
'KS 1선발 유력' 네일, 9일 상무전 선발 등판!…"양해 구하고 투구망 설치" 트라우마 극복 총력 지원 [광주 현장] (4)
2024 10-08 15:31
4113591
기아 | 광장
"방망이 안되면 번트라도 대겠다" 도루봉인 해제, 천재타자 미친 스피드 KS 지배할까? (5)
2024 10-08 12:09
4113454
기아 | 광장
“경기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기다리는 KIA, 이범호 감독은 지금 KS 예비 상대 열공 중 (2)
2024 10-08 11:24
4113400
기아 | 광장
"반드시 던진다" 의리의 외인, 약속 지켰다! 9일 퓨처스 1위 상대 실전 점검…KS 등판은 언제? (1)
2024 10-08 11:00
4113393
기아 | 광장
3번째 KS, "뭐든 상관 없다" 캡틴은 '나'를 버렸다…V12 올인 선언! (5)
2024 10-08 10:57
4111601
기아 | 광장
최다실책인데 수비는 걱정 아니다...'팀타율 1위' 꽃감독, 왜 "첫 안타가 중요하다" 했을까 (2)
2024 10-07 15:03
4106305
기아 | 광장
사흘 푹 쉰 KIA, 4일 KS 대비 훈련 돌입…윤도현 깜짝 발탁 가능? 꽃감독 "미래 보고 데려갈 수도" (1)
2024 10-04 21:36
4105823
기아 | 광장
"이래서 헛스윙하는구나" 네일 첫 라이브피칭 149km 쾌투, 꽃감독 함박웃음 'KS 파란불' (7)
2024 10-04 18:29
4104342
기아 | 광장
9일 상무 첫 연습경기 선발 네일 (2)
2024 10-04 10:19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01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7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8댓글 13
기아 | 광장

“KIA 우승했잖아요” 이래서 나스타, 꽃범호도 극찬

2024 10-12 19:39
조회 1050댓글 4
기아 | 광장

“김태형 감독님, 내년에 포스트시즌 가실 거니까요…” 꽃범호 넉살이 KIA·롯데전 제대로 판 깔았다[MD광주]

2024 10-12 13:27
조회 1203댓글 2
기아 | 광장

"조언도 해주고 함께 운동하는 자체가 든든"

2024 10-12 10:54
조회 1338댓글 3
기아 | 광장

전상현은 국가대표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는 “국가대표팀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뽑힐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다. 생각도 안 했는데 뽑아줘서 엄청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

2024 10-12 09:37
조회 1323댓글 4
기아 | 광장

'좌완 왕국' KIA, 군필 1R 김유신 전격 방출-육성선수 5명 말소..."다른 팀에서 기회 잡기를 바란다"

2024 10-11 16:12
조회 1358댓글 3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유신과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KIA는 또 투수 박시온와 포수 이성주, 내야수 김원경, 김도월, 최수빈 등에 대해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2024 10-11 15:12
조회 1282댓글 3
기아 | 광장

투구폼 파격수정, KS 직행 기여...희망찾은 1차 좌완특급 "야구인생 전환점 되기를"

2024 10-10 18:35
조회 1391댓글 2
기아 | 광장

불붙은 KIA 'KS 1루수' 3파전, 꽃감독이 그리는 그림은?

2024 10-10 10:57
조회 1122댓글 3
기아 | 광장

KIA도 이제 포수 왕국? 김태군‧한준수 맹활약에 상무 김선우까지 홈런포 쾅!

2024 10-09 21:46
조회 978댓글 0
기아 | 광장

불펜 부자' KIA 행복한 상상, 꽃감독 KS 마운드 시나리오는?

2024 10-08 21:56
조회 735댓글 1
기아 | 광장

개인 타격훈련 중 부상, 호령존 KS 가동 불가 그렇게 아쉬웠나, 꽃감독 쓴소리

2024 10-08 20:15
조회 1396댓글 6
기아 | 광장

'KS 1선발 유력' 네일, 9일 상무전 선발 등판!…"양해 구하고 투구망 설치" 트라우마 극복 총력 지원 [광주 현장]

2024 10-08 15:31
조회 1202댓글 4
기아 | 광장

"방망이 안되면 번트라도 대겠다" 도루봉인 해제, 천재타자 미친 스피드 KS 지배할까?

2024 10-08 12:09
조회 1193댓글 5
기아 | 광장

“경기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기다리는 KIA, 이범호 감독은 지금 KS 예비 상대 열공 중

2024 10-08 11:24
조회 824댓글 2
기아 | 광장

"반드시 던진다" 의리의 외인, 약속 지켰다! 9일 퓨처스 1위 상대 실전 점검…KS 등판은 언제?

2024 10-08 11:00
조회 617댓글 1
기아 | 광장

3번째 KS, "뭐든 상관 없다" 캡틴은 '나'를 버렸다…V12 올인 선언!

2024 10-08 10:57
조회 629댓글 5
기아 | 광장

최다실책인데 수비는 걱정 아니다...'팀타율 1위' 꽃감독, 왜 "첫 안타가 중요하다" 했을까

2024 10-07 15:03
조회 881댓글 2
기아 | 광장

사흘 푹 쉰 KIA, 4일 KS 대비 훈련 돌입…윤도현 깜짝 발탁 가능? 꽃감독 "미래 보고 데려갈 수도"

2024 10-04 21:36
조회 879댓글 1
기아 | 광장

"이래서 헛스윙하는구나" 네일 첫 라이브피칭 149km 쾌투, 꽃감독 함박웃음 'KS 파란불'

2024 10-04 18:29
조회 914댓글 7
기아 | 광장

9일 상무 첫 연습경기 선발 네일

2024 10-04 10:19
조회 757댓글 2
글쓰기
  • 이전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