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美 진출이 최종 목표' 김도영의 멋진 답변 "우선 KIA에 보탬, 40-40 보다 매 순간 최선을"

2025 01-23 12:59
조회 129댓글 0

다음은 출국 전 김도영과 진행한 일문일답.

-바쁜 비시즌을 보냈다.

"정말 바쁜 비시즌을 보냈다. 여러 일정을 소화하고 나니 뿌듯하기도 했고, 이제 캠프에 집중할 수 있어 마음이 가볍다. 작년보다 더 강도 높은 훈련을 하며 준비했던 것 같다."

-연봉 인상 정도는 예상했나?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금액에 대한 감이 없었는데 구단에서 좋은 대우를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캠프에서 중점을 두는 부분은?

"한 시즌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뜻한 지역에서 훈련하는 만큼 기술적인 부분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작년에 좋았던 타격 감각을 유지하고, 타석에서의 마인드 컨트롤에도 신경 쓰려고 한다."

-지난해보다 팬과 취재진이 많이 몰렸다.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선수로서 팬들의 관심을 받는 것은 큰 동기부여가 된다. 한국 야구가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뿌듯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이범호 감독이 컨디션을 천천히 올리라고 당부했는데.

"천천히 준비하라는 감독님의 말씀에 공감한다. 작년에도 천천히 준비하며 시즌을 치렀기 때문에 이번에도 조급하지 않게 차분히 준비하려고 한다."

-가장 욕심 나는 기록은?

"모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매 시즌 풀타임 소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이번에도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다."

-40홈런-40도루 기록에 대한 생각은?

"40-40에 대한 목표는 없다. 그렇다고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기록보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MLB에 대한 생각은?

"최종 목표는 메이저리그 진출이다. 하지만 아직은 먼 꿈이고, 현재는 KIA 타이거즈에서 팀에 보탬이 되는 것에 집중하고 싶다."

-부담은 없나?

"부담은 전혀 없다.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만 느끼고 있다. 이를 동력 삼아 내년 시즌 준비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개인 훈련을 광주에서 진행했는데.

"굳이 외국에서 훈련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다. 광주를 떠나면 심적으로 힘들어지는 성격이라 익숙한 환경에서 준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 항상 해왔던 방식대로 훈련하며 최선을 다했다."

-수비 보완 계획은?

"작년 후반기 수비에서 좋았던 감각이 있었는데, 이를 유지하며 실책을 줄이는 데 집중하려고 한다. 코치님과 꾸준히 대화하며 발전할 생각이다."

-팬들에게 한마디.

"2025년에는 더욱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 사랑하는 가족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나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45/0000269667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168255
기아 | 광장
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5)
2024 10-31 22:23
4168198
기아 | 광장
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
2024 10-31 22:05
4166504
기아 | 광장
"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0)
2024 10-31 14:29
416644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3)
2024 10-31 14:17
4166436
기아 | 광장
"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
2024 10-31 14:16
4166169
기아 | 광장
“(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2024 10-31 13:23
4164907
기아 | 광장
"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2024 10-31 09:50
4163489
기아 | 광장
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1)
2024 10-30 14:05
4163337
기아 | 광장
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2024 10-30 13:11
4163329
기아 | 광장
"(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
2024 10-30 13:09
4163291
기아 | 광장
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4)
2024 10-30 12:59
4162866
기아 | 광장
“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0)
2024 10-30 10:23
4160552
기아 | 광장
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2024 10-29 08:37
4160550
기아 | 광장
"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
2024 10-29 08:35
4160399
기아 | 광장
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2024 10-29 01:20
4160352
기아 | 광장
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0)
2024 10-29 00:57
4160321
기아 | 광장
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2024 10-29 00:40
4160319
기아 | 광장
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2024 10-29 00:38
4160314
기아 | 광장
“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4160305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2024 10-29 00:33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4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8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1댓글 13
기아 | 광장

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2024 10-31 22:23
조회 458댓글 5
기아 | 광장

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024 10-31 22:05
조회 358댓글 2
기아 | 광장

"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2024 10-31 14:29
조회 544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4 10-31 14:17
조회 556댓글 3
기아 | 광장

"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024 10-31 14:16
조회 572댓글 2
기아 | 광장

“(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조회 616댓글 1
기아 | 광장

"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27댓글 2
기아 | 광장

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조회 579댓글 1
기아 | 광장

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조회 537댓글 1
기아 | 광장

"(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조회 541댓글 2
기아 | 광장

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조회 479댓글 4
기아 | 광장

“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조회 457댓글 0
기아 | 광장

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조회 477댓글 1
기아 | 광장

"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조회 446댓글 2
기아 | 광장

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조회 610댓글 2
기아 | 광장

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조회 378댓글 0
기아 | 광장

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조회 762댓글 10
기아 | 광장

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조회 518댓글 3
기아 | 광장

“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조회 484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2024 10-29 00:33
조회 420댓글 1
글쓰기
  • 이전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