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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미 10억도 안 아까운 선수… 올해 수입은 10억 플러스 알파? 팬들이 뒤에 있다

2025 01-27 21:16
조회 122댓글 0

3년 차 때 받았던 연봉(1억 원)이 낮았던 터라 2025년 연봉이 가늠이 안 됐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협상을 가장 뒤로 미뤘음에도 불구하고 애당초 연봉 중재 신청은 생각하지 않았던 김도영이고, 그런 선수의 신뢰에 구단도 보답했다. 고과 시스템 상으로는 4억 원대 금액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즌 공헌도, MVP라는 상징성, 구단 마케팅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5억 원을 제시했고 김도영 측도 특별한 이견 없이 이를 받아들였다.

사실 프리에이전트(FA) 선수라도 연봉 10억 원의 값어치를 하기는 정말 힘들다. 하지만 김도영은 이미 종합적인 측면에서 10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선수라는 데 이견을 제시하는 이는 없다. 우선 성적이 워낙 뛰어났고,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도 부수적인 효과를 냈다. 현재 리그 최고의 선수라는 수식어에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선수들의 연봉 고과에 관여하는 한 구단 관계자는 "지난해 성적만 보면 5억 원도 한참 모자랄 판이다. 단지 연차적인 측면을 무시하기 어려울 뿐"이라고 단언했다. 이 관계자는 기존 FA 선수들의 계약과 활약상을 종합해 역산했을 때 김도영의 지난해 가치는 40억 원 이상이 됐을 수도 있다고 분석한다. 물론 올해 이 성적이 다소 떨어질 수는 있겠으나 그래도 절대적인 수치에서 10억 원 이상의 값어치는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어마어마한 가치를 뽐냈다. 지난해 KIA는 야구 인기와 호성적이라는 겹호재를 누리며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낸 구단으로 뽑힌다. 상품 매출은 단연 역대 신기록이었고, 이에 공장을 더 섭외해 밤새 돌려도 물량을 맞추지 못할 정도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이중 김도영의 지분이 100억 원을 넘어간다는 후문이다. 구단의 살림살이에 굉장히 큰 공헌을 했다. 고과 시스템 이상의 연봉을 던져준 것도 이와 연관이 있다.

실질적으로 김도영의 총 수입 또한 연간 10억 원을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유니폼 매출은 선수에게도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구단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장당 5000원 수준이다. 여기에 선수의 기록이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만드는 특별 유니폼은 장당 5000원 이상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 부분은 구단마다 차이가 좀 큰 편인데, KIA는 평균 수준으로 알려졌다. 특별 유니폼은 총 매출의 퍼센테이지로 선수에게 인센티브를 준다.

김도영의 특별 유니폼이 많았고, 각종 시상식 상금이나 후원업체 상금 등을 포함하면 지난해에도 이미 5억 원 이상의 수익이 확실시된다는 평가도 있다. 올해도 그만한 매출을 유지한다면 실제 벌어들이는 수입은 10억 원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있다. 연봉 이외의 부분은 물론 김도영의 활약상에 따라 수입이 크게 엇갈릴 수도 있겠지만, 이제 야구에 눈을 떴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올해 성적도 큰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팬들의 자부심은 돈으로 환산하기 어렵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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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왕국' KIA, 군필 1R 김유신 전격 방출-육성선수 5명 말소..."다른 팀에서 기회 잡기를 바란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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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유신과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KIA는 또 투수 박시온와 포수 이성주, 내야수 김원경, 김도월, 최수빈 등에 대해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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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파격수정, KS 직행 기여...희망찾은 1차 좌완특급 "야구인생 전환점 되기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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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KIA 'KS 1루수' 3파전, 꽃감독이 그리는 그림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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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이제 포수 왕국? 김태군‧한준수 맹활약에 상무 김선우까지 홈런포 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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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부자' KIA 행복한 상상, 꽃감독 KS 마운드 시나리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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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1선발 유력' 네일, 9일 상무전 선발 등판!…"양해 구하고 투구망 설치" 트라우마 극복 총력 지원 [광주 현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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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기다리는 KIA, 이범호 감독은 지금 KS 예비 상대 열공 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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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던진다" 의리의 외인, 약속 지켰다! 9일 퓨처스 1위 상대 실전 점검…KS 등판은 언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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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KS, "뭐든 상관 없다" 캡틴은 '나'를 버렸다…V12 올인 선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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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실책인데 수비는 걱정 아니다...'팀타율 1위' 꽃감독, 왜 "첫 안타가 중요하다" 했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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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푹 쉰 KIA, 4일 KS 대비 훈련 돌입…윤도현 깜짝 발탁 가능? 꽃감독 "미래 보고 데려갈 수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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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왕국' KIA, 군필 1R 김유신 전격 방출-육성선수 5명 말소..."다른 팀에서 기회 잡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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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유신과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KIA는 또 투수 박시온와 포수 이성주, 내야수 김원경, 김도월, 최수빈 등에 대해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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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파격수정, KS 직행 기여...희망찾은 1차 좌완특급 "야구인생 전환점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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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KIA 'KS 1루수' 3파전, 꽃감독이 그리는 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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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이제 포수 왕국? 김태군‧한준수 맹활약에 상무 김선우까지 홈런포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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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부자' KIA 행복한 상상, 꽃감독 KS 마운드 시나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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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타격훈련 중 부상, 호령존 KS 가동 불가 그렇게 아쉬웠나, 꽃감독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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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1선발 유력' 네일, 9일 상무전 선발 등판!…"양해 구하고 투구망 설치" 트라우마 극복 총력 지원 [광주 현장]

2024 10-0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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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안되면 번트라도 대겠다" 도루봉인 해제, 천재타자 미친 스피드 KS 지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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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기다리는 KIA, 이범호 감독은 지금 KS 예비 상대 열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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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던진다" 의리의 외인, 약속 지켰다! 9일 퓨처스 1위 상대 실전 점검…KS 등판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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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KS, "뭐든 상관 없다" 캡틴은 '나'를 버렸다…V12 올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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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실책인데 수비는 걱정 아니다...'팀타율 1위' 꽃감독, 왜 "첫 안타가 중요하다"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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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푹 쉰 KIA, 4일 KS 대비 훈련 돌입…윤도현 깜짝 발탁 가능? 꽃감독 "미래 보고 데려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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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헛스윙하는구나" 네일 첫 라이브피칭 149km 쾌투, 꽃감독 함박웃음 'KS 파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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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미 10억도 안 아까운 선수… 올해 수입은 10억 플러스 알파? 팬들이 뒤에 있다

2025 01-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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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차 때 받았던 연봉(1억 원)이 낮았던 터라 2025년 연봉이 가늠이 안 됐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협상을 가장 뒤로 미뤘음에도 불구하고 애당초 연봉 중재 신청은 생각하지 않았던 김도영이고, 그런 선수의 신뢰에 구단도 보답했다. 고과 시스템 상으로는 4억 원대 금액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시즌 공헌도, MVP라는 상징성, 구단 마케팅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5억 원을 제시했고 김도영 측도 특별한 이견 없이 이를 받아들였다.

사실 프리에이전트(FA) 선수라도 연봉 10억 원의 값어치를 하기는 정말 힘들다. 하지만 김도영은 이미 종합적인 측면에서 10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선수라는 데 이견을 제시하는 이는 없다. 우선 성적이 워낙 뛰어났고,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도 부수적인 효과를 냈다. 현재 리그 최고의 선수라는 수식어에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선수들의 연봉 고과에 관여하는 한 구단 관계자는 "지난해 성적만 보면 5억 원도 한참 모자랄 판이다. 단지 연차적인 측면을 무시하기 어려울 뿐"이라고 단언했다. 이 관계자는 기존 FA 선수들의 계약과 활약상을 종합해 역산했을 때 김도영의 지난해 가치는 40억 원 이상이 됐을 수도 있다고 분석한다. 물론 올해 이 성적이 다소 떨어질 수는 있겠으나 그래도 절대적인 수치에서 10억 원 이상의 값어치는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어마어마한 가치를 뽐냈다. 지난해 KIA는 야구 인기와 호성적이라는 겹호재를 누리며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낸 구단으로 뽑힌다. 상품 매출은 단연 역대 신기록이었고, 이에 공장을 더 섭외해 밤새 돌려도 물량을 맞추지 못할 정도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이중 김도영의 지분이 100억 원을 넘어간다는 후문이다. 구단의 살림살이에 굉장히 큰 공헌을 했다. 고과 시스템 이상의 연봉을 던져준 것도 이와 연관이 있다.

실질적으로 김도영의 총 수입 또한 연간 10억 원을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유니폼 매출은 선수에게도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구단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장당 5000원 수준이다. 여기에 선수의 기록이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만드는 특별 유니폼은 장당 5000원 이상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 부분은 구단마다 차이가 좀 큰 편인데, KIA는 평균 수준으로 알려졌다. 특별 유니폼은 총 매출의 퍼센테이지로 선수에게 인센티브를 준다.

김도영의 특별 유니폼이 많았고, 각종 시상식 상금이나 후원업체 상금 등을 포함하면 지난해에도 이미 5억 원 이상의 수익이 확실시된다는 평가도 있다. 올해도 그만한 매출을 유지한다면 실제 벌어들이는 수입은 10억 원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있다. 연봉 이외의 부분은 물론 김도영의 활약상에 따라 수입이 크게 엇갈릴 수도 있겠지만, 이제 야구에 눈을 떴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올해 성적도 큰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팬들의 자부심은 돈으로 환산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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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헛스윙하는구나" 네일 첫 라이브피칭 149km 쾌투, 꽃감독 함박웃음 'KS 파란불' (7)
2024 10-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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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상무 첫 연습경기 선발 네일 (2)
2024 10-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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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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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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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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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승했잖아요” 이래서 나스타, 꽃범호도 극찬

2024 10-1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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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님, 내년에 포스트시즌 가실 거니까요…” 꽃범호 넉살이 KIA·롯데전 제대로 판 깔았다[MD광주]

2024 10-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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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도 해주고 함께 운동하는 자체가 든든"

2024 10-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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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국가대표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는 “국가대표팀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뽑힐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다. 생각도 안 했는데 뽑아줘서 엄청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

2024 10-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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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왕국' KIA, 군필 1R 김유신 전격 방출-육성선수 5명 말소..."다른 팀에서 기회 잡기를 바란다"

2024 10-11 16:12
조회 135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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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유신과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KIA는 또 투수 박시온와 포수 이성주, 내야수 김원경, 김도월, 최수빈 등에 대해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

2024 10-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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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파격수정, KS 직행 기여...희망찾은 1차 좌완특급 "야구인생 전환점 되기를"

2024 10-10 18:35
조회 139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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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KIA 'KS 1루수' 3파전, 꽃감독이 그리는 그림은?

2024 10-10 10:57
조회 112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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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도 이제 포수 왕국? 김태군‧한준수 맹활약에 상무 김선우까지 홈런포 쾅!

2024 10-09 21:46
조회 97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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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부자' KIA 행복한 상상, 꽃감독 KS 마운드 시나리오는?

2024 10-08 21:56
조회 73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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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타격훈련 중 부상, 호령존 KS 가동 불가 그렇게 아쉬웠나, 꽃감독 쓴소리

2024 10-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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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1선발 유력' 네일, 9일 상무전 선발 등판!…"양해 구하고 투구망 설치" 트라우마 극복 총력 지원 [광주 현장]

2024 10-08 15:31
조회 120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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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안되면 번트라도 대겠다" 도루봉인 해제, 천재타자 미친 스피드 KS 지배할까?

2024 10-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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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기다리는 KIA, 이범호 감독은 지금 KS 예비 상대 열공 중

2024 10-08 11:24
조회 82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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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던진다" 의리의 외인, 약속 지켰다! 9일 퓨처스 1위 상대 실전 점검…KS 등판은 언제?

2024 10-08 11:00
조회 61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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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KS, "뭐든 상관 없다" 캡틴은 '나'를 버렸다…V12 올인 선언!

2024 10-08 10:57
조회 62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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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실책인데 수비는 걱정 아니다...'팀타율 1위' 꽃감독, 왜 "첫 안타가 중요하다" 했을까

2024 10-07 15:03
조회 87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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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푹 쉰 KIA, 4일 KS 대비 훈련 돌입…윤도현 깜짝 발탁 가능? 꽃감독 "미래 보고 데려갈 수도"

2024 10-04 21:36
조회 87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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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헛스윙하는구나" 네일 첫 라이브피칭 149km 쾌투, 꽃감독 함박웃음 'KS 파란불'

2024 10-04 18:29
조회 91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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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상무 첫 연습경기 선발 네일

2024 10-04 10:19
조회 75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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