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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투코 인터뷰

2025 02-05 14:48
조회 129댓글 3

- 불펜 피칭 한 바퀴 정도 돈 것 같은데. 선수들 컨디션은 어떤지.

"비시즌에 선수들이 몸을 상당히 잘 만들어온 것 같다. 지금 저희 투수파트 스태프들이 말릴 정도로 상당히 컨디션도 좋고 페이스도 빠른 것 같아서 코치로선 지금 상당히 흡족스럽다."

- 지난 시즌 곽도규, 황동하, 김도현 등 젊은 선수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는데.

"작년에 이제 거의 커리어 첫 풀타임을 돌았다고 할 만큼 첫 시즌이었는데..물론 잘했다. 근데 아직 제 생각에는 이렇게 꾸준하게 한 2~3년 정도는 해야 본인의 자리도 확실하게 다져지는 것 같다. 또 그렇게 했을 때 본인들이 한 단계 더 레벨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올해 내년까지는 선수들이 아직은 자기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더 경쟁하면서 1군에서 풀타임 뛸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 선발투수진에게 바라는 소화 이닝 수.

"제 욕심이지만 최소 6이닝 정도는. 쉽지 않지만. 일단 작년에 네일 선수가 150이닝 살짝 못 채웠다. (네일과 올려) 두 선수가 제 욕심 같아선 170이닝 정도 던져주고 15승 가까이 해주면 둘이 합쳐서 30승 정도 해주면 뭐, 압도적이다. 뭐 투수코치의 바람은, 다들 그럴 것 같다."

- 신인 중 유일하게 스프링캠프에 승선한 김태형에 대해.

"일단 1라운드답게 본인이 갖고 있는 신체적인 능력이나 공을 던질 수 있는 그런 피지컬적인 면이라든지 다 좋다. 기본적으로 메카닉도 좋고. 그런데 저희가 크게 봤던 건 저나 감독님이나, 물론 그런 선수들이 다 1라운드에 뽑히고 오지만 저희가 마무리캠프 때부터 봤지만 캠프에 데려와도 되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겠다' 하는 선수가 있는데 태형이 같은 경우는 데려와도 여기 형들의 워낙 오래 한 선수들이기 때문에 페이스에 말리지 않고 자기 페이스에 묵묵하게 빌드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저번에 피칭을 처음 했는데 메인 마운드에서 했다. 뒤에 관계자나 보는 눈도 많았고. 근데 안 흔들리더라. 페이스가 안 흔들리고. 일단 페이스가 흔들리면 메카닉적으로 자기 제어가 안 되는데 그런 것도 없이 꿋꿋하게 자기가 할 것만 하고 나가는 게 그래도 올해 기대를 해봐도 될 선수라고 생각한다."

- 올 시즌 피치클락 본격 도입에 따른 전략.

"이건 좀 다른 구단도 생각하겠지만. '대외비' 같은 애기인데. 저희가 이게 지금 발 빼는 횟수에 제한이 없다. 근데 뭐 20초 25초 하긴 하지만 주자가 있는 경우에 초가 좀 촉박하다든지 내 페이스가 좀 안 될 것 같으면 사실 견제를 해도 되고 다리를 빼고 상관이 없는 상황이다. 미국처럼 횟수를 제한을 2개 3개째 무조건 잡아야 되고 이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물론 저희도 작년부터 연습은 계속해 왔다. 초에 대한 선수들의 인식이 이제 거부감은 없다. 촉박하거나 불안하거나 초를 계속 본다든지. 그냥 본인 페이스대로 하면 초에 맞다, 이제는. 초에 대한 그런 게 없기 때문에 피치클락을 해도 크게 그렇게 어려움은 없을 것 같고. 또 심지어 다리 빼는 횟수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경기 때는 그걸 좀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 지난 시즌 후반기 들어와서 김기훈, 유승철이 좋은 모습 보여줬는데.

"기대하기로는 작년에 보여줬던 그 모습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번에 캠프 와서 피칭하는 걸 보면 지훈이랑 승철이도 한 데 묶어서.. 물론 선발 빨리 무너졌을 때 기용해서 쓰겠지만 저희 팀에 지금 봤을 땐 미래적인 필승조 자원. 준비하는 단계다. 필승조가 던지다가 2연투 했다든지, 개수가 많다든지, 필요하다든지 그럴 경우 이런 선수들이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그 정도까지 올라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연습경기나 시범경기를 통해서 선수들이 본인의 기량만 발휘를 하면 충분히 1군 엔트리에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을 한다."

- 이의리 복귀 시점이나 기대하는 부분.

"사실 MCL(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수술이라는 게 성공사례가 많으니까 되게 하면 다 더 좋아져서 오는 수술이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것도 사실 %가 그렇게 높진 않다. 근데 의리가 지금 브레이크 한 번도 안 걸리고 여기 1군 캠프까지 와서 따뜻한 날씨에서 차근차근 빌드업을 하고 있는데. 분명히 시간이 확실히 필요할 거고, 제 바람도 팬들과 마찬가지로 더 좋아져서 의리가 돌아올 거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근데 사실 투수코치 입장으로는 계산에 넣고 싶진 않다, 지금은. '의리 돌아올 거니까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될 거다'는 아직은 계산에 넣고 싶지 않고. 정말 건강하게 5~7월 사이에 돌아온다면 정말 더할 나위 없다. 근데 아직까진 지금도 너무 좋지만 언제쯤 복귀해서 어느 정도 활약 예상한다든지 이건 아직 시기상조인 거 같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660/000007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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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5 02-05 14:49

    정재훈 보고 말벌아저씨 처럼 들어왔어 ʕ •́Ⱉ•̀;กʔ💦 읠이 아프지말고 건야행야만 ʕو o̴̶̷̥᷅ᗝo̴̶̷᷄ ʔو

  • 2닮(원닮)
    2025 02-05 14:51

    @1닮 따돈 ㄱㅇㅇ ꉂꉂ^ᶘ=ᵔᗜᵔ*=ᶅ^ ꉂꉂ^ᶘ=ᵔᗜᵔ*=ᶅ^

  • 3닮
    2025 02-05 15:05

    네일이랑 올러 부상없이 시즌 완주해주라 ^ᶘ= ᵕ🙏ᵕ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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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우승과 사뭇 느낌 달라, 이 나이에 설레는 감정이라니"…타이거즈 '84년생' 베테랑도 '대문자 F'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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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포츠경향이 KIA팬들, 나아가 야구 팬들을 위해 온라인 호외를 준비했습니다. 두 손으로 신문을 받아 펼치는 경험을 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용으로 KIA의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1면’을 특별판으로 제작했습니다. 7년만의 정규시즌 우승 감동을 지면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온라인 호외’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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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포츠경향이 KIA팬들, 나아가 야구 팬들을 위해 온라인 호외를 준비했습니다. 두 손으로 신문을 받아 펼치는 경험을 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용으로 KIA의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1면’을 특별판으로 제작했습니다. 7년만의 정규시즌 우승 감동을 지면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온라인 호외’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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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KT전과 17일 SSG에 김도현과 황동하 혹은 황동하와 김도현이 차례로 출격할 전망이다.

2024 09-14 13:12
조회 76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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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그 선수들이 (KIA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서 좋은 선수로 만들지 시즌 이후 코칭스태프, 전력분석팀과 상의할 것이다.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라고 이야기했다.

2024 09-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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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라우어 KBO 데뷔 최고투...매직넘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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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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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투코 인터뷰

2025 02-05 14:48
조회 129댓글 3

- 불펜 피칭 한 바퀴 정도 돈 것 같은데. 선수들 컨디션은 어떤지.

"비시즌에 선수들이 몸을 상당히 잘 만들어온 것 같다. 지금 저희 투수파트 스태프들이 말릴 정도로 상당히 컨디션도 좋고 페이스도 빠른 것 같아서 코치로선 지금 상당히 흡족스럽다."

- 지난 시즌 곽도규, 황동하, 김도현 등 젊은 선수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는데.

"작년에 이제 거의 커리어 첫 풀타임을 돌았다고 할 만큼 첫 시즌이었는데..물론 잘했다. 근데 아직 제 생각에는 이렇게 꾸준하게 한 2~3년 정도는 해야 본인의 자리도 확실하게 다져지는 것 같다. 또 그렇게 했을 때 본인들이 한 단계 더 레벨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올해 내년까지는 선수들이 아직은 자기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더 경쟁하면서 1군에서 풀타임 뛸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 선발투수진에게 바라는 소화 이닝 수.

"제 욕심이지만 최소 6이닝 정도는. 쉽지 않지만. 일단 작년에 네일 선수가 150이닝 살짝 못 채웠다. (네일과 올려) 두 선수가 제 욕심 같아선 170이닝 정도 던져주고 15승 가까이 해주면 둘이 합쳐서 30승 정도 해주면 뭐, 압도적이다. 뭐 투수코치의 바람은, 다들 그럴 것 같다."

- 신인 중 유일하게 스프링캠프에 승선한 김태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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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02-05 14:51

    @1닮 따돈 ㄱㅇㅇ ꉂꉂ^ᶘ=ᵔᗜᵔ*=ᶅ^ ꉂꉂ^ᶘ=ᵔᗜᵔ*=ᶅ^

  • 3닮
    2025 02-05 15:05

    네일이랑 올러 부상없이 시즌 완주해주라 ^ᶘ= ᵕ🙏ᵕ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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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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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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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067705
기아 | 광장
KIA 최형우 "나는 조연도 아닌 단역…KS 우승만 바라본다" (3)
2024 09-20 09:37
4065239
기아 | 광장
KIA,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윤영철·윤도현 시험 무대도 (4)
2024 09-19 16:49
4064490
기아 | 광장
KIA는 이우성을 믿었고 이우성은 그런 KIA의 기대에 보답했다. "진짜 KIA는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이다"라는 이우성은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을 위해 더 잘 하고 싶은데 야구가 참 어려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3)
2024 09-19 11:52
4063050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 “선수들을 믿었다 … (2)
2024 09-18 20:38
4062988
기아 | 광장
최형우 내년 연봉 협상 이미 끝났다… '신의 한 수'된 계약, 10억이 이렇게 싸게 보이나 (1)
2024 09-18 20:30
4062139
기아 | 광장
"7년 전 우승과 사뭇 느낌 달라, 이 나이에 설레는 감정이라니"…타이거즈 '84년생' 베테랑도 '대문자 F'였다 (0)
2024 09-18 12:47
4061955
기아 | 광장
세월이 흘러 30대 중반이 됐다. 최전성기와 비교하면 손색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전히 양현종은 양현종이다. (1)
2024 09-18 10:43
4060933
기아 | 광장
그래서 스포츠경향이 KIA팬들, 나아가 야구 팬들을 위해 온라인 호외를 준비했습니다. 두 손으로 신문을 받아 펼치는 경험을 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용으로 KIA의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1면’을 특별판으로 제작했습니다. 7년만의 정규시즌 우승 감동을 지면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온라인 호외’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5)
2024 09-17 20:30
4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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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규시즌 우승 ‘일등공신’ 김도영 “타이거즈 왕조 세워보겠다!” [SS인터뷰] (4)
2024 09-17 20:24
4058845
기아 | 광장
“병살타만 치지 말자고…밥 두 그릇 먹을 것 같다” KIA 소리 없이 강한남자의 반란, 갑툭튀도 문제없어 (2)
2024 09-16 21:54
405561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와의 홈경기에 NCT WISH의 멤버 시온을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8)
2024 09-15 11:02
4053637
기아 | 광장
16일 KT전과 17일 SSG에 김도현과 황동하 혹은 황동하와 김도현이 차례로 출격할 전망이다. (3)
2024 09-14 13:12
4051198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그 선수들이 (KIA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서 좋은 선수로 만들지 시즌 이후 코칭스태프, 전력분석팀과 상의할 것이다.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라고 이야기했다. (1)
2024 09-13 11:55
405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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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라우어 KBO 데뷔 최고투...매직넘버 5 (2)
2024 09-12 22:47
4049783
기아 | 광장
KIA 스마일가이 극적 1군 복귀 가능성? 가을에 희망이 온다 (1)
2024 09-12 21:34
4048669
기아 | 광장
“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3)
2024 09-12 15:18
404653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서 '우완 에이스' 이호민 지명… "KIA에 가고 싶어 손이 떨리고 손에서 땀도 많이 났다" (5)
2024 09-11 21:07
4046439
기아 | 광장
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3)
2024 09-11 19:40
4046355
기아 | 광장
신인 선수들 정보 기사^ᶘ=و ˃̵ᗝ˂̵=ᶅ^و (1)
2024 09-11 18:35
4046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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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R 지명한 김태형, 선발 로테이션 한 축 담당할 것" (1)
2024 09-1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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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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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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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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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형우 "나는 조연도 아닌 단역…KS 우승만 바라본다"

2024 09-20 09:37
조회 48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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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윤영철·윤도현 시험 무대도

2024 09-19 16:49
조회 556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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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우성을 믿었고 이우성은 그런 KIA의 기대에 보답했다. "진짜 KIA는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이다"라는 이우성은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을 위해 더 잘 하고 싶은데 야구가 참 어려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4 09-19 11:52
조회 72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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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 “선수들을 믿었다 …

2024 09-18 20:38
조회 68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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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내년 연봉 협상 이미 끝났다… '신의 한 수'된 계약, 10억이 이렇게 싸게 보이나

2024 09-18 20:30
조회 58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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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우승과 사뭇 느낌 달라, 이 나이에 설레는 감정이라니"…타이거즈 '84년생' 베테랑도 '대문자 F'였다

2024 09-18 12:47
조회 68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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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30대 중반이 됐다. 최전성기와 비교하면 손색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전히 양현종은 양현종이다.

2024 09-18 10:43
조회 559댓글 1
기아 | 광장

그래서 스포츠경향이 KIA팬들, 나아가 야구 팬들을 위해 온라인 호외를 준비했습니다. 두 손으로 신문을 받아 펼치는 경험을 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용으로 KIA의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1면’을 특별판으로 제작했습니다. 7년만의 정규시즌 우승 감동을 지면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온라인 호외’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024 09-17 20:30
조회 682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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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규시즌 우승 ‘일등공신’ 김도영 “타이거즈 왕조 세워보겠다!” [SS인터뷰]

2024 09-17 20:24
조회 526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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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살타만 치지 말자고…밥 두 그릇 먹을 것 같다” KIA 소리 없이 강한남자의 반란, 갑툭튀도 문제없어

2024 09-16 21:54
조회 71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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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와의 홈경기에 NCT WISH의 멤버 시온을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2024 09-15 11:02
조회 913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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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KT전과 17일 SSG에 김도현과 황동하 혹은 황동하와 김도현이 차례로 출격할 전망이다.

2024 09-14 13:12
조회 76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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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그 선수들이 (KIA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서 좋은 선수로 만들지 시즌 이후 코칭스태프, 전력분석팀과 상의할 것이다.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라고 이야기했다.

2024 09-13 11:55
조회 66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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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라우어 KBO 데뷔 최고투...매직넘버 5

2024 09-12 22:47
조회 75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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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스마일가이 극적 1군 복귀 가능성? 가을에 희망이 온다

2024 09-1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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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2024 09-12 15:18
조회 51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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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서 '우완 에이스' 이호민 지명… "KIA에 가고 싶어 손이 떨리고 손에서 땀도 많이 났다"

2024 09-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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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2024 09-11 19:40
조회 65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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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선수들 정보 기사^ᶘ=و ˃̵ᗝ˂̵=ᶅ^و

2024 09-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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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R 지명한 김태형, 선발 로테이션 한 축 담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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