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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필승조' 전상현 "풀타임이 목표..제 자리 찾겠다"

2025 02-07 12:58
조회 124댓글 2

전상현은 6일(현지시간)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그레이트파크 베이스볼 컴플렉스에서 KBC 취재진과 만나 올 시즌 각오에 대해 "매 시즌 제 자리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지금도 모든 투수들이 다 좋기 때문에 경쟁을 해서 제 자리를 찾는 게 목표고, 제 자리가 있고 없고 그런 것보다 그냥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019년부터 꾸준히 KIA 필승조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전상현.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항상 풀타임으로 빠지지 않고 소화하는 게 목표"라며, 체력 관리는 충분한 잠을 통해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잠을 못 자면 피곤함도 많고 잠을 많이 자려고 하고 있다. 경기 전에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수면을 취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스스로에게 엄격하다고 밝힌 전상현은 "꾸준하다고 하기엔 아직 아닌 것 같다. 중간에 공백기도 있었고, 2020년엔 부상도 당했었다"며 "꾸준하다고 하기엔 이르다. 그래도 한 10년은 해야 꾸준하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주가량 된 스프링캠프 생활에 대해선 "환경도 좋고 좋은 곳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몸 만들기는 좋고 잘 만들어서 오키나와로 넘어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올 시즌 본격 도입되는 피치클락에 대해선, "전부터 그렇게 템포가 느린 편은 아니어서 크게 신경 쓰고 있진 않다"며 "시범경기나 연습경기 하면서 체크해봐야 할 것 같은데 크게 걱정하거나 준비하는 건 없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팬들이 붙여준 '섹시 투수'라는 별명에 대해 올해는 좀 더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전상현.

"여전히 부끄럽지만 그래도 그런 별명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듣기 좋은 것 같다"며 "올 시즌 부상 없이 잘 준비해서 이제 작년 우승에 했고 올해 꼭 2연패 할 수 있도록 팀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20711080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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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5 02-07 13:01

    섹시투수 올해도 화이팅이야^ᶘ=و ˃̵ᗝ˂̵=ᶅ^و

  • 2닮
    2025 02-07 13:02

    섹투 화이팅 ^ᶘ=و˃̵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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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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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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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96601
기아 | 광장
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2)
09-26 02:00
4696203
기아 | 광장
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6)
09-25 22:07
4696011
기아 | 광장
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1)
09-25 19:02
4695992
기아 | 광장
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1)
09-25 18:31
4695503
기아 | 광장
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2)
09-25 14:06
4695460
기아 | 광장
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09-25 13:32
4695360
기아 | 광장
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2)
09-25 11:54
4695002
기아 | 광장
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1)
09-24 23:35
4693877
기아 | 광장
[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8)
09-24 09:13
4691292
기아 | 광장
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1)
09-22 15:08
4691216
기아 | 광장
1년 만에 몰락한 KIA, 이범호 감독 지도력도 도마위에 올랐지요? (2)
09-22 13:59
4691137
기아 | 광장
모두가 최다관중 신기록 파티인데... 작년 우승팀만 실패라니. 이게 무슨 일인가 (0)
09-22 12:29
4691068
기아 | 광장
성영탁: 체인지업과 구속증가를 내년 시즌의 과제로 내걸었다. (2)
09-22 10:59
4690977
기아 | 광장
성영탁 다음으로 강제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전상현의 올 시즌 종료 시점이 언제일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1)
09-22 08:06
4690896
기아 | 광장
KIA가 2026시즌에 도약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력을 개선해야 한다. 다음달 시작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내년 스프링캠프의 최대 과제는 명확하다. 특히 외야수가 만세를 부르면 진짜 만세는 상대팀이 외치게 돼 있다. 최근 잠시 만난 심재학 단장도 수비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3)
09-21 23:50
4690234
기아 | 광장
"7경기 연속 무실점”…조상우, 제구력 앞세워 KIA 불펜 부활 (2)
09-21 12:41
4690179
기아 | 광장
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에 전념하려고 한다. 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이닝 숫자가 더 많다.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3)
09-21 11:56
4690155
기아 | 광장
양현종은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 보상 선수가 없는 C등급이라는 점에서 KIA와의 협상에 관심이 쏠린다. 심재학 KIA 단장은 최근 스포츠춘추와 통화에서 "잡아야 할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8)
09-21 11:38
4690133
기아 | 광장
경기 후 만난 KIA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최형우는 “부상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이 없는 팀은 없다”라고 했다. (2)
09-21 11:19
4689236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취재진 브리핑에서 "남은 경기는 젊은 선수를 쓰겠다. 가능성 체크하겠다. 베테랑들은 후반 찬스가 오면 대타로 쓰겠다. 이런 식으로 10경기를 써보겠다. (남은 시즌 5강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는 빠르고 젊은 선수들이 나가서 분위기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싶기도 하다" (7)
09-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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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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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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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09-2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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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09-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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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09-25 18:31
조회 21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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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09-25 14:06
조회 16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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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9-25 13:32
조회 20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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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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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09-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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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09-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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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09-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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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몰락한 KIA, 이범호 감독 지도력도 도마위에 올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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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체인지업과 구속증가를 내년 시즌의 과제로 내걸었다.

09-2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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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다음으로 강제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전상현의 올 시즌 종료 시점이 언제일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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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2026시즌에 도약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력을 개선해야 한다. 다음달 시작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내년 스프링캠프의 최대 과제는 명확하다. 특히 외야수가 만세를 부르면 진짜 만세는 상대팀이 외치게 돼 있다. 최근 잠시 만난 심재학 단장도 수비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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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 무실점”…조상우, 제구력 앞세워 KIA 불펜 부활

09-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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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에 전념하려고 한다. 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이닝 숫자가 더 많다.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09-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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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 보상 선수가 없는 C등급이라는 점에서 KIA와의 협상에 관심이 쏠린다. 심재학 KIA 단장은 최근 스포츠춘추와 통화에서 "잡아야 할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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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만난 KIA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최형우는 “부상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이 없는 팀은 없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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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취재진 브리핑에서 "남은 경기는 젊은 선수를 쓰겠다. 가능성 체크하겠다. 베테랑들은 후반 찬스가 오면 대타로 쓰겠다. 이런 식으로 10경기를 써보겠다. (남은 시즌 5강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는 빠르고 젊은 선수들이 나가서 분위기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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