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양현종, 30→40→50 스스로를 몰아붙이다…"비시즌 푹 쉬어, 캠프 끝날 땐 100구"

2025 02-08 10:13
조회 87댓글 1

양현종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의 위치한 실내 훈련장에서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25구씩 두 차례에 걸쳐 50구를 던졌다.

KIA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쏟아진 비로 훈련 스케줄이 변경됐다. 투수조는 오전 웨이트 트레이닝과 보강 훈련 및 치료를 진행했다. 다만 양현종의 경우 예정됐던 불펜 피칭을 그대로 소화했다.

양현종은 불펜 피칭을 마친 뒤 "현재는 투구수를 끌어올리는 단계에 있다. 처음에 30구, 두 번째 40구, 오늘 50구를 던졌다"며 "스프링캠프 막바지에는 100개까지는 투구수를 늘릴 수 있을 것 같다. 계획에 잘 맞춰서 준비되어 가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현종은 올해도 KIA 선발진의 주축이다. 다만 이범호 KIA 감독은 양현종이 올해 만 37세가 되는 노장이기 때문에 '관리'가 동반돼야 한다고 보고 있다. 수술 후 재활 및 회복 과정을 밟고 있는 좌완 영건 이의리가 오는 6월 복귀하면 양현종을 몇 차례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하는 등 충분한 휴식을 부여할 방침이다.

양현종도 사령탑의 의중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시즌 준비 루틴은 이전과 똑같이 가져가고 있다. 겨우내 안정과 휴식에 방점을 찍고, 스프링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가져가는 패턴을 유지 중이다.

정재훈 KIA 1군 메인 투수코치는 "양현종은 정규시즌 때 자기가 가진 에너지를 엄청나게 쏟고 비시즌 쉬는 루틴을 가지고 있다"며 "스프링캠프에 와서는 다시 페이스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도 양현종의 활약이 괜찮을 것 같다"고 믿음을 보였다.

양현종은 코칭스태프의 배려와 별개로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건 멈추지 않고 있다. 겨우내 알찬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만큼 지금은 구슬땀을 흘려야 하는 시기라는 입장이다.

양현종은 "올겨울 비시즌에 정말 많이 쉬었다. 보통은 1월초부터 운동을 하는데 올해는 조금 더 쉬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이달 중순까지는 푹 쉬었다"고 돌아봤다.

또 "올해 몸을 만드는 시작점이 예년에 비해 조금 늦었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더 많이 하려고 한다"며 "쉽게 말하면 내 몸을 혹사시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몸이 조금 힘들더라도 열심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겠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0208090430586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5 02-08 10:26

    ㅎㅇㅌ (و ˃̵ Θ ˂̵)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52358
기아 | 광장
"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0)
04-27 11:03
4452350
기아 | 광장
"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0)
04-27 10:55
4451009
기아 | 광장
“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3)
04-26 18:11
4449942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1)
04-25 23:00
4449365
기아 | 광장
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
04-25 18:10
4449290
기아 | 광장
김도영 일문일답 (1)
04-25 17:15
4448995
기아 | 광장
“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3)
04-25 14:31
4448533
기아 | 광장
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04-25 10:59
4448367
기아 | 광장
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3)
04-25 09:04
4448365
기아 | 광장
'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1)
04-25 09:03
4446680
기아 | 광장
티니핑 스페셜 티켓 디자인 (5)
04-24 14:27
4446438
기아 | 광장
2025 타이거즈 키즈클럽 마킹키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안내 (1)
04-24 12:52
4446436
기아 | 광장
V12 기념주화, V12 뱃지세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1)
04-24 12:51
4446434
기아 | 광장
하랑이 호걸이 실리콘 파우치 판매 ₊‧✩•.˚⋆^ᶘ=⸝⸝ᵒ̴̶̷ Ⱉ ᵒ̴̶̷⸝⸝=ᶅ^⋆˚.•✩‧₊ (3)
04-24 12:50
4446422
기아 | 광장
메디힐 × 기아타이거즈 ( 리유저블백 탐난다) (8)
04-24 12:41
4445076
기아 | 광장
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6)
04-23 20:23
4444401
기아 | 광장
기아 투수~ 하츄핑 🎤^ᶘ= ´△`=ᶅ^ (0)
04-23 14:06
4444384
기아 | 광장
티니핑 콜라보 오피셜 (2)
04-23 14:02
4443962
기아 | 광장
데이터로 짚어본 KIA타이거즈 현주소 (2)
04-23 10:46
444392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3)
04-23 10:27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204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50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017댓글 13
기아 | 광장

"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04-27 11:03
조회 110댓글 0
기아 | 광장

"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04-27 10:55
조회 135댓글 0
기아 | 광장

“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04-26 18:11
조회 181댓글 3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04-25 23:00
조회 89댓글 1
기아 | 광장

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4-25 18:10
조회 124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 일문일답

04-25 17:15
조회 119댓글 1
기아 | 광장

“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04-25 14:31
조회 166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4-25 10:59
조회 70댓글 0
기아 | 광장

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04-25 09:04
조회 183댓글 3
기아 | 광장

'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04-25 09:03
조회 145댓글 1
기아 | 광장

티니핑 스페셜 티켓 디자인

04-24 14:27
조회 203댓글 5
기아 | 광장

2025 타이거즈 키즈클럽 마킹키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안내

04-24 12:52
조회 105댓글 1
기아 | 광장

V12 기념주화, V12 뱃지세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04-24 12:51
조회 116댓글 1
기아 | 광장

하랑이 호걸이 실리콘 파우치 판매 ₊‧✩•.˚⋆^ᶘ=⸝⸝ᵒ̴̶̷ Ⱉ ᵒ̴̶̷⸝⸝=ᶅ^⋆˚.•✩‧₊

04-24 12:50
조회 194댓글 3
기아 | 광장

메디힐 × 기아타이거즈 ( 리유저블백 탐난다)

04-24 12:41
조회 236댓글 8
기아 | 광장

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04-23 20:23
조회 353댓글 6
기아 | 광장

기아 투수~ 하츄핑 🎤^ᶘ= ´△`=ᶅ^

04-23 14:06
조회 105댓글 0
기아 | 광장

티니핑 콜라보 오피셜

04-23 14:02
조회 191댓글 2
기아 | 광장

데이터로 짚어본 KIA타이거즈 현주소

04-23 10:46
조회 99댓글 2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04-23 10:27
조회 121댓글 3
글쓰기
  • 이전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