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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공 살벌하네!"...양현종도 감탄한 구위, 6월 복귀 '파란불' 켜졌다

2025 02-10 08:54
조회 96댓글 1

이의리는 불펜 피칭을 마친 뒤 현장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오늘이 스프링캠프 시작 후 다섯 번째 불펜 투구였다"며 "나는 재활 스케줄을 밟고 있기 때문에 다른 투수들이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것과는 다르다. 다만 몸이 잘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고, 수술 부위도 아프지 않다. 시간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안 아프게 유지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리는 일단 스프링캠프 기간 피칭 일정을 다른 투수들과는 다른 스케줄을 가져가고 있다. 오는 3월 22일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몸을 만드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불펜 피칭 시에도 트레이닝 파트의 세심한 관리가 뒷받침된다. 10~15구 정도를 뿌린 뒤 왼팔에 보호대를 착용, 10분가량 휴식을 취한 뒤 다시 투구에 나섰다.

이의리의 실전 출격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이의리가 공을 뿌리는 것만으로도 KIA 선수단 전체가 들썩인다. 이의리의 불펜 피칭을 잠시라도 지켜보기 위해 훈련을 마치자마자 이의리에게 발걸음을 옮긴 선수들이 적지 않다.

이의리의 롤모델이자 타이거즈의 리빙 레전드 양현종도 마찬가지였다. 이의리의 구위를 연신 치켜세웠다. "공 한 번 살벌하다"라는 극찬을 보내면서 이의리에게 파이팅을 불어넣었다.

이의리는 일단 부상을 완전히 털어내고 1군 마운드로 돌아가는 것 하나만 집중하고 있다. 조급함을 버리고 차분하게 오는 6월만 바라보면서 묵묵히 땀을 흘리겠다는 각오다.

이의리는 "올해 어느 정도 성적을 거둬야 하겠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 않고 있다"며 "최대한 건강한 몸 상태로 돌아가 팀에 보탬이 되는 것만 신경 쓰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개인적으로 복귀 시점을 앞당기려는 생각은 절대 하지 않으려고 한다.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친 뒤 중간에 한 번 쉬어가는 텀이 있기 때문에 지금 페이스를 조금 빠르게 올리는 중이다. 건강하게 복귀해서 팬들께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https://v.daum.net/v/20250210064657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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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2-10 09:03

    으리야 마지막까지 화이팅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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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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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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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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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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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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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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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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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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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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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2024 11-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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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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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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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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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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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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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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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2024 11-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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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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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 챙기기에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재계약 1순위인 데는 이유가 있다

2024 11-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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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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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2024 11-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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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2024 11-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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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공 살벌하네!"...양현종도 감탄한 구위, 6월 복귀 '파란불' 켜졌다

2025 02-10 08:54
조회 96댓글 1

이의리는 불펜 피칭을 마친 뒤 현장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오늘이 스프링캠프 시작 후 다섯 번째 불펜 투구였다"며 "나는 재활 스케줄을 밟고 있기 때문에 다른 투수들이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것과는 다르다. 다만 몸이 잘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고, 수술 부위도 아프지 않다. 시간이 답이라고 생각하고 안 아프게 유지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리는 일단 스프링캠프 기간 피칭 일정을 다른 투수들과는 다른 스케줄을 가져가고 있다. 오는 3월 22일 정규시즌 개막에 맞춰 몸을 만드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불펜 피칭 시에도 트레이닝 파트의 세심한 관리가 뒷받침된다. 10~15구 정도를 뿌린 뒤 왼팔에 보호대를 착용, 10분가량 휴식을 취한 뒤 다시 투구에 나섰다.

이의리의 실전 출격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이의리가 공을 뿌리는 것만으로도 KIA 선수단 전체가 들썩인다. 이의리의 불펜 피칭을 잠시라도 지켜보기 위해 훈련을 마치자마자 이의리에게 발걸음을 옮긴 선수들이 적지 않다.

이의리의 롤모델이자 타이거즈의 리빙 레전드 양현종도 마찬가지였다. 이의리의 구위를 연신 치켜세웠다. "공 한 번 살벌하다"라는 극찬을 보내면서 이의리에게 파이팅을 불어넣었다.

이의리는 일단 부상을 완전히 털어내고 1군 마운드로 돌아가는 것 하나만 집중하고 있다. 조급함을 버리고 차분하게 오는 6월만 바라보면서 묵묵히 땀을 흘리겠다는 각오다.

이의리는 "올해 어느 정도 성적을 거둬야 하겠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 않고 있다"며 "최대한 건강한 몸 상태로 돌아가 팀에 보탬이 되는 것만 신경 쓰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또 "개인적으로 복귀 시점을 앞당기려는 생각은 절대 하지 않으려고 한다.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친 뒤 중간에 한 번 쉬어가는 텀이 있기 때문에 지금 페이스를 조금 빠르게 올리는 중이다. 건강하게 복귀해서 팬들께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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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02-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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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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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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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2024 11-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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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2024 11-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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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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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10)
2024 11-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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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2024 11-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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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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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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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 챙기기에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재계약 1순위인 데는 이유가 있다 (3)
2024 11-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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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1)
2024 11-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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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5)
2024 11-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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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KIA에 영원히 뼈 묻을 것…KBO 최다 승·이닝 기록 깨고 싶다" (1)
2024 11-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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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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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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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024 11-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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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2024 11-14 13:19
조회 45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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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4 11-14 13:15
조회 54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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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2024 11-14 09:19
조회 78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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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2024 11-13 23:49
조회 59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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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2024 11-13 13:31
조회 972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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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2024 11-13 09:29
조회 770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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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2024 11-12 21:25
조회 64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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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2024 11-12 20:19
조회 837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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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2024 11-12 17:09
조회 64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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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024 11-12 11:24
조회 93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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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2024 11-11 19:20
조회 65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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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조회 57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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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2024 11-10 14:36
조회 48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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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2024 11-10 12:46
조회 65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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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 챙기기에 이토록 진심이었다니... 재계약 1순위인 데는 이유가 있다

2024 11-09 11:26
조회 85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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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2024 11-08 18:15
조회 67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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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구단 홍보팀은 "현재 구단은 장현식 선수의 에이전트쪽과 접촉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은 원론적인 수준이고 진전된 것은 없다. 다만 구단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서 잡겠다"고 밝혔다.

2024 11-08 14:52
조회 49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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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2024 11-08 11:44
조회 64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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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KIA에 영원히 뼈 묻을 것…KBO 최다 승·이닝 기록 깨고 싶다"

2024 11-08 11:41
조회 48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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