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김도영은 확실한데 김도영 앞뒤를 아직 알 수 없다…KIA 중심타선 시너지, 테스형 갔고 위즈덤 왔다

2025 02-10 09:26
조회 114댓글 1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의 최적의 타순은 줄곧 3번이라고 얘기했다. 현대야구는 팀에서 가장 강한 타자를 1번이나 2번에 배치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을 1~2번에 두는 것을 아까워한다. 1번에 뒀다가 1회 리드오프 홈런을 쳐도 1점이고, 2번에 둬도 한 방을 치면 1~2점이다.

대신 3번을 치면 한 방으로 2점 이상 낼 수 있고, 중심타선과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바라본다. 실제 김도영은 작년에 붙박이 3번타자로 활약하면서 이범호 감독의 지론을 실전서 증명했다. 올해가 아니라, 이범호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 한 김도영은 향후 꾸준히 3번 3루수로 나갈 전망이다.

중략

4번타자는 이범호 감독이 위즈덤을 우선 고려하고 있다. 스프링캠프 출국 인터뷰 당시 그렇게 얘기했다. 홈런타자여서 4번타자로 딱이다. 단, 이럴 경우 김도영~위즈덤~나성범 혹은 최형우로 5~6번이 구성된다. 우우좌좌 조합이 되는 셈이다. 우좌우좌로 섞는다면 나성범이나 최형우가 4번에 올라오고 위즈덤이 5번에 배치될 수도 있다.

최형우가 소원(?)대로 중심타선에서 물러날 수 있을 것인지도 지켜봐야 한다. 전임 감독은 끝내 최형우를 중심타선에서 제외하지 못했다. 이범호 감독도 작년엔 최형우를 4번타자로 썼다. 그러나 이번엔 최형우가 6번으로 물러날 좋은 기회다. 나성범이 지난 2년의 부상 악령을 털어내고 절치부심하고 있다.

https://naver.me/GipSNMT7

1,2번이 출루를 해야 3번이 뭘 쳐서 타점을 만드는거 아니냐며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5 02-10 09:28

    1.2번이 출루를 못해서 투아웃에 도영이가 나오는 상황이 많은데 진짜 답답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222558
기아 | 광장
'팬 5000명 무료 초청' KIA, 30일 광주서 ‘V12 타이거즈 페스타’ 개최...입장 팬 전원에 통합 우승 특별 포토카드+KS 응원머플러 증정 (1)
2024 11-21 14:09
4222543
기아 | 광장
하루에 펑고만 250개, 수비전문가 꿈꾸는 10년차 유틸리티 우승 내야수 "첫째도 둘째도 수비" [오!쎈 오키나와] (2)
2024 11-21 14:01
4222516
기아 | 광장
강효종은 21일 아침 이범호 감독, 심재학 단장을 만나 인사했다. 이제 입대를 준비한다. (0)
2024 11-21 13:45
4221893
기아 | 광장
"KBO 공인구 보내달라" 'ML 복귀설' 방어율왕 네일의 깜짝 부탁, 재계약 청신호인가 (1)
2024 11-21 08:59
4221860
기아 | 광장
"오버페이 없다" KIA, FA 시장 과열에도 꿈쩍 않는다, '2026 FA' 박찬호·최원준 다년계약 선점 가능할까 (1)
2024 11-21 08:12
4221549
기아 | 광장
손승락 코치는 등판 전 트레이닝 파트를 찾아 선발 준비를 했고, 베이스 커버까지 들어가면서 상대를 압박했다. 정재훈 코치는 여전한 포크볼 실력을 과시하면서 1회 타자들의 방망이를 춤추게 만들었다. (2)
2024 11-20 21:53
4217759
기아 | 광장
고생했다 김도영! 팬들은 행복했다...MVP+GG+우승보너스+역대급 연봉 인상까지, 이제 성찬을 즐겨라 (5)
2024 11-19 12:45
4217352
기아 | 광장
김태형 신인답지 않은 피칭 (6)
2024 11-19 09:36
4216656
기아 | 광장
"변화구 S존 능력 탁월, 배우는 자세까지 훌륭" 우승감독도 반했다...KIA, 또 1R 대형루키 등장하나 (1)
2024 11-18 18:52
4215443
기아 | 광장
“선발, 도전 시킨다”···KIA 신인 김태형, 이범호 감독에게 초강렬 눈도장 찍었다 (4)
2024 11-18 11:18
4215257
기아 | 광장
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0)
2024 11-18 09:19
4214373
기아 | 광장
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
2024 11-17 16:48
4214364
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1)
2024 11-17 16:38
4214220
기아 | 광장
"김도영, 미래 ML 플레이어 될 거야"…이대호·김하성과 뛰었던 ML 464홈런 거포가 콕 찍은 '韓 특급 재능' [타이베이 현장] (2)
2024 11-17 14:14
4214217
기아 | 광장
"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7)
2024 11-17 14:09
4209964
기아 | 광장
최원준의 선전포고? "日 국제대회 20연승, 질 때 됐다"…대표팀 타선 '활력소'가 밝힌 힘찬 각오 (2)
2024 11-15 12:18
4208912
기아 | 광장
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1)
2024 11-14 22:26
4207793
기아 | 광장
"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
2024 11-14 13:34
4207774
기아 | 광장
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0)
2024 11-14 13:19
4207765
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2024 11-14 13:15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88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6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15댓글 13
기아 | 광장

'팬 5000명 무료 초청' KIA, 30일 광주서 ‘V12 타이거즈 페스타’ 개최...입장 팬 전원에 통합 우승 특별 포토카드+KS 응원머플러 증정

2024 11-21 14:09
조회 554댓글 1
기아 | 광장

하루에 펑고만 250개, 수비전문가 꿈꾸는 10년차 유틸리티 우승 내야수 "첫째도 둘째도 수비" [오!쎈 오키나와]

2024 11-21 14:01
조회 545댓글 2
기아 | 광장

강효종은 21일 아침 이범호 감독, 심재학 단장을 만나 인사했다. 이제 입대를 준비한다.

2024 11-21 13:45
조회 449댓글 0
기아 | 광장

"KBO 공인구 보내달라" 'ML 복귀설' 방어율왕 네일의 깜짝 부탁, 재계약 청신호인가

2024 11-21 08:59
조회 490댓글 1
기아 | 광장

"오버페이 없다" KIA, FA 시장 과열에도 꿈쩍 않는다, '2026 FA' 박찬호·최원준 다년계약 선점 가능할까

2024 11-21 08:12
조회 556댓글 1
기아 | 광장

손승락 코치는 등판 전 트레이닝 파트를 찾아 선발 준비를 했고, 베이스 커버까지 들어가면서 상대를 압박했다. 정재훈 코치는 여전한 포크볼 실력을 과시하면서 1회 타자들의 방망이를 춤추게 만들었다.

2024 11-20 21:53
조회 615댓글 2
기아 | 광장

고생했다 김도영! 팬들은 행복했다...MVP+GG+우승보너스+역대급 연봉 인상까지, 이제 성찬을 즐겨라

2024 11-19 12:45
조회 662댓글 5
기아 | 광장

김태형 신인답지 않은 피칭

2024 11-19 09:36
조회 546댓글 6
기아 | 광장

"변화구 S존 능력 탁월, 배우는 자세까지 훌륭" 우승감독도 반했다...KIA, 또 1R 대형루키 등장하나

2024 11-18 18:52
조회 577댓글 1
기아 | 광장

“선발, 도전 시킨다”···KIA 신인 김태형, 이범호 감독에게 초강렬 눈도장 찍었다

2024 11-18 11:18
조회 800댓글 4
기아 | 광장

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2024 11-18 09:19
조회 518댓글 0
기아 | 광장

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024 11-17 16:48
조회 845댓글 2
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2024 11-17 16:38
조회 668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 미래 ML 플레이어 될 거야"…이대호·김하성과 뛰었던 ML 464홈런 거포가 콕 찍은 '韓 특급 재능' [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14
조회 607댓글 2
기아 | 광장

"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09
조회 685댓글 7
기아 | 광장

최원준의 선전포고? "日 국제대회 20연승, 질 때 됐다"…대표팀 타선 '활력소'가 밝힌 힘찬 각오

2024 11-15 12:18
조회 610댓글 2
기아 | 광장

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2024 11-14 22:26
조회 352댓글 1
기아 | 광장

"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024 11-14 13:34
조회 560댓글 2
기아 | 광장

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2024 11-14 13:19
조회 441댓글 0
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4 11-14 13:15
조회 540댓글 0
글쓰기
  • 이전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