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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이 차근차근 피칭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이의리는 이날 ‘타자 경험’도 했다.

2025 02-13 23:01
조회 202댓글 3

이의리는 모처럼 타자들을 마주하며 새로운 기분을 느꼈다.

이의리는 “긴장됐다. 오랜만에 타자 세우고 하는 피칭이 설렜다. 재미있었다”고 웃었다.

설레는 경험이었지만 아직은 시작 단계다. 김선빈이 이의리를 위해 타석에 바싹 서서 공을 지켜봐 줬지만 긴장감에 자신의 공을 완벽하게 던지지 못했다. 위즈덤도 ‘이의리 경험’을 했다. 옆에서 이의리의 위력적인 공을 확인했던 그는 타석에서는 깜짝 놀라 공을 피하기도 했다.

위즈덤은 “옆에서 보는데 소름이 돋았다.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들어가기 싫었는데, 들어가자마자 바로 몸쪽에 붙었다. 볼은 좋아 보였다”고 웃었다.

이의리는 “체험해 보고 싶어서 계속 선빈 선배한테 붙어달라고 했는데 안 맞히려고 하다 보니 팔이 벌어졌다. 위즈덤에게 던질 때도 손목이 들어가 버렸다”며 “아직은 타자 세워 놓을 때는 아니다. 원래는 타자 세우고 하려면 1달 정도 남았는데 타자 선배님들이 봐주시면 좋다”고 오랜만에 타자를 마주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타자들의 도움으로 마운드에서의 긴장감 넘치는 열정의 순간을 다시 떠올린 이의리는 다시 냉정함으로 재활을 이어갈 생각이다.

이의리는 “캠프에 와서 사람 많은 곳에서 같이 훈련하니까 좋다. 밝아지는 것 같아서 좋다”며 “계속 피칭하면서 점차적으로 올려가겠다”고 복귀를 위한 여정을 이야기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3945160078002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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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5 02-13 23:06

    ‧˚₊*̥∧(* ⁰̷̴͈◇⁰̷̴͈)∧‧˚₊*̥ 화이팅

  • 2닮
    2025 02-13 23:09

    우리 으리 화이팅 ^ᶘ=وo̴̶̷̥᷅ᗝo̴̶̷᷄=ᶅ^و

  • 3닮
    2025 02-13 23:37

    ₊‧✩•.˚⋆^ᶘ=⸝⸝ᵒ̴̶̷ Ⱉ ᵒ̴̶̷⸝⸝=ᶅ^⋆˚.•✩‧₊ 우리 으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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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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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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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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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정해영 선수가 15일 동원대학교를 방문하여 글러브, 야구공, 배트 등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 했습니다✨ (1)
12-16 21:45
4781056
기아 | 광장
갸티비] 연말 맞이 외장하드 탈탈 털어옴( 주제 중 하나가 준수 도루 이야기래 ^ᶘ=⚆ᴥ⚆=ᶅ^) (1)
12-11 19:01
4781007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3):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 지현 (1)
12-11 16:58
4781005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2): 정찬화, 김현수 (1)
12-11 16:54
4781001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올러를 포함해 여러 선수를 살피고 있다"며 "구위는 매력적이지만 부상으로 인한 물음표가 있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3)
12-11 16:41
4779828
기아 | 광장
“죽었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다사다난했던 KIA 윤영철,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2)
12-09 16:42
4779432
기아 | 광장
갸티비) 02즈 초밥 뿌시고 왔습니다. ( 02즈 권다결 이영재 이의리 황동하) (2)
12-08 20:27
4779210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단호했다. 2026시즌 KIA를 두고 “당연히 우리 팀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라고 했다. (2)
12-08 12:56
4777379
기아 | 광장
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5)
12-04 20:04
4777175
기아 | 광장
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
12-04 15:22
4776107
기아 | 광장
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0)
12-03 16:13
477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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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0)
12-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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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0)
12-02 14:23
477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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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12-01 19:40
477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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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4773045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11-29 19:37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4771600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11-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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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11-27 18:35
477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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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11-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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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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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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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정해영 선수가 15일 동원대학교를 방문하여 글러브, 야구공, 배트 등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 했습니다✨

12-16 21:45
조회 48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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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연말 맞이 외장하드 탈탈 털어옴( 주제 중 하나가 준수 도루 이야기래 ^ᶘ=⚆ᴥ⚆=ᶅ^)

12-11 19:01
조회 27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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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3):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 지현

12-11 16:58
조회 34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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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2): 정찬화, 김현수

12-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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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올러를 포함해 여러 선수를 살피고 있다"며 "구위는 매력적이지만 부상으로 인한 물음표가 있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12-11 16:41
조회 33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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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다사다난했던 KIA 윤영철,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12-09 16:42
조회 35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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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02즈 초밥 뿌시고 왔습니다. ( 02즈 권다결 이영재 이의리 황동하)

12-08 20:27
조회 28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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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단호했다. 2026시즌 KIA를 두고 “당연히 우리 팀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라고 했다.

12-08 12:56
조회 32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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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12-04 20:04
조회 243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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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2-04 15:22
조회 33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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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12-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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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12-03 15:44
조회 38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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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12-0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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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12-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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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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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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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1-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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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11-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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