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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유증' 과거에서 답 얻었나...KIA 파격 자율캠프, 꽃감독 영리한 2연패 포석인가

2025 02-17 18:35
조회 158댓글 3

캠프 첫 날 이범호 감독이 스케줄을 정하기는 하는데 훈련양은 본인들이 알아서 하라고 지침을 주었다. 하루 훈련량을 줄여도 되고 스케줄을 바꿔도 된다는 의미였다. 파격적인 자율캠프가 된 것이다. 선수들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실전도 오키나와로 이동해 5경기를 갖는다. 이것도 예년에 비해 많은 경기가 아니다.

물론 이범호 감독의 2연패 전략과 계산에 의한 것이다. 주력선수들을 철저히 관리하기 위한 조치이다. 선수들은 작년 정규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스프링캠프, 144경기 일정을 소화했다. 유난히 무더웠고 길었던 여름을 보내면서 정상을 지켰다. 한국시리즈 대비훈련과 한국시리즈까지 치렀다. 아무래도 우승하는 과정에서 주전 선수들은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수 밖에 없다.

데뷔 3년째를 맞아 KBO리그 최강의 타자로 올라서며 정규리그 MVP를 거머쥔 김도영도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했다. 40홈런-40도루를 달성하기 위해 끝까지 뛰었고 한국시리즈 직후 프리미어 12대회에 참가했다. 연말의 모든 시상식의 주연이 되다보니 제대로 쉬지 못했다. 12월 중반부터나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 감독이 "도영이는 많이 쉬지 못했다. 최대한 천천히 끌어올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형우를 비롯해 양현종 나성범 김선빈 김태군 등 노장 선수들은 우승을 하느라 예년보다 많은 힘을 쏟았다. 여기에 한 살 더 먹는 나이도 감안해야 한다. 최형우는 올해 만 41살. 양현종 37살, 나성범 김선빈 김태군도 36살이 되는 시즌이다. 올해도 모두 주전들이다. 어느 때보다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자칫하면 부상으로 이어지면서 전력손실을 빚을 수 있다.

KIA는 올해 2연패를 목표로 삼고 있다. 작년 최고의 우승맛을 느낀 선수들도 마찬가지이다. 필승맨 장현식이 LG 트윈스로 이적하자 곧바로 키움 마무리 조상우를 영입해 공백을 메운 이유도 우승을 위해서다. 이 감독은 세 번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과거를 진단했고 선수들의 자율캠프라는 치료법을 내놓았다. 2024시즌 부임하자마자 강압 없는 리더십과 멀리 내다보는 운용으로 우승했다. 올해도 전략이 통한다면 어리지만 대단히 영민한 사령탑이 될 듯 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24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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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5 02-17 18:38

    자율로 맡기고 그렇지만 주전경쟁은 안한다 선언

  • 2닮
    2025 02-17 18:42

    장단점이야 있겠는데 그건 둘째치고 왤케 소름끼치게 용비어천가 쓰는 기사들이 많냐 근혜님은 못말려 수준

  • 3닮
    2025 02-17 18:46

    @2닮 ㄹㅇ 왤케 쟤 띄워주는 기사들이 쏟아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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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내일 연습경기에 황동하 김도현 김태형 선수가 등판할 것이라 예고했습니다. 2이닝씩 던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도영, 위즈덤 선수도 내일은 선발로 출전합니다. (2)
2025 02-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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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투구 영상 '애청자' 양현종…"'이게 볼배합이구나' 배우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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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선배가 매의 눈으로 윤도현을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김태군과의 내기가 진행되고 있다. (1)
2025 02-2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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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닝 무실점 갓벽피칭! 윤영철 첫 실전경기 후 인터뷰 "일본과 붙어보고 싶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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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2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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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 인터뷰 ^ᶘ=ू˃Ⱉ˂ू=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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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과 구토를 이긴 KIA 올러의 투혼···첫 실전서 153㎞! “난 이닝이터, 200이닝 던지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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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계획 있다, 안타 맞기 전까진..김태형 프로 첫 등판 소감 "제 몸은 긴장했더라고요" (0)
2025 02-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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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도영, 위즈덤 선수는 출전하지 않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두 선수는 3,5차전에 나간다고 했고, 최형우 선수는 4,5차전 출전 예정입니다. 선수들에게 날짜를 줬고, 원하는 날짜에 맞춰준다고 했습니다. 오늘 선발 세 명은 2이닝 40구 정도를 투구합니다. (0)
2025 02-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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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 키운 황동하 “선발경쟁 승자 되겠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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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의 도루 비결은 00? 김도영은 과연 게임으로도 홈런을 잘 칠까? 본인 캐릭터로 홈런 치는 김도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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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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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시범경기 오후 6시로 시간 변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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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안 하냐?” 챔피언 KIA 훈련, 핵심은 ‘기본’…맏형도 ‘전력질주’ 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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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의 2번 배치도 고려하고 있다. 올해 FA(자유계약) 자격을 취득하는 선수들이니까 알아서 잘하지 않겠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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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나스타 나성범 인터뷰! 홈런왕? 타점왕? 부상 없이 MVP까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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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은 등판을 마친 뒤 현장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프로에서 첫 실전 피칭이라 잘 던지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크다다"고 운을 뗀 뒤 "나는 긴장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코치님, 투수 형들이 긴장을 많이 하고 던진 것 같다고 하시더라. 마운드에서 내려와서야 내가 잔뜩 긴장하고 투구했다는 걸 알았다"고 수줍게 말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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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경기 마친 김도현 "5선발 경쟁? 신경 안 쓰인다면 거짓말..동하랑 그런 사이 아닙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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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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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계획 있다, 안타 맞기 전까진..김태형 프로 첫 등판 소감 "제 몸은 긴장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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