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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투구폼' NPB 타선 압도…KIA 윤영철 "첫 등판 만족, 일본팀과 붙고 싶었다"

2025 02-23 10:06
조회 170댓글 1

윤영철은 등판을 마친 뒤 현장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투구였다"며 "실험하고 싶었던 부분도 잘 이뤄졌고, 직구와 변화구 구사도 괜찮았다. 일본 프로팀과 첫 경기라서 조금 긴장하기도 했지만 막상 던지니까 재미있게 던져서 만족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영철은 2025 시즌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도전을 택했다. 겨우내 투구폼에 작은 변화를 주는 승부수를 던졌다. 공에 조금 더 힘을 실을 수 있도록 투구 시 팔각도를 높였다. 현재까지는 특유의 안정된 제구력이 여전한 가운데 구위도 만족할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윤영철은 "투구폼은 조금 변화가 있다. 지난해까지 팔이 조금 옆쪽에서 나왔는데 올해는 최대한 일직선으로 공을 뿌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힘을 조금 더 앞쪽까지 잘 끌고 나와야 공도 힘이 붙을 수 있다. 현재까지는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크게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스스로 투구폼 변화 필요성을 느꼈다. 이의리 형도 옆에서 많이 도와줬다"며 "아직 시즌 시작 전이지만 첫 실전 등판은 만족스럽다. 준비를 잘해서 개막 후 첫 정규리그 등판 때는 전력투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영철이 투구폼을 수정하는 도전을 할 수 있었던 데는 KIA 팀 내 분위기가 크게 작용했다. 이범호 감독과 정재훈 투수코치가 선수의 새로운 시도를 적극 장려하면서 윤영철도 과감하게 변화를 줄 수 있었다.

윤영철은 "이범호 감독님과 정재훈 코치님께서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자신 있게 해 봐'라고 해주셔서 나도 더 자신 있게 던지고 있다"며 "팀 분위기가 워낙 선수들을 편안하게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 프로팀을 상대로 호투한 부분도 큰 자신감을 얻었다. 윤영철은 "일본팀과 붙어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다. 기회가 흔하게 있지 않기 때문에 '한번 던죠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선발투수로 나가 좋은 경험을 했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3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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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2-23 10:07

    ^ᶘ=و ˃̵ᗝ˂̵=ᶅ^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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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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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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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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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1)
09-25 19:02
4695992
기아 | 광장
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1)
09-25 18:31
4695503
기아 | 광장
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2)
09-25 14:06
4695460
기아 | 광장
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09-25 13:32
4695360
기아 | 광장
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2)
09-25 11:54
4695002
기아 | 광장
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1)
09-24 23:35
4693877
기아 | 광장
[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8)
09-24 09:13
4691292
기아 | 광장
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1)
09-22 15:08
4691216
기아 | 광장
1년 만에 몰락한 KIA, 이범호 감독 지도력도 도마위에 올랐지요? (2)
09-22 13:59
469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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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최다관중 신기록 파티인데... 작년 우승팀만 실패라니. 이게 무슨 일인가 (0)
09-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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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체인지업과 구속증가를 내년 시즌의 과제로 내걸었다. (2)
09-22 10:59
4690977
기아 | 광장
성영탁 다음으로 강제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전상현의 올 시즌 종료 시점이 언제일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1)
09-22 08:06
4690896
기아 | 광장
KIA가 2026시즌에 도약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력을 개선해야 한다. 다음달 시작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내년 스프링캠프의 최대 과제는 명확하다. 특히 외야수가 만세를 부르면 진짜 만세는 상대팀이 외치게 돼 있다. 최근 잠시 만난 심재학 단장도 수비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3)
09-21 23:50
469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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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 무실점”…조상우, 제구력 앞세워 KIA 불펜 부활 (2)
09-21 12:41
469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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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에 전념하려고 한다. 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이닝 숫자가 더 많다.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3)
09-21 11:56
4690155
기아 | 광장
양현종은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 보상 선수가 없는 C등급이라는 점에서 KIA와의 협상에 관심이 쏠린다. 심재학 KIA 단장은 최근 스포츠춘추와 통화에서 "잡아야 할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8)
09-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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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만난 KIA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최형우는 “부상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이 없는 팀은 없다”라고 했다. (2)
09-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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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취재진 브리핑에서 "남은 경기는 젊은 선수를 쓰겠다. 가능성 체크하겠다. 베테랑들은 후반 찬스가 오면 대타로 쓰겠다. 이런 식으로 10경기를 써보겠다. (남은 시즌 5강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는 빠르고 젊은 선수들이 나가서 분위기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싶기도 하다" (7)
09-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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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의 변신? 공개 질책+문책성 교체+강훈련 예고..."감독 눈치 안 보게 하겠다"던 모습은 어디로 (0)
09-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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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선수단과 동행하며 끝까지 동료들을 응원한다. 시즌을 마치고 미국으로 떠날 계획이다. (2)
09-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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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09-25 19:02
조회 17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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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09-25 18:31
조회 20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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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09-25 14:06
조회 15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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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9-25 13:32
조회 19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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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09-25 11:54
조회 14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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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09-24 23:35
조회 14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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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09-24 09:13
조회 435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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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09-22 15:08
조회 13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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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몰락한 KIA, 이범호 감독 지도력도 도마위에 올랐지요?

09-22 13:59
조회 13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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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최다관중 신기록 파티인데... 작년 우승팀만 실패라니. 이게 무슨 일인가

09-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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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체인지업과 구속증가를 내년 시즌의 과제로 내걸었다.

09-22 10:59
조회 17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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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다음으로 강제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전상현의 올 시즌 종료 시점이 언제일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09-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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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2026시즌에 도약하기 위해선 결국 수비력을 개선해야 한다. 다음달 시작될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내년 스프링캠프의 최대 과제는 명확하다. 특히 외야수가 만세를 부르면 진짜 만세는 상대팀이 외치게 돼 있다. 최근 잠시 만난 심재학 단장도 수비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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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연속 무실점”…조상우, 제구력 앞세워 KIA 불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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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성영탁은 올 시즌 많이 던졌고 2군에 내려가서 회복 프로그램에 전념하려고 한다. 구단에서도 젊은 투수들의 공 개수와 이닝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 퓨처스팀에서도 던진 걸 생각하면 이닝 숫자가 더 많다. 전력분석팀 의견도 그렇고 내년까지 고려해 50이닝에서 끊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라고 말소 배경을 밝혔다.

09-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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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 보상 선수가 없는 C등급이라는 점에서 KIA와의 협상에 관심이 쏠린다. 심재학 KIA 단장은 최근 스포츠춘추와 통화에서 "잡아야 할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09-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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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만난 KIA 선수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최형우는 “부상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말을 안 했으면 좋겠다. 부상이 없는 팀은 없다”라고 했다.

09-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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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취재진 브리핑에서 "남은 경기는 젊은 선수를 쓰겠다. 가능성 체크하겠다. 베테랑들은 후반 찬스가 오면 대타로 쓰겠다. 이런 식으로 10경기를 써보겠다. (남은 시즌 5강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보다는 빠르고 젊은 선수들이 나가서 분위기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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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의 변신? 공개 질책+문책성 교체+강훈련 예고..."감독 눈치 안 보게 하겠다"던 모습은 어디로

09-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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