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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기대주’ 김석환 “우승에 역할 하고 싶다”

2025 02-26 21:24
조회 151댓글 3

KIA가 기대하는 좌타거포 김석환은 ‘타이밍’을 키워드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단순하지만 어려운 진리를 깨달은 결과다.

김석환은 “예전에는 잘 안 맞고 이러면 스윙 메커니즘을 생각했다. 그것에만 빠지니까 이도 저도 아닌 경우가 많았다. 좋았을 때를 생각하면 스스로 단순했던 것 같다”며 “타석에 들어가면 투수랑 싸워야 한다. 긴 시간 시합해야 하는데 안 맞는 것을 신경 쓰니까 왔다 갔다 하는 게 많았다”고 말했다.

김석환은 “연습 배팅을 해도 타이밍을 생각한다. 스윙 문제가 아니라 타이밍 문제다. 투수가 기가 막히게 잘 던진 것은 인정하면서, 실투 왔을 때 잘 칠 수 있는 코스는 무조건 인플레이로 보내야 한다”며 “잘 맞을 때도 안 맞을 때도 타이밍을 같이 가져가면서 컨디션을 체크하고, 안 좋은 쪽에 깊이 빠지지 않고 멘털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석환은 “미국에서 선배님들하고 운동하면서 도움 많이 받았다. (나)성범 선배님이 칠 때 좋다고 하셨다. (최)형우, (김)선빈 선배님도 메커니즘으로 문제가 없다고 투수랑 싸울 줄 알아야 한다고 하셨다”며 “과하게 잘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준비 잘했으니까 준비한 만큼 하자는 생각으로 하니까 조급함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스탠스 정도만 수정하고, 라이브 때부터 타이밍을 생각했다. 타이밍이 맞아야 내 장점인 파워도 쓸 수 있다. 내 볼이 왔을 때 인플레이 타구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가니까 어이없는 공에 반응을 안 하는 느낌도 있다”며 “투수가 던지면 내 존에 오는 공친다는 생각으로 마인드셋을 하고 끝나면 리셋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루킹 삼진’에 대한 두려움을 버린 것도 도움이 됐다.

김석환은 “조재영 코치님이 루킹 삼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 적이 있다. 루킹 삼진 의식하면 안 좋은 공까지 커버하려다 내 장점이 사라진다는 것인데 그때부터 존 설정에 신경 썼던 것 같다”며 “매 타석 잘 칠 수는 없다. 잘 칠 수 있는 공이 왔을 때 더 좋은 타구를 만들려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석환에게는 올 시즌 더 잘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지난 시즌 이어진 부상으로 팀 우승을 지켜봐야 했던 만큼 올 시즌은 팀 우승 질주에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리고 지난 겨울 결혼식을 올리면서 책임감도 더해졌다.

김석환은 “다치면 해볼 수도 없다. 지난해 베이스 잘못 밟아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고, 수비하면서 슬라이딩하다가 어깨 인대를 다쳤다. 페이스가 올라오려면 다쳤다. 계속 2군에 있었지만 의욕을 가지고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다쳤을 때는 재활 기간 생각하면 시즌 마무리였다”며 “KIA에 와서 두 번 우승했는데, 세 번째 우승에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석환은 “수비 실력은 상위권은 안 되지만 외야 수비에 자신 있다. 외야 나가면 자신감이 생긴다. 주력이 빠른 건 아니지만 잡을 수 있는 것은 다 잡자는 생각이다. 최선을 다해도 못잡는 것은 능력 밖이라고 생각한다. 과한 플레이가 안 나오니까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느낌이다”며 “이제 적은 나이다. 시합 나가서 투수와 싸워야 한다. 무조건 싸워서 이기겠다. 맹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4057060078054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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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5 02-26 21:30

    석환이 화이팅 ^ᶘ=و ˃̵ᗝ˂̵=ᶅ^و

  • 2닮
    2025 02-26 22:03

    근데 김석환 좌타 아냐?? 광주일보면 그 기자인데 틀리게 쓴거 같은데

  • 3닮(원닮)
    2025 02-26 22:05

    @2닮 어? 그러네... 본문 바꿔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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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기대주’ 김석환 “우승에 역할 하고 싶다”

2025 02-26 21:24
조회 151댓글 3

KIA가 기대하는 좌타거포 김석환은 ‘타이밍’을 키워드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단순하지만 어려운 진리를 깨달은 결과다.

김석환은 “예전에는 잘 안 맞고 이러면 스윙 메커니즘을 생각했다. 그것에만 빠지니까 이도 저도 아닌 경우가 많았다. 좋았을 때를 생각하면 스스로 단순했던 것 같다”며 “타석에 들어가면 투수랑 싸워야 한다. 긴 시간 시합해야 하는데 안 맞는 것을 신경 쓰니까 왔다 갔다 하는 게 많았다”고 말했다.

김석환은 “연습 배팅을 해도 타이밍을 생각한다. 스윙 문제가 아니라 타이밍 문제다. 투수가 기가 막히게 잘 던진 것은 인정하면서, 실투 왔을 때 잘 칠 수 있는 코스는 무조건 인플레이로 보내야 한다”며 “잘 맞을 때도 안 맞을 때도 타이밍을 같이 가져가면서 컨디션을 체크하고, 안 좋은 쪽에 깊이 빠지지 않고 멘털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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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탠스 정도만 수정하고, 라이브 때부터 타이밍을 생각했다. 타이밍이 맞아야 내 장점인 파워도 쓸 수 있다. 내 볼이 왔을 때 인플레이 타구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가니까 어이없는 공에 반응을 안 하는 느낌도 있다”며 “투수가 던지면 내 존에 오는 공친다는 생각으로 마인드셋을 하고 끝나면 리셋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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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에게는 올 시즌 더 잘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지난 시즌 이어진 부상으로 팀 우승을 지켜봐야 했던 만큼 올 시즌은 팀 우승 질주에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리고 지난 겨울 결혼식을 올리면서 책임감도 더해졌다.

김석환은 “다치면 해볼 수도 없다. 지난해 베이스 잘못 밟아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고, 수비하면서 슬라이딩하다가 어깨 인대를 다쳤다. 페이스가 올라오려면 다쳤다. 계속 2군에 있었지만 의욕을 가지고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다쳤을 때는 재활 기간 생각하면 시즌 마무리였다”며 “KIA에 와서 두 번 우승했는데, 세 번째 우승에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석환은 “수비 실력은 상위권은 안 되지만 외야 수비에 자신 있다. 외야 나가면 자신감이 생긴다. 주력이 빠른 건 아니지만 잡을 수 있는 것은 다 잡자는 생각이다. 최선을 다해도 못잡는 것은 능력 밖이라고 생각한다. 과한 플레이가 안 나오니까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느낌이다”며 “이제 적은 나이다. 시합 나가서 투수와 싸워야 한다. 무조건 싸워서 이기겠다. 맹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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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5 02-26 21:30

    석환이 화이팅 ^ᶘ=و ˃̵ᗝ˂̵=ᶅ^و

  • 2닮
    2025 02-26 22:03

    근데 김석환 좌타 아냐?? 광주일보면 그 기자인데 틀리게 쓴거 같은데

  • 3닮(원닮)
    2025 02-2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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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가 완전하지 않다는 점은 KIA도 이미 알고 있었다. 사실 주사치료 후 재활도 가능했다. 이의리는 재활을 통해 계속 던지기를 원했다. KIA가 말렸다. (2)
2024 06-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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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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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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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감독은 믿는다 “나성범 이대로 안 꺾일 것”

2024 06-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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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이우성 득녀 "멋진 아빠 되겠다"

2024 06-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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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와 비교가 부담? 오히려 영광이죠" KIA 최강 외국인, 풀타임 문제없다 '자신감'

2024 06-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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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팀이 연패 중이라 분위기를 반전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고참으로써 책임감이 많이 느껴졌던 경기였고, 최대한 많은 이닝을 길게 가져가며 뒤에 나오는 투수들에게 부담을 덜어주고 싶었다. 포수 김태군과의 배터리 호흡도 좋았다"고 했다.

2024 06-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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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김선빈은 홈런 없다고 그랬나 "저도 어이가 없긴 한데…" KIA 구한 해결사

2024 06-06 18:38
조회 9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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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전 5연패 탈출, '팬들에 사과' 꽃감독…"내용 안 좋아 너무 죄송했다"

2024 06-06 18:37
조회 11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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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날자, 지역경제도 살아났다

2024 06-06 17:34
조회 233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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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전격 문책성 교체… 칼 빼든 이범호, “확실한 반성이 필요, 나부터 반성했다”

2024 06-06 11:50
조회 26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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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KIA,1등 야구가 아니다...첫 위기 맞은 이범호 감독은 헤쳐나갈까

2024 06-06 10:23
조회 8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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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김도영 과외 선생을 자처했나… 목표는 대한민국 넘버원 3루수다

2024 06-06 10:21
조회 499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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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도취?' 간절함 잊었나...얼빠진 호랑이, 이래선 우승 문턱도 못 간다

2024 06-05 23:03
조회 239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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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믿는다, 박찬호의 지난 시행착오를… 2년 연속 3할 유격수, 골든글러브 자격 증명한다

2024 06-05 13:45
조회 8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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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성장통', 꽃감독 시각은 다르다

2024 06-05 13:43
조회 11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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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락스쿨이 만들어낸 최고의 잇몸 황동하

2024 06-05 09:34
조회 16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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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인데 파트타임 좌익수까지

2024 06-05 08:53
조회 10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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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64번' 단 KIA 알드레드 당찬 각오 "'나쁜 남자'처럼 던지겠다"[광주 인터뷰]

2024 06-04 16:44
조회 17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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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좋아졌다...KIA 마운드 '새로운 활력소' 김사윤 "던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2024 06-04 14:42
조회 7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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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뜨거운 팬心…우리가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하는 이유”

2024 06-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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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필 깃발 통제 안내

2024 06-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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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가 완전하지 않다는 점은 KIA도 이미 알고 있었다. 사실 주사치료 후 재활도 가능했다. 이의리는 재활을 통해 계속 던지기를 원했다. KIA가 말렸다.

2024 06-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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