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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변화구 제구 좋아져"

2025 02-27 09:22
조회 111댓글 1

구속은 최고 144km/h가 찍혔다. 조상우는 "오랜만에 실전이었다. 감 잘 잡은 것 같다"며 "아직 2월 중순인데 그 정도 나왔으면 페이스가 잘 올라오고 있다. 조금씩 더 올려야 한다"고 했다.

올해도 자연스럽게 구속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을 터. 조상우는 "지금보다 올라가지 않을까. 몇km까지 던져야겠다는 생각은 없다. 작년에도 초반에 구속이 안 나와서 억지로 세게 던졌다. 그래서 안 좋았다는 생각도 있다. 그것 때문에 다친 건 아니지만, 밸런스대로 던지려고 한다"고 답했다.

조상우는 빠른 공으로 타자를 윽박지르는 투수다. 구속이 하락하자 타자를 압도하는 맛이 줄었고, 고육책으로 변화구 구사를 늘리며 이를 해결하려 했다. 야구 통계 사이트 '스탯티즈'에 따르면 조상우는 2024년 포심 패스트볼 구사율 60.6%, 슬라이더 구사율 37.9%를 기록했다. 잠시 선발로 뛴 2017년을 제외하면 커리어에서 가장 적게 포심을 던졌다. 반면 슬라이더 비율은 가장 높다.

작년 투구 패턴에 대해서 "변화구 비중을 많이 가져간 경기가 많았다. 원래 던졌을 때보다 변화구 제구는 훨씬 좋아졌다. 작년 안 좋은 시즌이었지만 그런 것은 얻은 게 있다"고 돌아봤다.

변화구 위주의 투구가 답답하지는 않았을까. 조상우는 "그런 건 없다. 막으면 장땡"이라며 웃었다.

2024시즌 종료 후 KIA로 둥지를 옮겼다. 조상우의 합류 전에도 KIA는 강한 전력을 자랑했고, 조상우가 합류하자 '절대 1강'이라는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조상우는 "확실히 세다. 저도 조금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떨어지지 않으려면 열심히 해야 하는 생각이 들게끔 좋은 투수가 많다. 확실히 강한 팀"이라고 팀 전력에 대해 평했다.

정해영 바로 앞 8회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조상우는 "선후배를 떠나서 중간 투수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고 해야 한다. 저도 도움을 주고, (정)해영이에게도 많이 도와달라고 했다"며 "(승계주자 없이) 최대한 깔끔하게 보내주는 게 해영이도 마음이 편할 것이다. 그렇게 하려고 한다"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17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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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2-27 12:49

    화이팅 ^ᶘ=و˃̵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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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에 대해서는 "2차 드래프트에 나온 선수 중에 방망이가 제일 좋다. 올해 타율도 3할4푼이다. 대타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1루나 2루도 볼 수 있다. 내야수 가운데 누가 안 좋으면 대처가 가능한 선수이다"며 높은 평가를 했다. (11)
11-2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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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이태영은 중간도 선발도 가능하다. 내년 김도현이 팔(피로골절) 때문에 초반 선발로 못들어갈 수 있다. 이의리도 100이닝 정도로 관리해야 한다. 김태형도 선발로 들어가면 이닝을 많이 던지지 못한다. 중간에서 길게 던지는 투수가 필요했다. 황동하와 함게 길게 던져줄 수 있는 베테랑으로 이태양을 첫 번째로 뽑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1)
11-20 00:27
475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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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 "KIA에서 1라운드로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내년 KIA가 성적을 낼 수 있게 좋은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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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로 활약한 성영탁도 광주로 복귀해 함께 시즌을 마무리 중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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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선수가 18일 모교인 전남 화순중학교를 찾아 2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피칭머신)을 기부했습니다✨ 김선빈 선수는 "자라나는 야구 꿈나무들의 훈련에 보탬이 되고, 나아가 멋진 프로선수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1)
11-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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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빡세서 죽을 것 같아요" 흙과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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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신데렐라” KIA 유일 국대, 日서도 화제 폭발! 10R 지명→태극마크에 감탄 또 감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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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1): 최유찬, 김상범, 이도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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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로 활약한 성영탁도 광주로 복귀해 함께 시즌을 마무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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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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