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LG전 역전패→무거웠던 KIA 분위기…꽃감독의 이례적 미팅 소집

2025 02-28 16:54
조회 176댓글 2

이범호 감독은 경기 종료 후 곧바로 선수단을 불러 모았다. 평소 이범호 감독의 성향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상황이었다. 게다가 이날 게임에는 적지 않은 숫자의 타이거즈 팬들이 관중석에서 선수단 미팅을 지켜보고 있었음에도 전체 미팅이 소집됐다.

멀리서 봐도 선수단 미팅 분위기는 무거워 보였다. 이범호 감독의 표정도 밝지 않았다. 선수들도 고개를 숙이고 사령탑의 말에 집중했다.

이범호 감독은 이날 선수들의 집중력 부족에 대한 아쉬움을 강하게 드러냈다. 연습경기이기 때문에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지만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 기색이 역력했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달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시작된 1차 스프링캠프 때부터 선수들에게 많은 자율을 부여했다. 지난해 호주 1차 스프링캠프 때와는 다르게 공식 야간훈련도 스케줄에서 아예 제외했다. 선수들이 겨우내 몸을 잘 만들어 온 만큼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스스로 생각하고 메우도록 했다.

KIA의 1차 스프링캠프도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범호 감독이 중시하는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 맞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하는 풍경이 한달 가까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날 KIA의 역전패 과정은 사령탑 입장에서 쉽게 지나칠 수 없었다. 이범호 감독은 팀 전체에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당부하면서 자칫 풀어질 수 있는 분위기를 다잡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32862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5 02-28 16:56

    방임하다가 갑자기 성적표보고 뭐한거냐고 성질내는 부모보는 기분

  • 2닮
    2025 02-28 17:07

    애초부터 집중력있게 훈련이나 시키고 저래야 이해가되는거지 방임야구해놓고 이제와서 별... 그냥 최준영오니까 보여주기식이지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216656
기아 | 광장
"변화구 S존 능력 탁월, 배우는 자세까지 훌륭" 우승감독도 반했다...KIA, 또 1R 대형루키 등장하나 (1)
2024 11-18 18:52
4215443
기아 | 광장
“선발, 도전 시킨다”···KIA 신인 김태형, 이범호 감독에게 초강렬 눈도장 찍었다 (4)
2024 11-18 11:18
4215257
기아 | 광장
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0)
2024 11-18 09:19
4214373
기아 | 광장
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
2024 11-17 16:48
4214364
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1)
2024 11-17 16:38
4214220
기아 | 광장
"김도영, 미래 ML 플레이어 될 거야"…이대호·김하성과 뛰었던 ML 464홈런 거포가 콕 찍은 '韓 특급 재능' [타이베이 현장] (2)
2024 11-17 14:14
4214217
기아 | 광장
"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7)
2024 11-17 14:09
4209964
기아 | 광장
최원준의 선전포고? "日 국제대회 20연승, 질 때 됐다"…대표팀 타선 '활력소'가 밝힌 힘찬 각오 (2)
2024 11-15 12:18
4208912
기아 | 광장
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1)
2024 11-14 22:26
4207793
기아 | 광장
"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
2024 11-14 13:34
4207774
기아 | 광장
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0)
2024 11-14 13:19
4207765
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2024 11-14 13:15
4207279
기아 | 광장
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2024 11-14 09:19
4206896
기아 | 광장
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3)
2024 11-13 23:49
4205225
기아 | 광장
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6)
2024 11-13 13:31
4204676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10)
2024 11-13 09:29
4204243
기아 | 광장
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2024 11-12 21:25
4204134
기아 | 광장
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7)
2024 11-12 20:19
4203728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1)
2024 11-12 17:09
4202869
기아 | 광장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
2024 11-12 11:24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158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44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972댓글 13
기아 | 광장

"변화구 S존 능력 탁월, 배우는 자세까지 훌륭" 우승감독도 반했다...KIA, 또 1R 대형루키 등장하나

2024 11-18 18:52
조회 570댓글 1
기아 | 광장

“선발, 도전 시킨다”···KIA 신인 김태형, 이범호 감독에게 초강렬 눈도장 찍었다

2024 11-18 11:18
조회 795댓글 4
기아 | 광장

KIA·네일 재계약 장기전 갈까? 마냥 기다릴 수는…"→테스형 4년 연속 동행도 물음표

2024 11-18 09:19
조회 518댓글 0
기아 | 광장

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024 11-17 16:48
조회 845댓글 2
기아 | 광장

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2024 11-17 16:38
조회 656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 미래 ML 플레이어 될 거야"…이대호·김하성과 뛰었던 ML 464홈런 거포가 콕 찍은 '韓 특급 재능' [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14
조회 607댓글 2
기아 | 광장

"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09
조회 670댓글 7
기아 | 광장

최원준의 선전포고? "日 국제대회 20연승, 질 때 됐다"…대표팀 타선 '활력소'가 밝힌 힘찬 각오

2024 11-15 12:18
조회 583댓글 2
기아 | 광장

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2024 11-14 22:26
조회 346댓글 1
기아 | 광장

"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024 11-14 13:34
조회 540댓글 2
기아 | 광장

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2024 11-14 13:19
조회 436댓글 0
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4 11-14 13:15
조회 526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2024 11-14 09:19
조회 758댓글 3
기아 | 광장

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2024 11-13 23:49
조회 582댓글 3
기아 | 광장

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2024 11-13 13:31
조회 956댓글 6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2024 11-13 09:29
조회 749댓글 10
기아 | 광장

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2024 11-12 21:25
조회 621댓글 0
기아 | 광장

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2024 11-12 20:19
조회 808댓글 7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2024 11-12 17:09
조회 636댓글 1
기아 | 광장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024 11-12 11:24
조회 931댓글 2
글쓰기
  • 이전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