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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맺혔다" 1번 받았는데 6년째 미등록이라니...벼랑 끝에서 154km 데뷔 희망 쏘았다

2025 03-01 18:36
조회 161댓글 1

홍원빈은 "올해는 준비를 잘한 상태에서 시작해 자신감도 있었다. 그러나 훈련에서 좋았을 때 모습이 경기에서 나오지 않았다. 첫 경기이라 내 공을 확실하게 던지지 못했다. (첫 안타) 직구를 맞고 나서 직구를 던지고 않고 피해가서 후회됐다. 그걸 못보여주고 내려온게 한이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물론 시련속에서도 수확도 있다. "투심을 던졌고 슬라이더도 탄착군이 일정해졌다. 작년까지 불안한 마음으로 올라갔다. 준비가 잘되어 나를 믿었다. 감정과 기분이 긍정적으로 변했다. (심리적으로) 큰 타격을 입지 않았다. 아직 보여줄게 남았다. 다음 기회 올라가면 내 볼을 던지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미국에서는 폼을 바꾸지 않고 운동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훈련에 매진했다. 분명한 발전이 있었다. "작년에도 154km 던졌는데 그냥 빠른 볼이었다. 올해는 안정감도 변화구도 생겼다"고 말했다. 이 감독도 "수비 때문에 흔들렸다. 확실히 2군 시절 보다 달라졌다. 심적으로 많이 안정되어 있고 구위도 괜찮았다. 앞으로 계속 내보내겠다"고 믿음을 보였다.

당연히 홍원빈의 목표는 1군 데뷔이다. "그래도 2차 1번을 받은 선수인데 데뷔를 못한 부담감이 컸다. 올해가 마지막으로 생각해서 미국에 갔다. 데뷔를 꼭 하고 싶다. 매일 간절하게 생각하고 있다. 한이 맺힌다. 소원이다"며 절절한 얼굴표정을 지었다. 육성선수 신분이라 5월부터 정식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한풀이에 성공하면 장밋빛 데뷔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25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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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3-01 19:57

    그려 이번에 1군에서 봐보자 파이팅!!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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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육성선수 영입 선수들 (3)
10-2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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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2)
10-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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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4)
10-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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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4)
10-20 10:56
472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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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신인 선수 함평 챌린저스필드 입소 완료✨ (1)
10-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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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아프지 않고 자리 자리를 지키는 좌완 셋업맨이라는 상품성이 있다. 팀내 좌완투수들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좌완이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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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전체적인 볼넷 수치의 감소에 체인지업 제구가 좋아지면서 우타자를 상대로도 안정감이 생겼다. (1)
10-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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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7)
10-1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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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박재현 " 1년 차 신인이라고 생각할 때는 좋은 경험이고 기회였지만 신인이라도 프로야구 선수로 1군에 올라왔으면 거기에 맞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아무 것도 못하고 얻은 것도 많이 없이 훅 지나간 느낌이다”며 올 시즌을 돌아봤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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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14) 16시 경기로 시작되는 울산 KBO FALL LEAGUE 일정 안내드립니다🐯 📺 중계 편성 경기: 10/14, 10/21, 10/25 📺 구단 X로 KBO 유튜브 링크 공유 예정 (2)
10-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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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성영탁은 "부모님이 솔직히 생각 못 했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올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는 것 같아서 좋다고 하셨다. 아프지만 말라고 하셨다. 어제(12일) 부산에 와서 부모님께 고기도 사 드렸다"고 답하며 뿌듯해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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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우는 “후반기 들어, 타격감이 식었다. 밥이 안 넘어갈 정도였다. (2)
10-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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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라운드의 기적’ 태극마크까지 통했다··· KIA 나홀로 대표팀 성영탁 “간질간질했는데 후회 없이 던지고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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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이 아직 완벽한 상태 아니래 ^ᶘ=-̥̥᷄ _ -̥̥᷅ =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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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11월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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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성, 박재현, 박헌, 김현수(타미투) 교육리그 참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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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선수단 관리, 위기 대응 능력에서도 아쉬운 점이 많았다. 작년에 어떻게 우승했는지 팀 전체가 기억을 상실한 것처럼 보인 한 해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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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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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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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신인 선수 함평 챌린저스필드 입소 완료✨

10-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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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전체적인 볼넷 수치의 감소에 체인지업 제구가 좋아지면서 우타자를 상대로도 안정감이 생겼다.

10-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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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10-1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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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 1년 차 신인이라고 생각할 때는 좋은 경험이고 기회였지만 신인이라도 프로야구 선수로 1군에 올라왔으면 거기에 맞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아무 것도 못하고 얻은 것도 많이 없이 훅 지나간 느낌이다”며 올 시즌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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