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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수+1루수+외야까지 도전, 글러브만 3개...절실한 200안타 마스터 "한 경기라도 더 나가니 준비한다"

2025 03-02 11:26
조회 128댓글 0

서건창은 미국 어바인 스프링캠프부터 외야수 연습을 시작했다.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 계속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 KIA에 입단하면서도 1루수를 병행했다. 2루와 1루를 오가며 팀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었다. 이제는 외야수까지 진출한 것이다. 이로인해 1루수 미트, 2루수와 외야 글러브 3개를 갖고 다닌다. 모두 크기에 차이가 있다.

36살이 되는 늙은 나이에 변화를 꾀한 것은 팀내 내야 백업 구도가 복잡하기 때문이다. 백업 경쟁률이 너무 심하다. 당장 내야 백업 한 자리는 전천후 윤도현이 백업 한 자리를 선점했다. 2루수 김선빈 유격수 박찬호 3루수 김도영 가운데 한 명이 쉬거나 부상으로 빠지면 윤도현을 주전으로 기용할 계획을 세웠다.

서건창은 2루와 1루 백업을 맡았다. 타격이 되기 때문에 1군에서 빠질 수는 없다. 작넌 248타석에 들어서 3할 1푼의 고타율을 기록했다. 외야까지 영역을 넓히면 출전기회는 더 생긴다. 내외야 병행이 되면 경기 중후분 활용폭도 커질 수 있다.

1일 킨구장에서 만난 서건창은 "외야는 아마 때부터 처음이다. 처음에 쉬운 게 있겠는가? 많이 연습해야 하고 자꾸 눈으로 익혀야 한다. 많이 하는 것 말고는 없다. 누가 설명을 해주어도 이해도 쉽지 않고 몸으로 내가 겪어보고 계속 준비해야 한다"며 담담하게 밝혔다.

이어 "어바인 캠프부터 조금씩 했다. 주변에서는 '센스가 있어 잘 쫓아가서 잡으면 된다'고 하는데 경기는 또 다르다. 일단 경기가 어떻게 될지 몰라 준비하는 것이다. 항상 생각하는게 있다. 시즌은 길고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른다. 선수로서 당연히 준비해야 한다. 그한 경기 더 나갈 수 있으면 좋으니까 준비한다. 글러브 3개를 갖고 있다"며 웃었다.

타격은 준비한대로 즐겁게 하고 있다. 작년 KIA에 와서 커리어 첫 우승을 했다. 좋은 동료들 잘 만나서 좋은 경험했다.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올해 개인적으로 그린 그림은 따로 없다. 항상 작년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였다. 이 나이에 발전은 그러지만 작년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내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253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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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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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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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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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에 대해서는 "2차 드래프트에 나온 선수 중에 방망이가 제일 좋다. 올해 타율도 3할4푼이다. 대타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1루나 2루도 볼 수 있다. 내야수 가운데 누가 안 좋으면 대처가 가능한 선수이다"며 높은 평가를 했다. (11)
11-20 00:27
4759029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이태영은 중간도 선발도 가능하다. 내년 김도현이 팔(피로골절) 때문에 초반 선발로 못들어갈 수 있다. 이의리도 100이닝 정도로 관리해야 한다. 김태형도 선발로 들어가면 이닝을 많이 던지지 못한다. 중간에서 길게 던지는 투수가 필요했다. 황동하와 함게 길게 던져줄 수 있는 베테랑으로 이태양을 첫 번째로 뽑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1)
11-20 00:27
4758819
기아 | 광장
이태양 "KIA에서 1라운드로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내년 KIA가 성적을 낼 수 있게 좋은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3)
11-19 19:56
4758072
기아 | 광장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로 활약한 성영탁도 광주로 복귀해 함께 시즌을 마무리 중입니다✨ (1)
11-19 14:43
4757394
기아 | 광장
김선빈 선수가 18일 모교인 전남 화순중학교를 찾아 2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피칭머신)을 기부했습니다✨ 김선빈 선수는 "자라나는 야구 꿈나무들의 훈련에 보탬이 되고, 나아가 멋진 프로선수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1)
11-18 16:58
4756642
기아 | 광장
"너무 빡세서 죽을 것 같아요" 흙과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1)
11-17 20:54
4755965
기아 | 광장
마캠 연습경기 관련 기사 (ㄱㅈㅇㅂ) (1)
11-17 13:30
4755837
기아 | 광장
오늘.내일 팀스토어 어센틱 유니폼 40 - 50프로 할인 (2)
11-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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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신데렐라” KIA 유일 국대, 日서도 화제 폭발! 10R 지명→태극마크에 감탄 또 감탄 (1)
11-17 09:42
4755017
기아 | 광장
KIA 성영탁은 흔들리지 않았다 (9)
11-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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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1): 최유찬, 김상범, 이도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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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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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0)
11-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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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도현 “2026시즌 신인왕 되겠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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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은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다. 신체 밸런스를 잡아주고, 체력도 키운다. 체력이 떨어지면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그렇다고 KIA 선수들이 웨이트를 안 하는 것도 아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다. (0)
11-14 10:18
4751249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재활 전문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에 집중했다. 지난 4일부터 함평에서 훈련 중이다. 몸이 회복됐다는 얘기다. 대신 오전에 함평에서 훈련하고, 오후에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하체 보강을 병행하고 있다. (1)
11-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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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마캠) 러닝 후 땀으로 젖은 호랑이들 (1)
11-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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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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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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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자원의 세대교체”는 피할 수 없는 과제였다. 그런 상황에서 김민규는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KIA 외야의 ‘필요한 퍼즐 조각’으로 불린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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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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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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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이태영은 중간도 선발도 가능하다. 내년 김도현이 팔(피로골절) 때문에 초반 선발로 못들어갈 수 있다. 이의리도 100이닝 정도로 관리해야 한다. 김태형도 선발로 들어가면 이닝을 많이 던지지 못한다. 중간에서 길게 던지는 투수가 필요했다. 황동하와 함게 길게 던져줄 수 있는 베테랑으로 이태양을 첫 번째로 뽑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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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 "KIA에서 1라운드로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내년 KIA가 성적을 낼 수 있게 좋은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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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로 활약한 성영탁도 광주로 복귀해 함께 시즌을 마무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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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선수가 18일 모교인 전남 화순중학교를 찾아 2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피칭머신)을 기부했습니다✨ 김선빈 선수는 "자라나는 야구 꿈나무들의 훈련에 보탬이 되고, 나아가 멋진 프로선수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11-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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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빡세서 죽을 것 같아요" 흙과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11-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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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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