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나성범은 왜 경기에 안 나올까? 직접 답했다…"부상 방지 위해 '다리 훈련' 매진 중"

2025 03-04 09:49
조회 71댓글 0

나성범은 이번 캠프서 경기에 투입되지 않고 훈련에만 매진하고 있다. 이날 KT전에도 결장하기로 했다. 그는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약 4~5년 전부터 캠프 대신 시범경기부터 실전을 소화했다. 별문제 없었다"며 "부상으로 캠프에 아예 합류하지 못하고 재활만 하다가 시범경기 때 한 타석만 들어가고 개막한 적도 있었는데 괜찮았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생각의 차이인 듯하다. 불안해하기보다는 이 시기에 훈련량을 더 늘리는 게 나한테는 맞는 것 같다고 여겼다"며 "원래 12월부터 새 시즌을 준비했는데 이번엔 작년 한국시리즈 종료 후 2주 정도 푹 쉬고 바로 2025시즌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러닝도 병행했다. 그때부터 몸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러닝의 비중을 높였다. 이유가 있을까. 나성범은 "원래 캠프 전에 많이 뛰진 않았는데 올해는 달랐다. 러닝머신을 계속 활용하고 날이 좋으면 밖에서도 뛰었다. 웨이트 트레이닝보다 러닝을 더 했다"며 "지난 2년간 다리 부상 이슈가 많았다. 트레이너님과 상의한 결과 다리 훈련을 보강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판단했다"고 답했다.

나성범은 2023년 종아리, 햄스트링 부상을 겪었고 지난해에도 햄스트링을 다쳐 아쉬움을 삼켰다. 그는 "주위 선배들이 나이가 들수록 러닝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조언해 줬다. 귀찮고 힘들더라도 더 뛰려 한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나성범은 "나는 나 자신을 믿고 있다. 부상만 아니면 기록은 어느 정도 나올 것이라 본다"며 "부상으로 빠지는 기간이 생긴 게 항상 아쉬웠다. 그것만 조심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며 힘줘 말했다.

나성범을 도와 타선을 지탱해 줄 동료들이 있다. 우선 김도영이다. 프로 3년 차였던 지난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와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등을 품었다. 나성범은 "(김)도영이는 지난해 정말 잘했다. 올해 어떤 성적을 낼진 모르지만 연습 배팅이나 훈련할 때 보면 무척 좋다"며 "결과를 떠나 경기 중 과정이 굉장히 좋아 보인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후배지만 나도 배우는 중이다. 이런 선수가 우리 팀에서 많이 나왔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33904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452358
기아 | 광장
"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0)
04-27 11:03
4452350
기아 | 광장
"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0)
04-27 10:55
4451009
기아 | 광장
“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3)
04-26 18:11
4449942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1)
04-25 23:00
4449365
기아 | 광장
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
04-25 18:10
4449290
기아 | 광장
김도영 일문일답 (1)
04-25 17:15
4448995
기아 | 광장
“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3)
04-25 14:31
4448533
기아 | 광장
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04-25 10:59
4448367
기아 | 광장
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3)
04-25 09:04
4448365
기아 | 광장
'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1)
04-25 09:03
4446680
기아 | 광장
티니핑 스페셜 티켓 디자인 (5)
04-24 14:27
4446438
기아 | 광장
2025 타이거즈 키즈클럽 마킹키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안내 (1)
04-24 12:52
4446436
기아 | 광장
V12 기념주화, V12 뱃지세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1)
04-24 12:51
4446434
기아 | 광장
하랑이 호걸이 실리콘 파우치 판매 ₊‧✩•.˚⋆^ᶘ=⸝⸝ᵒ̴̶̷ Ⱉ ᵒ̴̶̷⸝⸝=ᶅ^⋆˚.•✩‧₊ (3)
04-24 12:50
4446422
기아 | 광장
메디힐 × 기아타이거즈 ( 리유저블백 탐난다) (8)
04-24 12:41
4445076
기아 | 광장
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6)
04-23 20:23
4444401
기아 | 광장
기아 투수~ 하츄핑 🎤^ᶘ= ´△`=ᶅ^ (0)
04-23 14:06
4444384
기아 | 광장
티니핑 콜라보 오피셜 (2)
04-23 14:02
4443962
기아 | 광장
데이터로 짚어본 KIA타이거즈 현주소 (2)
04-23 10:46
444392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3)
04-23 10:27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161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46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984댓글 13
기아 | 광장

"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04-27 11:03
조회 108댓글 0
기아 | 광장

"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04-27 10:55
조회 135댓글 0
기아 | 광장

“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04-26 18:11
조회 180댓글 3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04-25 23:00
조회 87댓글 1
기아 | 광장

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4-25 18:10
조회 119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 일문일답

04-25 17:15
조회 118댓글 1
기아 | 광장

“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04-25 14:31
조회 161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4-25 10:59
조회 70댓글 0
기아 | 광장

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04-25 09:04
조회 183댓글 3
기아 | 광장

'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04-25 09:03
조회 142댓글 1
기아 | 광장

티니핑 스페셜 티켓 디자인

04-24 14:27
조회 201댓글 5
기아 | 광장

2025 타이거즈 키즈클럽 마킹키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안내

04-24 12:52
조회 102댓글 1
기아 | 광장

V12 기념주화, V12 뱃지세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04-24 12:51
조회 114댓글 1
기아 | 광장

하랑이 호걸이 실리콘 파우치 판매 ₊‧✩•.˚⋆^ᶘ=⸝⸝ᵒ̴̶̷ Ⱉ ᵒ̴̶̷⸝⸝=ᶅ^⋆˚.•✩‧₊

04-24 12:50
조회 189댓글 3
기아 | 광장

메디힐 × 기아타이거즈 ( 리유저블백 탐난다)

04-24 12:41
조회 236댓글 8
기아 | 광장

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04-23 20:23
조회 349댓글 6
기아 | 광장

기아 투수~ 하츄핑 🎤^ᶘ= ´△`=ᶅ^

04-23 14:06
조회 102댓글 0
기아 | 광장

티니핑 콜라보 오피셜

04-23 14:02
조회 190댓글 2
기아 | 광장

데이터로 짚어본 KIA타이거즈 현주소

04-23 10:46
조회 97댓글 2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04-23 10:27
조회 121댓글 3
글쓰기
  • 이전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