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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100경기 나가도록”… 모두의 기대를 품고, 변우혁이 꿈꾸는 ‘스텝 업’

2025 03-05 10:28
조회 124댓글 2

“개인적으로 보면 당연히 아쉬움이 남는 시즌”이라고 솔직히 고백한 변우혁은 “그래도 팀이 우승을 했기 때문에 모든 게 괜찮다”고 밝게 웃는다.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가을야구를 곧장 최고의 무대, 한국시리즈(KS)에서 즐긴 경험이 그에게도 큰 자산이 됐기 때문.

그는 “우승하고 맞는 비시즌은 기분부터 달랐다. 금융치료도 확실하게 되더라”며 미소를 숨기지 않았다. KIA가 지난 우승으로 역대 최고액의 KBO 배당금(52억5000만원)을 챙기면서 선수단에도 두둑한 보너스가 돌아간 데다가, 변우혁 개인적으로도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쏠쏠한 인상(6000만원→8500만원)까지 받아들었기 때문.

“그렇게 많이 오른 건 아니다”며 고개를 가로저은 변우혁은 “이번(연봉 협상)에는 구단에서 경기 수 얘기를 많이 하셨다. 내가 지난 시즌에 69경기를 나갔다. 불펜 투수라면 많이 나간 거지만, 야수로는 시즌 절반도 미치지 않는 거라 많이 올릴 수가 없으시다고 하더라”며 “나 같았어도 1억원은 절대 안 줬을 것”이라고 껄껄 웃었다.

이를 발판 삼아 올 시즌 보여줄 퍼포먼스로 첫 억대 연봉에 진입하겠다는 각오를 불태운다. 그는 “당연히 1억원 돌파는 선수로서 남다른 의미이지 않겠나. 올해는 백업으로 100경기 이상 나가는 게 목표다. 주전들이 탄탄하지만, 무조건 기회는 온다. 그렇게 하루 나갔을 때 잘 해낼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해볼 생각”이라고 힘줘 말했다.

미국과 일본을 거친 스프링캠프에서의 컨디션은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수준. 오키나와에서 치르는 실전에서도 눈에 띄게 스윙이 날카로워졌다는 평가도 따라온다. 그는 “시즌 준비 과정 중에서는 올해가 개인적으로 가장 베스트다. 아직 실전을 많이 한 건 아니지만 공도 잘 보이고, 배트에도 잘 맞는다. 캠프도 계속 경험이 쌓이다 보니 이렇게 된 듯하다”며 “올해 어떻게든 1군에 붙어 있으려면 모든 걸 잘해야 한다. 타격도, 수비도 다 좋아졌다고 느낀다. 이대로 만족하지 않고 더 나아갈 것”이라는 굳은 각오를 띄워 보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7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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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5 03-05 10:34

    우혁아 ・゚゚・( ღ ө ღ )・゚゚・ 올해는 더 기회 많이 받고 잘되자 건강하구!!!!

  • 2닮(원닮)
    2025 03-05 10:35

    @1닮 뚜뚜야 우리 우혁이 올해는 기회 더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 ^ᶘ=°´ᝪ`°=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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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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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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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59031
기아 | 광장
이호연에 대해서는 "2차 드래프트에 나온 선수 중에 방망이가 제일 좋다. 올해 타율도 3할4푼이다. 대타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1루나 2루도 볼 수 있다. 내야수 가운데 누가 안 좋으면 대처가 가능한 선수이다"며 높은 평가를 했다. (11)
11-20 00:27
4759029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이태영은 중간도 선발도 가능하다. 내년 김도현이 팔(피로골절) 때문에 초반 선발로 못들어갈 수 있다. 이의리도 100이닝 정도로 관리해야 한다. 김태형도 선발로 들어가면 이닝을 많이 던지지 못한다. 중간에서 길게 던지는 투수가 필요했다. 황동하와 함게 길게 던져줄 수 있는 베테랑으로 이태양을 첫 번째로 뽑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1)
11-20 00:27
4758819
기아 | 광장
이태양 "KIA에서 1라운드로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내년 KIA가 성적을 낼 수 있게 좋은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3)
11-19 19:56
4758072
기아 | 광장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로 활약한 성영탁도 광주로 복귀해 함께 시즌을 마무리 중입니다✨ (1)
11-19 14:43
4757394
기아 | 광장
김선빈 선수가 18일 모교인 전남 화순중학교를 찾아 2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피칭머신)을 기부했습니다✨ 김선빈 선수는 "자라나는 야구 꿈나무들의 훈련에 보탬이 되고, 나아가 멋진 프로선수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1)
11-18 16:58
4756642
기아 | 광장
"너무 빡세서 죽을 것 같아요" 흙과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1)
11-17 20:54
4755965
기아 | 광장
마캠 연습경기 관련 기사 (ㄱㅈㅇㅂ) (1)
11-17 13:30
4755837
기아 | 광장
오늘.내일 팀스토어 어센틱 유니폼 40 - 50프로 할인 (2)
11-17 10:21
4755807
기아 | 광장
“밑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신데렐라” KIA 유일 국대, 日서도 화제 폭발! 10R 지명→태극마크에 감탄 또 감탄 (1)
11-17 09:42
4755017
기아 | 광장
KIA 성영탁은 흔들리지 않았다 (9)
11-16 12:45
4754407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1): 최유찬, 김상범, 이도훈 (0)
11-15 15:37
4753192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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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3028
기아 | 광장
KIA 이도현 “2026시즌 신인왕 되겠다” (3)
11-14 10:21
4753024
기아 | 광장
러닝은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다. 신체 밸런스를 잡아주고, 체력도 키운다. 체력이 떨어지면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그렇다고 KIA 선수들이 웨이트를 안 하는 것도 아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다. (0)
11-14 10:18
4751249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재활 전문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에 집중했다. 지난 4일부터 함평에서 훈련 중이다. 몸이 회복됐다는 얘기다. 대신 오전에 함평에서 훈련하고, 오후에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하체 보강을 병행하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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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9801
기아 | 광장
(오키나와 마캠) 러닝 후 땀으로 젖은 호랑이들 (1)
11-12 11:23
4749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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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 투수들, 지켜보는 이들의 입에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다. 좌완 장민기도 사람들의 감탄사를 부른 선수였다. (2)
11-11 22:43
4748646
기아 | 광장
'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3)
11-11 18:07
4748181
기아 |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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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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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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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9315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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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에 대해서는 "2차 드래프트에 나온 선수 중에 방망이가 제일 좋다. 올해 타율도 3할4푼이다. 대타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1루나 2루도 볼 수 있다. 내야수 가운데 누가 안 좋으면 대처가 가능한 선수이다"며 높은 평가를 했다.

11-20 00:27
조회 302댓글 11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이태영은 중간도 선발도 가능하다. 내년 김도현이 팔(피로골절) 때문에 초반 선발로 못들어갈 수 있다. 이의리도 100이닝 정도로 관리해야 한다. 김태형도 선발로 들어가면 이닝을 많이 던지지 못한다. 중간에서 길게 던지는 투수가 필요했다. 황동하와 함게 길게 던져줄 수 있는 베테랑으로 이태양을 첫 번째로 뽑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11-20 00:27
조회 244댓글 1
기아 | 광장

이태양 "KIA에서 1라운드로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내년 KIA가 성적을 낼 수 있게 좋은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11-1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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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로 활약한 성영탁도 광주로 복귀해 함께 시즌을 마무리 중입니다✨

11-19 14:43
조회 25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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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선수가 18일 모교인 전남 화순중학교를 찾아 2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피칭머신)을 기부했습니다✨ 김선빈 선수는 "자라나는 야구 꿈나무들의 훈련에 보탬이 되고, 나아가 멋진 프로선수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11-18 16:58
조회 17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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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빡세서 죽을 것 같아요" 흙과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11-17 20:54
조회 14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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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캠 연습경기 관련 기사 (ㄱㅈㅇㅂ)

11-1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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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팀스토어 어센틱 유니폼 40 - 50프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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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부터 기어 올라온 신데렐라” KIA 유일 국대, 日서도 화제 폭발! 10R 지명→태극마크에 감탄 또 감탄

11-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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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성영탁은 흔들리지 않았다

11-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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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1): 최유찬, 김상범, 이도훈

11-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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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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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도현 “2026시즌 신인왕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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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은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다. 신체 밸런스를 잡아주고, 체력도 키운다. 체력이 떨어지면 부상 위험도 높아진다. 그렇다고 KIA 선수들이 웨이트를 안 하는 것도 아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다.

11-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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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재활 전문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에 집중했다. 지난 4일부터 함평에서 훈련 중이다. 몸이 회복됐다는 얘기다. 대신 오전에 함평에서 훈련하고, 오후에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하체 보강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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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마캠) 러닝 후 땀으로 젖은 호랑이들

11-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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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운드의 새 얼굴이 되기 위해 어필에 나선 투수들, 지켜보는 이들의 입에서는 감탄사가 연이어 나왔다. 좌완 장민기도 사람들의 감탄사를 부른 선수였다.

11-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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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박찬호 거취' 이들보다 궁금할까…'KIA 차기 유격수' 경쟁 이보다 치열할 수 없다

11-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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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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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은 “목표가 백업 선수는 아니다”라고 표정을 고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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