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 이범호 감독 "김도영 타순, 좀 더 지켜보고 확정한다"

2025 03-05 18:40
조회 109댓글 2

귀국 직후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은 "부상자 없이 목표한 대로 잘 마쳐서 만족스럽다"면서 "선수들도 준비와 각오가 대단하고, 나 역시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서 잘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범호 감독은 캠프를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작년처럼 김도영을 3번 타자로 기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캠프에 다녀온 뒤로는 확고했던 생각에 다소 변화가 생겼다.

이 감독은 "(김)도영이를 어느 타순에 넣을 지는 시범경기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면서 "도영이의 앞에 있는 타자들, 도영이가 빠졌을 때 중심 타순을 맡아줄 타자들이 어떤 활약을 할 수 있을 지가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기본적으로는 김도영의 뒤에 정확성을 갖춘 선수가 필요할 것 같다"면서 "1, 2번 타순의 컨디션이 좋으면 3번에 놔두면서 중심을 탄탄하게 가고, 그렇지 않을 땐 김도영 타순을 올려 앞쪽을 보강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이 감독은 "작년엔 김도영을 3번으로 배치한다는 확고한 마음이 있었는데, 올해는 조금 달라졌다"면서 "중심타자(위즈덤) 한명이 더 들어왔고, (나)성범도 처음부터 나설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국은 우리가 어떤 타순으로 갈 때 이길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 더 파괴력 있는 타순을 고려하겠다"고 했다.

사령탑의 '고민' 당사자 김도영은 크게 상관 없다는 입장이다. 김도영은 "선호하는 타순은 특별히 없다. 그저 팀에 도움이 되는 타순이면 어느 위치든 상관없다"면서 "시켜주시는대로 칠 생각이고, 왜 논쟁거리가 되는 지 잘 모르겠다"며 웃어보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1/0008112616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5 03-05 18:49

    1번 바꾸라는 말인데 왜 3번이 논란이 된거야....

  • 2닮
    2025 03-05 19:02

    도영이 타순이 문제가 아니였는데 ㅎ... 테세논란이였지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168255
기아 | 광장
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5)
2024 10-31 22:23
4168198
기아 | 광장
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
2024 10-31 22:05
4166504
기아 | 광장
"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0)
2024 10-31 14:29
416644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3)
2024 10-31 14:17
4166436
기아 | 광장
"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
2024 10-31 14:16
4166169
기아 | 광장
“(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2024 10-31 13:23
4164907
기아 | 광장
"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2024 10-31 09:50
4163489
기아 | 광장
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1)
2024 10-30 14:05
4163337
기아 | 광장
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2024 10-30 13:11
4163329
기아 | 광장
"(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
2024 10-30 13:09
4163291
기아 | 광장
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4)
2024 10-30 12:59
4162866
기아 | 광장
“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0)
2024 10-30 10:23
4160552
기아 | 광장
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2024 10-29 08:37
4160550
기아 | 광장
"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
2024 10-29 08:35
4160399
기아 | 광장
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2024 10-29 01:20
4160352
기아 | 광장
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0)
2024 10-29 00:57
4160321
기아 | 광장
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2024 10-29 00:40
4160319
기아 | 광장
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2024 10-29 00:38
4160314
기아 | 광장
“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4160305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2024 10-29 00:33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26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800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53댓글 13
기아 | 광장

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2024 10-31 22:23
조회 460댓글 5
기아 | 광장

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024 10-31 22:05
조회 358댓글 2
기아 | 광장

"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2024 10-31 14:29
조회 550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4 10-31 14:17
조회 559댓글 3
기아 | 광장

"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024 10-31 14:16
조회 574댓글 2
기아 | 광장

“(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조회 617댓글 1
기아 | 광장

"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28댓글 2
기아 | 광장

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조회 582댓글 1
기아 | 광장

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조회 541댓글 1
기아 | 광장

"(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조회 545댓글 2
기아 | 광장

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조회 479댓글 4
기아 | 광장

“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조회 457댓글 0
기아 | 광장

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조회 477댓글 1
기아 | 광장

"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조회 448댓글 2
기아 | 광장

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조회 611댓글 2
기아 | 광장

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조회 378댓글 0
기아 | 광장

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조회 762댓글 10
기아 | 광장

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조회 519댓글 3
기아 | 광장

“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조회 484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2024 10-29 00:33
조회 420댓글 1
글쓰기
  • 이전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