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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타점’ 올핸 나보다 후배들이 해냈으면 좋겠다”

2025 03-06 12:29
조회 118댓글 0

최형우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스프링캠프였다. 몸이 살짝 덜 올라온 감은 있는데, 지금까지는 만족할 만하다. 시즌 준비를 잘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3일 일본 오키나와의 긴구장에서 만난 최형우는 시즌 준비가 만족스러운 눈치다. 최형우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스프링캠프였다. 몸이 살짝 덜 올라온 감은 있는데, 지금까지는 만족할 만하다. 시즌 준비를 잘하고 있다”고 했다.

최형우는 “우리팀은 강하다. 강하기에 변수가 있지 않는 한 당연히 상위권에 있을 거로 생각한다”며 “우리 선수들이 작년에 우승 맛을 보고도 다들 초심으로 열심히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확신했다.

또 타 팀의 견제를 두고는 “작년에는 견제가 심했다. 상대팀 1∼3선발이 들어온 날도 많았다. 이제 그런 것은 신경 쓰지 않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1, 2차 캠프에서 윤도현 등 젊은 선수들이 스프링캠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데 대해서는 “다 잘한다. 젊은 선수들이 한 단계 올라섰다. 지금 연습과 경기를 하는 모습을 봐도 다시 떨어질 것 같지 않다. 그냥 이제 자기 것을 만들었다. 선수들이 이제 한 단계 올라섰다”고 말했다.

최형우는 마흔을 훌쩍 넘긴 나이. 그에겐 늘 ‘은퇴’라는 그림자가 따라 다닌다. 하지만 최형우를 두고 주변에선 몸 상태에 맞게 타격의 변화를 주면서 ‘진화하는 강타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내린다. 기량만큼은 여전하다는 얘기다. 최형우는 장기적으로는 2000타점을 채운 뒤 은퇴하고 싶은 눈치다.

최형우는 “제 성격이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 나는 내가 느끼고 보는 것으로 판단한다. 은퇴 역시 내가 ‘진짜 이건 아니다. 창피하다’라는 마음이 들면 선택하는 문제다. 아직은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1/000269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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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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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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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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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투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지만, 마무리투수가 갑작스럽게 구속이 떨어진다는 건 분명 좋은 징조는 아니다 (1)
08-17 10:51
4641405
기아 | 광장
1~2㎞ 차이는 경기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KBO리그 공식 구속 측정 플랫폼인 ‘트랙맨’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정해영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4.5㎞, 평균은 142.9㎞에 그쳤다. 구속 4~5㎞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2)
08-17 10:49
4640365
기아 | 광장
"(김)도현이는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욕심을 조금 더 내야 한다. 요즘 내가 마운드를 안 올라가니까, 던질 때 일부러 그러는 것인…" (5)
08-16 17:19
463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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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미 X KIA 타이거즈 컬래버 MD상품 LINE UP 안내 (1)
08-13 16:06
463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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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큰 사랑을 본 적이 있을까. (2)
08-12 23:16
463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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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
08-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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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2)
08-12 18:31
4629601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08-08 18:13
4627964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08-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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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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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13)
08-03 12:02
461928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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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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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 좋아졌네요?✌️ (2)
08-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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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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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08-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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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08-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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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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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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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08-0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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