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MLB닷컴이 조명한 MVP 김도영 "아직 내 기량 최고 아냐, WBC는 큰 목표"

2025 03-20 16:35
조회 140댓글 2

MLB닷컴은 20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김도영이 달성한 여러 기록과 함께 그와의 인터뷰를 전했다. 김도영은 "팀 내에서도 '잘할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잘할 줄은 몰랐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한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고 연말에 결실을 맺는 걸 보니 정말 만족스럽다"라고 흡족해했다.

MLB닷컴은 '시즌이 끝난 후에도 김도영의 타격은 멈추지 않았다. 11월 열린 프리미어12에서 대표팀에 합류, 쇼를 펼쳤다. 비록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김도영의 노력이 부족한 건 아니었다. 젊은 3루수는 단 5경기에서 17타수 7안타(0.412)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김도영은 "난 항상 완벽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자 선수"라며 "오타니(LA 다저스)만큼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모든 걸 잘하고 긍정적이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MLB닷컴은 김도영이 어렸을 때 하비에르 바에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때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좋아했다고 부연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운동 능력을 비롯한 여러 부분에서 타티스 주니어와 김도영을 비교해도 손색없다고 강조했다.

약점이 없는 건 아니다. 3루수 김도영은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실책 30개를 기록했다. MLB닷컴은 '타석에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스카우트들은 그가 수비에서 계속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도영은 "비시즌 나만의 훈련 체계를 만들어서 일상생활에 적용하고 있다"며 "작년에는 시즌을 앞두고 손가락 부상을 당해 준비 기간이 정말 짧았다. 올해는 건강해 시즌이 기대된다"라고 자신했다.

김도영은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간판'으로 우뚝 선 그는 "아직 내 기량은 최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선발 라인업에 들어가고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는 게 주요 목표"라며 "난 아직 젊기 때문에 (40-40시즌)을 달성할 수 있다고 믿는다. 다만 큰 목표는 아니다. 더 큰 목표는 우승"이라고 말했다.

김도영의 또 다른 목표는 국제대회, 2026년 예정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다. WBC는 프리미어12와 달리 현역 빅리거가 총출동하는 말 그대로 '별들의 잔치'이다. 해외 진출 꿈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인데 김도영은 "다가오는 WBC는 큰 목표"라며 "가장 큰 무대에서 뛰는 게 분명 저의 큰 목표다. 다시 한번 그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21551

MLB 원문 기사

https://www.mlb.com/news/korean-star-do-yeong-kim-is-striving-for-perfection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5 03-20 16:36

    ⁽⁽٩(◍ᐢ-ᐢ ◍)۶⁾⁾-C^ᶘ=•︿˂̵⟢=ᶅ^

  • 2닮
    2025 03-20 17:06

    @1닮 다찌 ㄱㅇㅇ ^ᶘ=ू˃Ⱉ˂ू=ᶅ^ 도영이 화이팅 ^ᶘ=و˃̵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781005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2): 정찬화, 김현수 (1)
12-11 16:54
4781001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올러를 포함해 여러 선수를 살피고 있다"며 "구위는 매력적이지만 부상으로 인한 물음표가 있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3)
12-11 16:41
4779828
기아 | 광장
“죽었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다사다난했던 KIA 윤영철,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2)
12-09 16:42
4779432
기아 | 광장
갸티비) 02즈 초밥 뿌시고 왔습니다. ( 02즈 권다결 이영재 이의리 황동하) (2)
12-08 20:27
4779210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단호했다. 2026시즌 KIA를 두고 “당연히 우리 팀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라고 했다. (2)
12-08 12:56
4777379
기아 | 광장
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5)
12-04 20:04
4777175
기아 | 광장
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
12-04 15:22
4776107
기아 | 광장
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0)
12-03 16:13
4776080
기아 | 광장
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0)
12-03 15:44
4775097
기아 | 광장
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0)
12-02 14:23
4774529
기아 | 광장
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12-01 19:40
4773848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4773045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11-29 19:37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4771600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11-28 09:29
4771031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11-27 18:35
477065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11-27 12:49
4770484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0)
11-27 10:46
4769722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7)
11-26 17:26
4769700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0)
11-26 17:21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287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57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095댓글 13
기아 | 광장

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2): 정찬화, 김현수

12-11 16:54
조회 353댓글 1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올러를 포함해 여러 선수를 살피고 있다"며 "구위는 매력적이지만 부상으로 인한 물음표가 있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12-11 16:41
조회 338댓글 3
기아 | 광장

“죽었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다사다난했던 KIA 윤영철,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12-09 16:42
조회 313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02즈 초밥 뿌시고 왔습니다. ( 02즈 권다결 이영재 이의리 황동하)

12-08 20:27
조회 283댓글 2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단호했다. 2026시즌 KIA를 두고 “당연히 우리 팀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라고 했다.

12-08 12:56
조회 311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12-04 20:04
조회 234댓글 5
기아 | 광장

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2-04 15:22
조회 292댓글 1
기아 | 광장

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12-03 16:13
조회 271댓글 0
기아 | 광장

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12-03 15:44
조회 352댓글 0
기아 | 광장

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12-02 14:23
조회 196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12-01 19:40
조회 275댓글 0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12-01 00:09
조회 360댓글 3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11-29 19:37
조회 407댓글 5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11-28 09:32
조회 305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1-28 09:29
조회 321댓글 5
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1-27 18:35
조회 146댓글 1
기아 | 광장

“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11-27 12:49
조회 155댓글 2
기아 | 광장

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11-27 10:46
조회 226댓글 0
기아 | 광장

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1-26 17:26
조회 220댓글 7
기아 | 광장

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11-26 17:21
조회 169댓글 0
글쓰기
  • 이전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