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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시즌 스프링캠프에서 '자율'을 천명했다. 스스로 깨닫는 야구를 강조했다. 야간훈련을 없애고 길어야 오후 3시 정도면 야수들의 엑스트라 훈련을 마쳤다.

2025 03-28 12:42
조회 283댓글 8

이범호 감독은 시즌 스프링캠프에서 '자율'을 천명했다. 스스로 깨닫는 야구를 강조했다. 야간훈련을 없애고 길어야 오후 3시 정도면 야수들의 엑스트라 훈련을 마쳤다. 투수들은 오전 중에 수비와 불펜 피칭 등을 점검하고 식사 후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이었다. 이후 각자가 알아서 보강 훈련에 돌입한다.

당시 이 감독은 자율훈련을 두고 "본인이 하고 본인이 느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가장 성적이 좋았을 때도 '내가 원하는 야구'를 했을 때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코칭 스태프가 정해준 스케줄을 소화하고 새로운게 있으면 거기 준비해서 몸을 만들어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정규시즌을 했던게 가장 좋았다. 자율성을 보장하지만 분명한 것은 실력이 어떤 선수가 좋냐,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은 선수 본인이 스스로 더 잘 안다"고 말했다.

선수들에게서는 당시 호평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성적으로 증명되지 못하고 있는 지금 팬들은 재차 의아함을 표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45/000028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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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1닮
    2025 03-28 12:56

    ㅋ...ㅋㅋ ㅎ ^ᶘ= •̅ ᴥ •̅ =ᶅ^

  • 2닮
    2025 03-28 12: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ᶘ=•̅ ᴥ •̅=ᶅ^

  • 3닮
    2025 03-28 12:58

    베테랑들은 저게 되겠지만 얼라들은 저게 되겠냐고... 감독이 큰 틀을 가지고 그 안에서 자율적으로 훈련하게끔 한 것도 아니고 저정도면 방임이고 직무유기 아니냐..

  • 4닮
    2025 03-28 12:59

    새로 뜬 기사구나 근데 진짜 이해 안되긴했어 베테랑들이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린 선수들까지 다????

  • 5닮
    2025 03-28 13:04

    ㅋㅋㅋ......

  • 6닮
    2025 03-28 13:15

    저 엑스트라마저도 꼬박꼬박 했다고 말나온건 도영 도현밖에 못본것같은데 아직 루틴 안잡혔을 연차 낮은 선수들한텐 너무 독이었어

  • 7닮
    2025 03-28 13:25

    ㅈ..ㄹ....ㅎ...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닮
    2025 03-28 13:26

    자율은 개뿔ㅋㅋㅋㅋㅋ 저게 방치고 직무유기지ㅋㅋ 일하기싫으면 연봉 다토하고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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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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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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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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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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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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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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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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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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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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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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