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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구종이 몇 개인가, 2연속 QS+ERA 1.50...순서는 5선발, 구위는 원투펀치이다

2025 04-03 09:43
조회 142댓글 2

1선발같은 5선발이다.

KIA 타이거즈 우완 김도현(24)이 믿음을 주는 선발투수로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데뷔 처음으로 개막 선발진에 발탁을 받았고 2경기에서 제몫을 다했다.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는 없었지만 1선발 같은 5선발의 위용을 보였다. 양현종의 뒤를 잇는 토종 에이스의 자질까지 보이고 있다.

2연속 QS는 KIA 선발투수 가운데 유일한 기록이다. 에이스 네일은 5이닝 무실점-6이닝 무실점이었다. 평균자책점 1.50도 네일에 이어 팀내 2위이다. 순서는 5선발이지만 네일에 이어 2선발급 투구내용이다.

투심과 포심, 슬라이더, 커브에 체인지업까지 다양한 구종으로 타자들을 상대했다. 특히 스트라이크존 근처에서 상하좌우로 변화 무쌍하게 움직이는 변화구가 돋보였다. 아직 최고구속이 147km에 그쳐 향후 스피드업까지 이룬다면 더욱 위력적인 선발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92구를 던지는 스태미너도 과시했다.

선발진만 분투하고 있다. 선발진이 강하면 힘을 회복할 수 있다. 그 분투의 중심에 선발 풀타임 1년차에 도전하는 영건 김도현이 자리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274719

큰도 승투 줘 。° ^ᶘ=°´ᝪ`°=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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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5 04-03 10:02

    큰도 너무 잘해 ^ᶘ=o̴̶̷̥᷅︿o̴̶̷᷄=ᶅ^

  • 2닮
    2025 04-03 10:53

    큰도 보는맛있더라 ദ്ദി^ᶘ=⸝⸝ʚ̴̶̷̆ Ⱉ ʚ̴̶̷̆⸝⸝=ᶅ^ 우완에이스가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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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
2024 10-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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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2024 10-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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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2024 10-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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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1)
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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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2024 10-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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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
2024 10-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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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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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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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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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
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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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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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2024 10-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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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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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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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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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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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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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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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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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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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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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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