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둘러 1군으로 콜업했다가 또다시 부상이 찾아올 수 있는 만큼 이범호 감독은 트레이닝 파트에서 'OK' 사인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입장이다.
04-0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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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은 "근육 부상이기 때문에 굉장히 예민한 부분이다. 며칠을 더 당겨서 올라왔다가, 또 다치면 정말 큰일 나는 것이다. 그래서 확실하게 트레이닝 파트에서 '된다'고 할 때 올릴 것이다. 그래도 지금 90% 이상 회복을 했고, 밑에서 러닝과 웨이트 트레이닝, 기술 훈련까지도 다 소화하고 있다. 이후 확실하게 점검을 한 뒤 퓨처스게임을 뛰고 올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근육이라는게 적응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그리고 훈련할 때와 경기를 할 때 다른 부분이 있다. 이런 것들을 트레이닝 파트에서 잘 판단해 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재활 파트에서 영상들도 보내줄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보고 잘 판단해서 콜업 시기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30313
병원에서 완치 판정도 안 받았는데 트레이닝 파트가 잘 준비하고 있다는 말 들려와서 못 믿겠다고 ^ᶘ=•̅ ᴥ •̅=ᶅ^
그래도 선수측 관계자 말처럼 22일에 올려라 ^ᶘ=•̅ ᴥ •̅=ᶅ^
당겨쓰지마 ^ᶘ=•̅ ᴥ •̅=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