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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꼴찌 추락' KIA, 젊은(Young) 이범호 감독의 구식(Old) 라인업

04-13 10:13
조회 209댓글 2

부상은 불가항력적인 부분이다. 혹사 등의 이유를 제외하고 선수들의 부상 책임을 감독에게 묻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불가항력이 아닌 일. 즉 사람이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실책이 이어진다면? 감독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다. 구식 라인업, 달리 말해 타순 문제는 이범호 감독에게 의문을 품을 수 있는 부분이다.

다른 타순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선수가 1번 타순 혹은 2번 타순에서 잘 못치는 것이 일어날 수 변수라면, 1번 타순 혹은 2번 타순에서 현재 못 치고 있고 생산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선수를 계속 그 타순에 넣는 것은 변수가 아니다. 고집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범호 감독이 팬들로부터 비판을 받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문제는 테이블 세터였다. 1할 대로 저조한 타율을 보이고 있는 서건창과 박찬호가 테이블 세터로 들어갔다. 경기 패인은 물론 선발 양현종이 4⅓이닝 6실점으로 무너진 원인이 가장 컸다. 하지만 투수의 컨디션은 불가항력적인 부분이고, 타순은 그래도 사람의 힘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좋은 타순 구성으로 설령 승리를 못 가져온다고 하더라도, 더 좋은 경기를 만드는 효과는 가져올 수 있다.

11일 SSG전에서 나성범과 변우혁, 위즈덤 등 장타를 날려줄 수 있고 타격감이 나쁘지 않은 타자들을 배제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었다. 특히 위즈덤 제외 배경에 대해 "박종훈 같은 유형의 투수를 잘 공략할까 의문도 있었다"고 전했는데, 위즈덤이 메이저리그 경험의 외국인 선수이기도 하고 앞으로도 박종훈을 상대할 수 있는 상황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었다. 11일 경기 뿐 아니라 유사한 타순 구성이 이어지고 있어 걱정이 큰 상황이다.

이범호 감독은 1981년생으로 현 2025 KBO리그 최연소 감독이다. 최초의 1980년대생 감독으로, 우승을 거머쥐기도 한 젊은 감독이다. 지난 시즌 좋은 리더십을 보여주며 팀을 정상에 올렸지만, 올 시즌은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들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젊은 감독의 구식 라인업 구성은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50/000012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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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04-13 10:17

    구구절절 맞말이라 좋아요 눌렀잖아 ദ്ദി^ᶘ=•̅𐃬•̅=ᶅ^

  • 2닮
    04-13 10:27

    그니까 ㅋㅋ 위즈덤 시즌 진행하는 동한 박종훈 선수 뿐만 아니라 고영표 선수도 만날 텐데 그때마다 뺄거임? 메이저리거 데려와놓고 뭔 캐비어로 알탕 끓이는 소리를 하고 있나고. 못난 놈들 챙겨주다가 기대해볼만한 얼라들은 사라지고 안 쓰고. 혈막 오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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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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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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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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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5)
12-04 20:04
477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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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
12-04 15:22
4776107
기아 | 광장
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0)
12-03 16:13
4776080
기아 | 광장
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0)
12-03 15:44
4775097
기아 | 광장
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0)
12-02 14:23
4774529
기아 | 광장
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12-01 19:40
4773848
기아 | 광장
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4773045
기아 | 광장
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11-29 19:37
4771604
기아 | 광장
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4771600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5)
11-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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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1)
11-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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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2)
11-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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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0)
11-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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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7)
11-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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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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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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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0)
11-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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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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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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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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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12-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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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2-0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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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12-0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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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12-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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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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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12-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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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12-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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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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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28일 "모그룹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이 내려온 게 아니다. 올겨울 구단 자체 기조가 과열된 FA 시장에서 오버페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최형우 측과 협상이 최종적으로 끝난 게 아니라 계속 협상 테이블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상황을 보면서 계속 최형우 측과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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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상상 안되는 까부는 오선우와 팩폭하는 김호령 케미 공개💖 [환상의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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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기록의 사나이’ 최형우, 올해의 기록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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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홍민규 영입으로 현재 + 미래 동시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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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심재학 단장은 "아직 최종 오퍼를 날린 상황이 아니다. 최형우 선수 에이전시와도 통화했는데 협상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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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수의 에이전트는 "삼성과 계약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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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네일 재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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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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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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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김태군 선수가 선수단 대표로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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