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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04-15 14:18
조회 132댓글 0

이 중심타선 앞에 최대한 많은 주자가 나가는 것이다. 테이블세터의 몫이 중요하다. 이들의 출루에 따라 솔로 홈런이 3점 홈런으로 바뀔 수도 있고, 이 점수 차이는 결국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다. 주자가 있을 때 이 중심타선을 상대하는 것, 없을 때 상대하는 것도 꽤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올해 밥상을 차려줄 선수들이 부진함에 따라 전체적인 폭발력이 약해지는 대목이 있다.

올해 KIA의 테이블세터(1~2번) 타율은 0.218로 리그 최하위까지 처져 있다. 특히 1번 타자 타율이 0.230, 출루율이 0.305까지 처지면서 공격 활로를 뚫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지난해 부동의 1번 타자였던 박찬호는 무릎 부상 여파인지 아직도 타격감이 잘 올라오지 않는다. 올해 1번 타순에서 33타석을 소화했으나 타율은 0.172, 출루율은 0.273에 그쳤다.

박찬호가 부상으로 빠졌을 때 1번으로 투입된 최원준은 18타석에서 타율 0.059, 출루율 0.111이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성적을 내고 다시 하위 타순으로 내려갔다. 박찬호 최원준 테이블세터는 이범호 감독이 부임 당시부터 구상했던 하나의 시나리오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두 선수의 부진이 뼈아프다. 올 시즌이 끝난 뒤 나란히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두 선수의 FA로이드를 기대했지만, 정작 시즌 초반에는 좀처럼 타격감이 올라오지 않는다. 이 성적에 있을 선수들이 아니기에 계속해서 투입하며 기다리고 있지만 기다림이 길어진다.

이번 주가 고비가 될 전망인 가운데, KIA 테이블세터 구성과 활약이 흥미로워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4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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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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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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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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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
04-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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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일문일답 (1)
04-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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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3)
04-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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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04-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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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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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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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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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 호걸이 실리콘 파우치 판매 ₊‧✩•.˚⋆^ᶘ=⸝⸝ᵒ̴̶̷ Ⱉ ᵒ̴̶̷⸝⸝=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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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 기아타이거즈 ( 리유저블백 탐난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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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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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투수~ 하츄핑 🎤^ᶘ= ´△`=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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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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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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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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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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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04-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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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4-25 10:59
조회 3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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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04-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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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04-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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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스페셜 티켓 디자인

04-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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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타이거즈 키즈클럽 마킹키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안내

04-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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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 기념주화, V12 뱃지세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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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 호걸이 실리콘 파우치 판매 ₊‧✩•.˚⋆^ᶘ=⸝⸝ᵒ̴̶̷ Ⱉ ᵒ̴̶̷⸝⸝=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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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04-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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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는 오는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성적 부진 탓에 지난 19일 1군 제외된 왼손 투수 윤영철의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이다. 그는 "선발을 하고 싶긴 했는데 영철이가 내려간 자리에 올라간다는 게 마음 아프다. 그래도 어렵게 온 기회니까 소중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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