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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04-17 09:02
조회 153댓글 3

프로야구 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16일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 경기를 앞두고 "네일과 오늘 나오는 선발투수가 KIA에서 가장 잘 던진다"며 경계심을 표했다. 김도현이 개막 이후 보여준 투구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말이었다. 에이스 제임스 네일에 이어 사실상 2선발이라는 의미였다. 아담 올러도 양현종도 아니라는 것이다.

3월27일 광주 키움전에서 6이닝 4피안타 3볼넷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로 시작했다. 2일 광주 삼성전도 6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2연속 QS를 작성했다. 8일 사직 롯데전은 5⅓이닝 동안 9안타를 맞으면서도 2실점(1자책)으로 막아냈다. 8일만의 등판에서도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았는데도 세 번째 퀄리티스타트를 했다.

그런데도 승리가 없다. 이날도 타선이 단 한 점도 내지 못해 패전을 안았다. 타선은 하마트럼 노히트노런까지 당할뻔했다. 7회말 선두타자 최형우가 우전안타를 쳐내 수모를 모면했다. 김도현이 등판하면 타선이 조용하다. 4경기 득점지원은 3점, 2점, 4점, 0점이었다.

불운의 선발이지만 투구 내용은 리그 정상급이다.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하고 있다. 리그 5위이다. 최고 구속 150km까지 회복하지 못했지만 140km대 후반의 스피드로 위기에서는 땅볼을 유도하는 투심의 구종가치가 크다. 낙폭이 큰 커브에 슬라이더, 체인지업까지 다채로운 변화구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제구가 되기 때문에 보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안겨준다.

맞혀잡는 능력으로 이닝이터 능력도 갖추었다. 작년 윤영철의 부상공백을 메우는 대체선발로 많으면 5이닝 정도 소화했으나 이제는 퀄리티스타트 달성율이 높은 선발투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평균자책점 1위(0.29)의 제임스 네일에 이어 당당하게 팀내 2선발급이다. KIA 국내파 에이스로 군림해온 양현종의 후계자의 모습이다. KIA는 이런 2선발투수를 2022년 트레이드로 거져 얻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285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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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04-17 09:06

    윤석민같은 우완에이스 주랬더니 득지까지 윤석민처럼 해주면 어떡하냐고 ㅠㅠㅠㅠㅠㅠㅠ

  • 2닮
    04-17 10:17

    큰도야  ˚₊‧.・゚゚・^ᶘ=ฅᯅฅ=ᶅ^・゚゚・.‧₊˚

  • 3닮
    04-17 11:26

    우리팀은 진짜 에이스 대접 유구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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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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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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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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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의 자신감 "완전히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뛸 준비' 끝냈다 (0)
05-14 09:23
4489502
기아 | 광장
김도현은 “야수들에게 고맙고 투수들에게 미안했던 경기었다.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에서도 도움을 주어 마운드에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0)
05-13 22:56
4489497
기아 | 광장
정해영은 “1아웃 이후 주자들이 쌓였지만,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카운트 싸움이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포수 한승택의 사인과 리드를 믿고 던졌다”며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의 도움이 물론 필요하지만 스스로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투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0)
05-13 22:55
4489423
기아 | 광장
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0)
05-13 22:42
4488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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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구위 자체는 좋은 투수라서 1군에 있으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일단 말소했다”며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열흘 정도 내려가 있으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4)
05-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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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선우 응원가 (5)
05-13 17:21
4486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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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박정우가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작년 우승 외야진 전원이 자리를 비우는 셈이 된다. 최원준과 김호령은 15일이 되어야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결국은 이우성을 계속 중견수로 기용하던지 아니면 루키 박재현을 콜업 할 수 있다. 패트릭 위즈덤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으나 1루 수비도 중요해 쉽지 않는 선택이다. 우승 외야진의 실종이 KIA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다. (0)
05-12 20:15
448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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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1)
05-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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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4)
05-11 22:52
448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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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윤영철 선발 15일 안 정해짐. (5)
05-11 21:19
448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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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허리야' 대투수의 능청, 지팡이 찾던 최형우 3루타 치던날, 허리는 아픈데 미소가... '웃픈 상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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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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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112구’…“6회까지 던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KIA 올러의 책임감 (4)
05-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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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역전패 그 이후, KIA 엔트리 미동도 없었다… 이게 냉정한 현실이다, 극복해야 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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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0:11 충격 역전패…이범호 감독 “별다른 말 안 했다. 선수들이 제일 잘 알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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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렇게 친한 사이인가요 (더그아웃비하인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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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어센틱 유니폼은 시즌 종료 후 예판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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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레플리카 예약판매 안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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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성적과 타격감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김도영은 만족하지 않았다. 복귀를 앞두고 충분히 기술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100% 컨디션이 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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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의 자신감 "완전히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뛸 준비' 끝냈다

05-1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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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은 “야수들에게 고맙고 투수들에게 미안했던 경기었다.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에서도 도움을 주어 마운드에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

05-1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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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은 “1아웃 이후 주자들이 쌓였지만,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카운트 싸움이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포수 한승택의 사인과 리드를 믿고 던졌다”며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의 도움이 물론 필요하지만 스스로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투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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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05-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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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구위 자체는 좋은 투수라서 1군에 있으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일단 말소했다”며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열흘 정도 내려가 있으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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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선우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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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박정우가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작년 우승 외야진 전원이 자리를 비우는 셈이 된다. 최원준과 김호령은 15일이 되어야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결국은 이우성을 계속 중견수로 기용하던지 아니면 루키 박재현을 콜업 할 수 있다. 패트릭 위즈덤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으나 1루 수비도 중요해 쉽지 않는 선택이다. 우승 외야진의 실종이 KIA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다.

05-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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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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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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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112구’…“6회까지 던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KIA 올러의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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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역전패 그 이후, KIA 엔트리 미동도 없었다… 이게 냉정한 현실이다, 극복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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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0:11 충격 역전패…이범호 감독 “별다른 말 안 했다. 선수들이 제일 잘 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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