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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04-18 16:03
조회 156댓글 3

17일 KIA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군은 지난해 12월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수창초등학교를 찾아 피칭머신 2대를 후원했다. 당시 주위에 이 소식을 알리지 않았고, KIA 구단도 최근까지 김태군이 기부 활동을 했다는 걸 알지 못했다.

김태군은 1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FA(자유계약)를 거치면서 소속팀 연고지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시절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똑같은 마음이었다"고 밝혔다.

피칭머신을 후원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자녀를 양육하다 보니까 부모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할지 생각했고, 어린 친구들이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내가 야구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야구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김태군은 "학교에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더라. 선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좋은 선수도 선수지만, 좋은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유소년 선수들을 격려했다.

.....

김태군은 "내가 받은 만큼 나도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람이 받고만 살 수는 없지 않나. 올해로 광주 생활 2년 차인데, 많은 분들께서 우리 가족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어떻게 하면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됐다"고 얘기했다.

김태군은 그라운드 안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고자 한다. 팀도, 선수도 시즌 초반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큰 고민을 떠안았지만, 차분함을 유지하는 중이다.

김태군은 "이제 19경기(17일 경기 전 기준)를 치렀다. 빠르게 5할 승률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다"며 "이겨도 분위기가 좋지 않을 수 있고, 져도 분위기가 좋을 수 있는데, 결과가 안 좋다 보니까 주위에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고 우리가 할 일만 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수들에게 뭐라고 하진 않았다. 그건 주장(나성범)이 해야 하는 부분이다. 그냥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일 뿐이라고 계속 얘기하는 것 같다"며 "후배들한테도 말했지만, 절대 쉽게 얻을 수 있는 게 없다. 뭔가를 쉽게 이루면 쉽게 잊고, 소중함을 모른다. 지금의 과정을 잘 풀어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5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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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04-18 16:06
    ദ്ദി^ᶘ=⸝⸝ʚ̴̶̷̆ Ⱉ ʚ̴̶̷̆⸝⸝=ᶅ^
  • 2닮
    04-18 16:06

    파이팅팅팅

  • 3닮
    04-18 16:09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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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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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04-18 16:03
조회 156댓글 3

17일 KIA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군은 지난해 12월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수창초등학교를 찾아 피칭머신 2대를 후원했다. 당시 주위에 이 소식을 알리지 않았고, KIA 구단도 최근까지 김태군이 기부 활동을 했다는 걸 알지 못했다.

김태군은 1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FA(자유계약)를 거치면서 소속팀 연고지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시절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똑같은 마음이었다"고 밝혔다.

피칭머신을 후원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자녀를 양육하다 보니까 부모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할지 생각했고, 어린 친구들이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내가 야구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야구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김태군은 "학교에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더라. 선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좋은 선수도 선수지만, 좋은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유소년 선수들을 격려했다.

.....

김태군은 "내가 받은 만큼 나도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람이 받고만 살 수는 없지 않나. 올해로 광주 생활 2년 차인데, 많은 분들께서 우리 가족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어떻게 하면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됐다"고 얘기했다.

김태군은 그라운드 안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고자 한다. 팀도, 선수도 시즌 초반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큰 고민을 떠안았지만, 차분함을 유지하는 중이다.

김태군은 "이제 19경기(17일 경기 전 기준)를 치렀다. 빠르게 5할 승률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다"며 "이겨도 분위기가 좋지 않을 수 있고, 져도 분위기가 좋을 수 있는데, 결과가 안 좋다 보니까 주위에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고 우리가 할 일만 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수들에게 뭐라고 하진 않았다. 그건 주장(나성범)이 해야 하는 부분이다. 그냥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일 뿐이라고 계속 얘기하는 것 같다"며 "후배들한테도 말했지만, 절대 쉽게 얻을 수 있는 게 없다. 뭔가를 쉽게 이루면 쉽게 잊고, 소중함을 모른다. 지금의 과정을 잘 풀어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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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ദ്ദി^ᶘ=⸝⸝ʚ̴̶̷̆ Ⱉ ʚ̴̶̷̆⸝⸝=ᶅ^
  • 2닮
    04-18 16:06

    파이팅팅팅

  • 3닮
    04-18 16:09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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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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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2024 12-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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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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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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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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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2025 01-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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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2025 01-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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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2025 01-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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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2025 01-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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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2025 0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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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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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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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조회 20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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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7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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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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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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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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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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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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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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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2024 12-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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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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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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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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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2024 12-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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