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04-22 15:05
조회 109댓글 1

정해영은 올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10⅓이닝 1승 1패 6세이브 평균자책점 2.61을 마크했다. 직전 경기였던 2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1이닝 1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리드를 지키면서 8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최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정해영은 "키움전을 통해 자신을 많이 돌아봤다"며 "지난달에는 너무 안 맞으려고 하다 보니까 볼넷도 나오면서 그렇게 됐던 것 같다. 이후 코치님, 선배님들이 '공이 좋으니까 그냥 힘으로 붙어도 쉽게 못 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많이 공감했다"고 말했다.

정해영은 "(키움전에서 패전투수가 되면서) 자신감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 경기를 통해 구위가 더 올라와서 (이후 경기에서) 자신감을 갖고 들어갔던 것 같다. 물론 나도 긴장하지만, 상대도 긴장할 것"이라며 "내가 봐도 구위적인 면에서 좋다고 생각하지만, 지난해 어깨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보강 운동도 더 하고, 보완해야 할 점을 찾아가면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상우, 전상현 등 함께 KIA 불펜을 책임지는 동료들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정해영은 "부상 선수들이 있긴 하지만, 우리 팀 마운드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다른 팀 선수들에게 물어보진 않았는데, 솔직히 긴장하고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자만하지 않고, 다같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점수를 주더라도)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면 되고, 그럴 능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지난해 우승했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정해영은 "팀이 많이 힘들긴 한데, 점점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우성이 형이 당분간은 개인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면서 모두가 하나로 뭉쳤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나도 그 이야기에 공감했고, 모두가 그런 생각으로 경기를 준비하다 보니까 (최근에)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일단 내가 잘해야 팀도 잘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기록보다는 승리에 집중하다 보면 기록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며 "어떻게 보면 전년도 우승 팀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잘 안 풀린 경기도 있었는데, 그것도 우리가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다. 경기력은 점점 좋아질 것이고,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55425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4-22 15:18

    근데 키움전 블론이 너무 충격적이긴했어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641405
기아 | 광장
1~2㎞ 차이는 경기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KBO리그 공식 구속 측정 플랫폼인 ‘트랙맨’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정해영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4.5㎞, 평균은 142.9㎞에 그쳤다. 구속 4~5㎞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2)
08-17 10:49
4640365
기아 | 광장
"(김)도현이는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욕심을 조금 더 내야 한다. 요즘 내가 마운드를 안 올라가니까, 던질 때 일부러 그러는 것인…" (5)
08-16 17:19
4636325
기아 | 광장
쿠로미 X KIA 타이거즈 컬래버 MD상품 LINE UP 안내 (1)
08-13 16:06
4635164
기아 | 광장
이렇게 큰 사랑을 본 적이 있을까. (2)
08-12 23:16
4634803
기아 | 광장
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
08-12 21:22
4634752
기아 | 광장
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2)
08-12 18:32
4634751
기아 | 광장
"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2)
08-12 18:31
4629601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08-08 18:13
4627964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08-07 17:52
4625819
기아 | 광장
‘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2)
08-06 17:49
4619347
기아 | 광장
"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13)
08-03 12:02
461928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08-03 11:18
4618959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1)
08-03 00:01
4618026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1)
08-02 16:46
4618022
기아 | 광장
🐯 : 카메라 좋아졌네요?✌️ (2)
08-02 16:45
461799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08-02 16:13
461799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08-02 16:11
4616833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08-01 17:26
4615439
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1)
07-31 23:29
4615089
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2)
07-31 22:05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11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40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8933댓글 13
기아 | 광장

1~2㎞ 차이는 경기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KBO리그 공식 구속 측정 플랫폼인 ‘트랙맨’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정해영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4.5㎞, 평균은 142.9㎞에 그쳤다. 구속 4~5㎞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08-17 10:49
조회 133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현이는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욕심을 조금 더 내야 한다. 요즘 내가 마운드를 안 올라가니까, 던질 때 일부러 그러는 것인…"

08-16 17:19
조회 115댓글 5
기아 | 광장

쿠로미 X KIA 타이거즈 컬래버 MD상품 LINE UP 안내

08-13 16:06
조회 104댓글 1
기아 | 광장

이렇게 큰 사랑을 본 적이 있을까.

08-12 23:16
조회 162댓글 2
기아 | 광장

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8-12 21:22
조회 118댓글 0
기아 | 광장

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08-12 18:32
조회 146댓글 2
기아 | 광장

"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08-12 18:31
조회 161댓글 2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08-08 18:13
조회 263댓글 3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8-07 17:52
조회 129댓글 0
기아 | 광장

‘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08-06 17:49
조회 160댓글 2
기아 | 광장

"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08-03 12:02
조회 287댓글 1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08-03 11:18
조회 270댓글 10
기아 | 광장

한재승 & 김시훈 더그아웃 인터뷰

08-03 00:01
조회 136댓글 1
기아 | 광장

아기호랑이 곁에 선배들이 가득

08-02 16:46
조회 148댓글 1
기아 | 광장

🐯 : 카메라 좋아졌네요?✌️

08-02 16:45
조회 171댓글 2
기아 | 광장

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08-02 16:13
조회 143댓글 1
기아 | 광장

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08-02 16:11
조회 163댓글 1
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08-01 17:26
조회 117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형우의 선택 : 최형우 도루왕 vs 아들과 선수생활

07-31 23:29
조회 146댓글 1
기아 | 광장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07-31 22:05
조회 106댓글 2
글쓰기
  • 이전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