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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일문일답

04-25 17:15
조회 133댓글 1

▶1군 복귀 소감은.

-일단 챔필에서 오랜만에 훈련했다. 기분 좋았다. 생각보다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생각한 날씨와는 조금 달랐다.

▶어떤 시간 보냈나.

-혼자 급하게 생각했다. 빨리 복귀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조금씩 미뤄지다보니까 조급함이 생겼다.

▶허벅지 의식이 되는지.

-그런 거는 많이 사라진 상태다. 초반에는 조금 있었다. 3주 정도 안 뛰다 보니까 올라올 것 같은 불안감 있었다. 지금은 불안함은 많이 사라졌지만 계속 신경써야할 것 같다.

▶2년 전에도 다쳤는데.

-그때에는 오히려 조금 부상 기간이 길다는 생각에 마음 편히 생각했다. 이번에는 금방 돌아올줄 알고 재활에 들어갔는데 늦어져서 조급함이 저번보다는 있었다.

▶책임감.

-어느 팀이나 겪는 사이클이라 생각했다. 물론 제가 없을때 생각대로 팀이 안 흘러가다보니 조금 더 빨리가고 싶은 마음 생겼다. 그렇지만 사이클이 떨어진 상태 치고는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

▶본인만 기다리는 상황이 부담이 되진 않았나.

-그렇게 기다리지 않은 것 같다. 팬들이 기다리신 것 같다.

▶준비가 잘 됐다고 생각했을텐데.

-이번에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그렇게 큰 부상 아니었다. 빨리 돌아가자는 생각만 있었다. 오히려 미뤄져서 조금 힘들었다.

▶3~4경기는 해야 감을 찾을 것 같다고 이범호 감독이 말했다.

-계속 차차 경기 해나가면서 풀어야 할 것 같다. 금방 적응할 것이라 생각한다. 계속 그 안에서 스스로 노력하면서 컨디션 찾아야 팀이 같이 올라간다. 컨디션 찾는 데 집중하겠다.

▶도루는 자제해야 하는 상황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근육 부상이 그만큼 어렵다고 생각을 했다. 팀의 사인에 맞게 플레이하겠다.

▶뛰는게 사실 주특기인데.

-일단은 그냥 뛰지 않는 나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뛰는 야구 꾸준히 해야 한다. 그만큼 관리 꾸준히 해야 한다. 근육 부상 입었다고 안 뛸 것은 아니다. 불안함은 크게 없다. 경기 나가면 그냥 뛸 것 같다.

▶100%로 뛰어봤나.

-완전 전력질주까지는 안해봤다. 90% 이상은 뛰고 온 상태다. 그렇게 크게 불편하지 않다.

▶연락 많이 받았을텐데.

-선배님 형들 많이 연락 받았다. 오히려 마음 편히 해주셔서 재활 잘하고 왔다. 형들이랑도 대화 많이 했다. 가족들이 저보다 더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제 눈치보느라 고생 많이 하셨다.

▶야구 봤는지.

-계속 봤다. 안 보려고 했는데 몸이 가있고 TV가 틀어져있고 그랬다.

▶어떤 점들이 재활 과정에 힘이 됐는지.

-크게 힘이 된 건 없고 그냥 부상 많이 당하다보니 스스로 이정도 부상은 솔직히 시기적으로 금방 복귀할 수 있다는 생각에 크게 힘든 건 없었다. 이제부터 부상 없이 잘 해야될 것 같다.

▶각오는.

-팬들께 메시지 많이 받았다. 절대 무리해서 오지 말라고. 그런 메시지들 너무 감사했지만 그렇게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다. 빨리 가고싶은데 돌아오지 말라고 하니까.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27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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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4-25 17:24

    킹받는 인터뷰 김도영 맞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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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김도영 선수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불우 환자 진료비 지원을 목적으로 기부를 진행했습니다. (4)
12-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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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준표, 현역 은퇴→전력분석원 새 출발 "선수들에게 도움 됐으면" (6)
12-2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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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김도현 선수가 구단을 대표해 북구 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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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정해영 선수가 15일 동원대학교를 방문하여 글러브, 야구공, 배트 등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 했습니다✨ (1)
12-1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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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연말 맞이 외장하드 탈탈 털어옴( 주제 중 하나가 준수 도루 이야기래 ^ᶘ=⚆ᴥ⚆=ᶅ^) (1)
12-11 19:01
47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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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3):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 지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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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2): 정찬화, 김현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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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올러를 포함해 여러 선수를 살피고 있다"며 "구위는 매력적이지만 부상으로 인한 물음표가 있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3)
12-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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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다사다난했던 KIA 윤영철,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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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02즈 초밥 뿌시고 왔습니다. ( 02즈 권다결 이영재 이의리 황동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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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단호했다. 2026시즌 KIA를 두고 “당연히 우리 팀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라고 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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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5)
12-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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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
12-0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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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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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0)
12-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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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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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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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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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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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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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김도영 선수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불우 환자 진료비 지원을 목적으로 기부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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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준표, 현역 은퇴→전력분석원 새 출발 "선수들에게 도움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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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김도현 선수가 구단을 대표해 북구 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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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정해영 선수가 15일 동원대학교를 방문하여 글러브, 야구공, 배트 등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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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연말 맞이 외장하드 탈탈 털어옴( 주제 중 하나가 준수 도루 이야기래 ^ᶘ=⚆ᴥ⚆=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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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3):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 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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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2): 정찬화,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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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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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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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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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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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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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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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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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일문일답

04-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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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복귀 소감은.

-일단 챔필에서 오랜만에 훈련했다. 기분 좋았다. 생각보다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생각한 날씨와는 조금 달랐다.

▶어떤 시간 보냈나.

-혼자 급하게 생각했다. 빨리 복귀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조금씩 미뤄지다보니까 조급함이 생겼다.

▶허벅지 의식이 되는지.

-그런 거는 많이 사라진 상태다. 초반에는 조금 있었다. 3주 정도 안 뛰다 보니까 올라올 것 같은 불안감 있었다. 지금은 불안함은 많이 사라졌지만 계속 신경써야할 것 같다.

▶2년 전에도 다쳤는데.

-그때에는 오히려 조금 부상 기간이 길다는 생각에 마음 편히 생각했다. 이번에는 금방 돌아올줄 알고 재활에 들어갔는데 늦어져서 조급함이 저번보다는 있었다.

▶책임감.

-어느 팀이나 겪는 사이클이라 생각했다. 물론 제가 없을때 생각대로 팀이 안 흘러가다보니 조금 더 빨리가고 싶은 마음 생겼다. 그렇지만 사이클이 떨어진 상태 치고는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

▶본인만 기다리는 상황이 부담이 되진 않았나.

-그렇게 기다리지 않은 것 같다. 팬들이 기다리신 것 같다.

▶준비가 잘 됐다고 생각했을텐데.

-이번에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그렇게 큰 부상 아니었다. 빨리 돌아가자는 생각만 있었다. 오히려 미뤄져서 조금 힘들었다.

▶3~4경기는 해야 감을 찾을 것 같다고 이범호 감독이 말했다.

-계속 차차 경기 해나가면서 풀어야 할 것 같다. 금방 적응할 것이라 생각한다. 계속 그 안에서 스스로 노력하면서 컨디션 찾아야 팀이 같이 올라간다. 컨디션 찾는 데 집중하겠다.

▶도루는 자제해야 하는 상황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근육 부상이 그만큼 어렵다고 생각을 했다. 팀의 사인에 맞게 플레이하겠다.

▶뛰는게 사실 주특기인데.

-일단은 그냥 뛰지 않는 나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뛰는 야구 꾸준히 해야 한다. 그만큼 관리 꾸준히 해야 한다. 근육 부상 입었다고 안 뛸 것은 아니다. 불안함은 크게 없다. 경기 나가면 그냥 뛸 것 같다.

▶100%로 뛰어봤나.

-완전 전력질주까지는 안해봤다. 90% 이상은 뛰고 온 상태다. 그렇게 크게 불편하지 않다.

▶연락 많이 받았을텐데.

-선배님 형들 많이 연락 받았다. 오히려 마음 편히 해주셔서 재활 잘하고 왔다. 형들이랑도 대화 많이 했다. 가족들이 저보다 더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제 눈치보느라 고생 많이 하셨다.

▶야구 봤는지.

-계속 봤다. 안 보려고 했는데 몸이 가있고 TV가 틀어져있고 그랬다.

▶어떤 점들이 재활 과정에 힘이 됐는지.

-크게 힘이 된 건 없고 그냥 부상 많이 당하다보니 스스로 이정도 부상은 솔직히 시기적으로 금방 복귀할 수 있다는 생각에 크게 힘든 건 없었다. 이제부터 부상 없이 잘 해야될 것 같다.

▶각오는.

-팬들께 메시지 많이 받았다. 절대 무리해서 오지 말라고. 그런 메시지들 너무 감사했지만 그렇게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다. 빨리 가고싶은데 돌아오지 말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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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0)
12-0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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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0)
12-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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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3)
12-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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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5)
11-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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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3)
11-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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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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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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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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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김도영 선수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불우 환자 진료비 지원을 목적으로 기부를 진행했습니다.

12-26 14:35
조회 516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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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준표, 현역 은퇴→전력분석원 새 출발 "선수들에게 도움 됐으면"

12-24 00:51
조회 1521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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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김도현 선수가 구단을 대표해 북구 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12-18 16:03
조회 30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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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정해영 선수가 15일 동원대학교를 방문하여 글러브, 야구공, 배트 등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 했습니다✨

12-16 21:45
조회 48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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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연말 맞이 외장하드 탈탈 털어옴( 주제 중 하나가 준수 도루 이야기래 ^ᶘ=⚆ᴥ⚆=ᶅ^)

12-11 19:01
조회 28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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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3): 김민규, 박종혁, 한준희, 지현

12-11 16:58
조회 34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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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인 선수들을 만나다(2): 정찬화, 김현수

12-11 16:54
조회 36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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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올러를 포함해 여러 선수를 살피고 있다"며 "구위는 매력적이지만 부상으로 인한 물음표가 있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12-11 16:41
조회 33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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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다사다난했던 KIA 윤영철,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12-09 16:42
조회 35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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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02즈 초밥 뿌시고 왔습니다. ( 02즈 권다결 이영재 이의리 황동하)

12-08 20:27
조회 28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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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단호했다. 2026시즌 KIA를 두고 “당연히 우리 팀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강팀이 된다”라고 했다.

12-08 12:56
조회 32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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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휘문고 김민규 VS 덕수고 박종혁 VS 인천고 한준희

12-04 20:04
조회 24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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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피셜] KIA 양현종 FA 계약 완료

12-04 15:22
조회 34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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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부터 KIA 이범호 감독님과 계속해서 김도영 차출에 대해 상의해왔다.

12-03 16:13
조회 31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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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은 그리움과의 싸움··· ‘더 나은 내년을 위해’ 21세 곽도규의 각오

12-03 15:44
조회 39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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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구인은 "성적이 부진했던 팀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삭감되는 건 흔히 있는 일이지만 KIA의 경우 그 수준이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고 알고 있다"며 "베테랑 선수들의 잇따른 이적도 심란한 마당에, 연봉 협상까지 한파가 예상돼서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다른 야구 관계자는 "일종의 집단 '언해피' 상태가 예상된다"고 분위기를 묘사했다.

12-0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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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덕수 vs 인천 vs 휘문 양세찬 게임

12-01 19:40
조회 3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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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간 정 들었던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의 협상은 최종 무산됐다.

12-01 00:09
조회 37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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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 맘 때 KIA는 우승 여흥을 즐겼지만, 1년 만에 분위기는 180도 달라졌다. 모기업이 국제 정세에 영향을 받으면서 자금 지원이 예전같지 않다. 우승을 일궜던 주축 선수들이 하나둘씩 떠나고 있다. 지난해 우승 이후 지금까지 KIA의 최고액 계약은 이범호 감독의 재계약(26억 원)이다.

11-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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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와의 협상도 난항인지라 KIA는 지금 조상우에게 신경쓸 여력이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할 때 조상우에게 시장 상황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KIA가 조상우에게 큰 매력을 느낄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 큽니다. KIA는 이태양, 홍민규를 영입하며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11-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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